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AI 전담부서 신설로 기관 AI 전환 본격화
- 국토교통 R&D 관리 및 기관 경영 전반의 AI 활용을 총괄하는 전담 조직 신설
- 행정안전부 ‘AI 챔피언’ 인증 인재 4명 배출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급변하는 디지털·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12월 15일부로 ‘AI 디지털실’을 신설하고, 동시에 행정안전부 주관 ‘AI 챔피언’ 인증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AI 전담부서 신설은 정부가 AI를 국가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공공기관의 AI 활용 확대를 적극 요구하는 정책 기조에 발맞춘 조치이다.
ㅇ‘AI 디지털실’은 기관 내 AI 확산을 위한 전략 수립, AI 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관리, 관련 법·제도적 기반 마련 등 AI 도입 및 활용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공공부문 AI 전문인력 인증제인 ‘AI 챔피언’ 제도에 적극 참여한 결과, AI 챔피언 그린(실무기획형) 3명, AI 챔피언 블루(기술실행형) 1명 등 총 4명의 AI 전문인재 배출했다.
□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AI 전담부서 신설과 전문인재 확보를 통해 조직·인력·제도를 아우르는 기관차원의 AI 전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국토교통 R&D 기획·평가·관리 전반에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