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상생결제 도입·활용 우수 거래기관 포상금 전달
- 상생결제 활성화 통해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 및 중소기업 상생 기반 강화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12월 18일, 상생결제 제도를 성실히 도입·활용한 우수 거래기관을 대상으로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ㅇ 상생결제는 도급을 받은 기업이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하도급 기업은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자적 대금결제 시스템이다.
□ 이번 포상금은 상생결제를 신규 도입한 주식회사 맥앤윕과, 하도급 기업에 대한 상생결제를 적극 활용한 주식회사 웰컴어소씨에이츠 등 총 2개 기업에 전달되었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하도급 기업의 안정적인 대금 지급과 자금 유동성 개선을 위해 2020년 12월 상생결제 제도를 도입한 이후, 포상금 지급 외에도 약정 은행 확대, 업무 매뉴얼 제작 등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ㅇ 그 결과, 국토교통진흥원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상생결제를 통해 1차 거래기업에 약 75.8억 원, 2차 이하 거래기업에 약 11.5억원 규모의 대금을 지급해 왔다.
□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상생결제 확대를 통해 안전한 대금 지급 체계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