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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R&D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기술 오픈소스 최초 공개
게시일 : 2022-04-14 조회수 : 667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박승기,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연구성과인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기술의 오픈소스를 공식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ㅇ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대형 연구개발사업으로, 시민중심의 데이터기반 스마트시티 모델 구현을 목표로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올해 연구가 종료될 예정이다.

 

ㅇ 스마트시티의 핵심 기술인 데이터허브 아키텍처 및 핵심 기반기술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원장 장영진, 이하 전자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17개 연구기관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개발되었고, 대구광역시와 시흥시에서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의 실증이 진행되고 있다.

 

□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는 대규모 도시데이터를 수집·저장·관리·분석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서비스 제공 및 데이터 비즈니스 발굴 등 대시민 데이터 공개와 활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ㅇ 전자기술연구원을 비롯한 주요 개발기관들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의 필수 및 선택 모듈 등 총 8종*을 전용 웹사이트(www.citydatahub.kr)를 통해 공개하고, 모듈별 상세 기능에 대한 설명도 함께 게재하였다.
     * 데이터 코어, 보안, 분석 등 총 8종

 

□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의 주요 공개 기술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을 위해 국토교통진흥원과 전자기술연구원은 14일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오픈소스 공개 행사」를 개최하였다. 

 

ㅇ 본 행사는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에 대한 소개 및 구축 사례발표, 데이터허브 오픈소스 공개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상세한 설명 및 시연을 진행하였고, 국토교통진흥원 박승기 원장, 전자기술연구원 장영진 원장,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김도년 교수 등 주요 관계자를 비롯하여 지자체와 관련 기업 등이 참석하였다.

 

□ 국토교통진흥원 박승기 원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기술은 보다 효율적인 도시 운영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도시의 핵심 인프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크기변환_IMG_8638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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