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기관 선정
–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며 건강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 조성에 앞장서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윤경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주관하는 ‘2025년 언어폭력 없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인증은 기관 구성원 간의 존중과 배려의 언어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조직 내 인권존중・상호존중 캠페인, 언어폭력 예방 교육 등 실천적 활동에 대해 평가 받은 결과이다.
ㅇ 국토교통진흥원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상호 존중의 날(매월 11일)」, 「청렴・인권 실무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직장 내 언어폭력 및 괴롭힘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었다.
□ 국토교통진흥원 김정희 원장은“이번 인증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상호 존중 문화 확산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이 웃으면서 출・퇴근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