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융복합물류사업단,
2026년도 착수보고회 개최
- 성공적인 3단계 연구 추진을 위한 과제 간 유기적 연계 강화 -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은 지난 4월 17일(금)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26년도 융복합물류사업단 소관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단계(‘26∼‘27) 연구의 쟁점사항 논의 및 과제 간 유기적 연계를 위해 참여 연구진의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성과의 사업화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 이번 착수보고회는 융복합물류사업단 소관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등 정부·산·학·연 관계자를 비롯해 물류 산업 종사자, 연구자, 대학원생 등 약 8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각 세부과제의 연구책임자들은 ▲ 도심 공동물류 택배터미널 구축·운영 기술 ▲ 환경부하 저감을 위한 친환경 고효율 말단배송 기술 ▲ 물류시설 물적·인적자원관리 기술 등 총 9개 세부과제별 3단계 연구추진 방향 및 주요 연구성과, 쟁점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정희 원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3단계 연구개발 및 실증 추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의의를 설명했다. 이어 “과제 간 단절 없는 연계를 지원하여 연구성과를 달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