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간담회 개최
-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R&D 협력 강화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2월 3일(화),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정책 분야 연구개발(R&D)의 발전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 간담회에서는 플랜트, 수소 등 신성장 분야와 건설AI, 로보틱스 등 건설의 스마트화를 중심으로 신규 R&D의 수요 발굴 필요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ㅇ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플랜트 및 수소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 또한, 2025년 종료된 ‘스마트건설기술개발사업(R&D)’의 성과를 바탕으로 건설 자동화·지능화 기술의 현장 확산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였다.
□ 신기술 인증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고도화 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 특히, 인증 체계 효율화를 위해 제도적 기반을 지속 보완하여 인증 기술이 현장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였다.
□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국토교통부 5대 분야 10대 프로젝트*와 연계한 국토교통 R&D 혁신 방안 발굴을 위해 국토교통진흥원과 지속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5대 분야 및 10대 프로젝트) ①지방 활성화(균형성장·지역경제) ②경제 성장(미래산업·건설활력) ③부동산 안정(주택공급·주거복지) ④공정 사회(안전혁신·약자보호) ⑤국민 편익(서비스 개선·구조개혁)
□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장은 “정책 수요에 기반한 연구기획과 미래 유망 분야의 선제적 발굴, 인증제도 개선 등을 통해 건설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