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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존 주택의 레인지후드는 가족들을 병들게 한답니다.
이름 천** 등록일 2021-08-15
잘 알고 계시지요? 얼마 전 모 방송국에서 주택의 실내 주방에서 음식 조리를 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연기나 냄새로 인해 주부가 폐암에 걸려 사망했다고 하는 . . 이것은 학교 급식 실에서 일어난 것과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건설 현장에서는 귀 부처에서 정한 건강친화형주택건설기준의 제 5조 2 항을 통과한 레인지후드를 설치하고 있다고 한답니다.
그런데도 입주한 가정에서 주부가 시간이 지나 폐암에 걸리는 사실을 모르실 이유가 없으시겠지요? 엄청난 민원이 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후드를 설치했고 그것을 사용하였는데 왜 폐암에 걸리고 어린아이가 바닥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논 것 밖에 없는데 아토피에 걸려 가렵다고 처참할 정도로 긁어야 시원하게 잠드는 모습을 TV에서 밝히고 있고 . .
무거운 유증기가 바닥으로 내려앉아 그것이 아이 몸에 붙어 가려워 긁게 되는데 . . 무거워 나가지 못한 것들이 바닥에 내려 후드가 한 방향으로 실내공기를 내보내면서 일으키는 실내공기 흐름에 따라 실내 깊은 곳으로 들어가 습한 곳에 머물다 곰팡이로 피어나는 유기 화합물의 특성 . . 뜨겁게 나오는 수증기의 H2와 소금에서 나오는cl- 이 만나 몸에 해로운 Hcl이 생성되어 이것을 호흡하여 폐에 쌓이면 발암물질이 되는 . .당장 레인지후드 설치를 중지하시거나 확실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보조장치를 설치하시거나 해야합니다. 건설기술연구원의 이윤규박사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그분도 보조장치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인지는 하겠으나 이를 뒷받침할 기준이 없으니 현재 국토부의 제안으로 기준마련으로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면서도. .아마 매우 난처해서 곤란하신듯 합니다. 기준이 없다고 사람이 죽어나가는 레인지후드를 계속 설치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요?
시급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셔야 할 것입니다. 지난번 가습기 소독제 사건은 일반 제약회사가 잘못하고도 모른다면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이 건은 크게 다르지요! 국가의 국토부가 정한 기준에 따라 설치 한다고 하는 레인지후드로 인해 수많은 주부를 비롯하여 어린아이까지 목숨이 버려진다고 해서야 .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저는 할 수 있는 대로 밝히고자 합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이미 국토부에 이런 사실을 전달하였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려 드리겠지만 그 한계가 어디까지 일런지는 . . ? H2 + 2cl- =2Hcl 외에도 많은 것이 생성한답니다.
또 후드로 나가지 못하고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것들이 주부얼굴을 덮치게 되어 있답니다. 그것이 레이지후드의 실체랍니다. 당연하게 폐암에 걸리지요!
첨부파일 공동주택 레인지후드 -07.05 추가(전문가상담).hwp (크기:8449024 byte)
공기_오염_사망자_중_실내오염_사망자_비율_YTN사이언스_2016.jpg (크기:70312 byte)
공동주택 레인지후드 -07.05 추가(이윤규님).hwp (크기:838297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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