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2025 국가품질혁신상’ 인재개발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 및 성과 중심 인사문화 정착에 높은 평가
- 공정 채용 및 포용적 조직문화 구축 등 미래지향적 인재경영 실천으로 국가 R&D 경쟁력 강화 공로 인정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2025년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인재개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ㅇ 올해로 51회를 맞은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품질진흥행사로, 품질경영을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포상하는 자리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혁신적 인적자원개발 제도 구축, ▲공정한 채용문화 정착, ▲ESG 기반 포용적 조직문화 혁신 등 인적자원개발 전반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단체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 제도를 마련하고 직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ㅇ 특히, 국토교통 미래 융합기술 특강, 여성리더 육성, 글로벌 R&D 역량 제고, 연구 윤리 강화 등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교육과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공정한 인사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도 주목받았다. 직무 중심의 채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블라인드 채용을 강화하는 한편, 부서 및 개인별 핵심성과지표(KPI, 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설정하고 실행력을 관리하는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켰다.
ㅇ 이 밖에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국토교통과학교실 운영 등 기관의 과학기술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도 인정받았다.
ㅇ 더불어,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 청년 취업 멘토링, UN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가입 등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 김정희 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토교통의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혁신리더' 라는 비전 아래 인적자원개발에 매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경영을 실천하며, 국가 R&D 발전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