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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최우수상 쾌거
게시일 : 2025-12-18 조회수 : 181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최우수상 쾌거
- 전문가 직관 의존하던 R&D 기획, AI·빅데이터로 ‘환골탈태’
- 예산 ‘0원’으로 2.5억 건 분석... 이재명 정부 ‘AI 공공행정 혁신’ 선도
- 미래 유망기술 자동 발굴 시스템... 철도 등 국토교통 전 분야 확산 예고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17일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 공공부문 AX(AI 전환)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획 및 전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ㅇ 한국정책학회와 연세대학교가 주관하고 글로벌 IT 기업 Google이 후원하는 이번 상은 대한민국 공공기관 중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행정 혁신을 이룬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행정·정책학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심사하였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대회에서 「AI·빅데이터 기반 R&D 기술트렌드 분석 방법론」을 출품하여, 기존 소수 전문가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국가 R&D 기획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으로 전환한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ㅇ 특히, 이재명 정부가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국정-24)’의 주요 기조인 ‘AI 도입으로 업무방식 혁신’을 공공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해 낸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 수상의 핵심이 된 이 방법론은 전 세계 2.5억 건의 오픈소스 학술 데이터를 최신 AI 기술로 분석하여, 기술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객관적 수치로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ㅇ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를 통해 물리적으로 전수 검토가 불가능했던 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기술 문헌을 자동 분석하고, 미래 유망 기술을 선제적으로 포착하여 실제 2025년도 철도 R&D 기획 아이템 도출에 성공적으로 연계하였다.

□ 이번 성과는 수억 원이 소요되는 고가의 외부 컨설팅이나 상용 시스템 도입 없이, 기관 내부 실무진의 자발적인 연구 학습과 오픈소스 데이터 활용만으로 이루어낸 ‘예산 절감형(Zero Cost)’ 혁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김정희 원장은 “이번 수상은 AI 시대를 맞아 공공기관이 관행을 깨고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하는지를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DX)을 넘어선 AI 대전환(AX)을 가속화하여, 국가 R&D 투자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토교통 미래 기술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20251218(즉시)_보도자료_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최우수상 쾌거(철도실).hwp 20251218(즉시)_보도자료_‘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최우수상 쾌거(철도실)_수상사진.jpg 20251218(즉시)_보도자료_‘2025 공공부문 AX 혁신대상’ 최우수상 쾌거(철도실)_단체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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