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항공 |
|---|---|---|---|
| 출처 | 일본, 國土技術政策總合硏究所(국토기술정책종합연구소) | ||
| 원문제목 | 東アジア·東南アジア內の國際航空旅客流動(2013)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5-01-29 | 발행일 | 2013-06-0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서론(p6)
ㅇ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인구 증가 및 경제 발전은 향후 세계의 국제 항공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의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에서의 국제 항공 여객 유동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연 6.0% 증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세계에서 항공 시장의 발전이 가장 전망되고 있는 지역
ㅇ또, 2011년 시점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점을 두고 있는 항공 회사가 전 세계의 국제 항공 여객수의 22.1%를 수송하고 있음
- 이 중에는, 향후 동향이 주목받고 있는 저비용 항공사(LCC)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LCC의 참여가 향후 항공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크게 주목되고 있음
ㅇ본 보고서는 일본의 국토기술정책종합연구소가 2005년∼2012년의 국제 항공 여객 유동을 분석한 자료
- 상기 연구소는 지금까지 항공 및 공항 정책 책정의 핵심이 되는 항공 수요 예측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여 왔으나, 현재 실무에 적용되는 국제 항공 여객 수요 예측 방법에는 최근의 LCC의 잇따른 참여에 의한 수요 유발 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왔음
- 최근 LCC 참여가 잇따르고 있는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내의 항공 시장의 실태 분석은 항공 수요 예측 수법의 개선을 도모하는데 있어서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
2.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국제 항공 여객 유동의 분석
가.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국제선 제공 좌석수 및 노선수(p8)
ㅇ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전체의 제공 좌석수
- 금융 위기가 있었던 다음 해인 2009년에는 감소를 보였지만, 이 후 계속해서 증가 경향을 보임
- 2012년은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전체에서 약 2억 5,000만 석의 제공 좌석수가 있었으며, 이는 2005년과 비교해 42.9% 증가(연율 5.2%)
- 2011년∼2012년에는 연율 10.1%로 증가하여, 2005년∼2012년의 평균 증가율을 상회
ㅇ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에서의 제공 좌석 구분별 국제 항공 노선수의 추이
- 2005년∼2012년의 노선수는 모든 제공 좌석 구분에서 증가
- 2011년∼2012년에는 연 6.9% 증가해, 2005∼2012년의 평균 증가율을 상회
- 20만 석 이상(B777로 1일 1편 정도)의 노선은 2012년에 251개 노선으로 2005년의 174개 노선과 비교해 44.3%(연율 5.4%) 증가
- 1만 석 이상 20만 석 미만의 노선은 2012년에 431개 노선으로 2005년의 313개 노선과 비교해 37.7%(연율 4.7%) 증가
- 20만 석 이상의 노선수의 증가율은 1∼20만 석의 노선수의 증가율보다 큼
나. 한국, 일본 및 중국간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p9)
ㅇ한국, 일본 및 중국간의 제공 좌석수가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07년(21.7%)을 정점으로 감소 경향을 보임
ㅇ3개국 간의 제공 좌석수를 비교하면, 2008년 이전에는 일본∼한국간의 제공 좌석수가 가장 많았으나, 2009년 이후에는 일본∼중국간의 제공 좌석수가 가장 많음
다. 도쿄 발착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p10)
ㅇ금융 위기 이후, 2008년∼2009년에 도쿄 발착 노선 전체의 제공 좌석수는 크게 감소
ㅇ도쿄 발착 노선 중에서는 도쿄∼서울선의 제공 좌석수가 2005년∼2012년에 계속해서 가장 많음
ㅇ도쿄∼타이베이 노선은 최근 제공 좌석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2012년의 제공 좌석수는 2010년과 비교해 32.2%(연율 15.0%) 증가
라. 국제 항공 여객 노선망(p10)
ㅇ<그림 1>, <그림2>는 각각 2005년 및 2012년의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의 국제 항공 노선망을 표시
- 3종류의 선은 각각 굵은 순서로 연간 100만 석 이상의 노선, 연간 50만 석 이상 100만 석 미만의 노선, 1만 석 이상 50만 석 미만의 노선을 나타냄
- 연간 제공 좌석수가 1만 석에 못 미친 노선은 제외
ㅇ동남아시아 및 인도를 발착하는 노선이 조밀해지고, 제공 좌석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그림1. 2005년의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의 국제 항공 노선망>

<그림2. 2012년의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의 국제 항공 노선망>
마. 발착 국가별 국제선 제공 좌석수(p12)
ㅇ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의 발착 국가별 국제선 제공 좌석수
-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에서 발착 국가별 제공 좌석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2007년 이후 계속해서 중국
- 2012년의 중국 발착 노선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는 2005년과 비교해 54.2%(연율 6.4%) 증가
- 2005년∼2012년에 일본은 11.1%(연율 1.5%) 증가한 반면, 북한, 라오스, 몽골 및 미얀마는 100.0%(연율 10.0%) 이상 증가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인도, 필리핀, 베트남 및 싱가포르는 50.0%(연율 6.0%) 이상 증가
ㅇ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의 2국간 국제선 제공 좌석수
- 2005년∼2012년의 증가율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간이 131.5%(연율 12.7%), 필리핀∼한국간이 123.0%(연율 12.1%), 필리핀∼싱가포르간이 126.3%(연율 12.4%)
- 동 기간 중 한국, 일본 및 중국간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는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한국∼중국간의 증가가 현저해 46.8%(연율 5.6%)의 증가율을 보임
바. 발착 공항별 국제선 제공 좌석수(p14)
ㅇ2005년∼2012년에는 계속해서 홍콩 발착 노선의 제공 좌석수가 최대이며, 그 다음으로는 싱가포르 발착 노선
ㅇ홍콩, 방콕, 도쿄 및 마카오 발착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의 증가율은 연율 3.0%으로,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전체 평균(연율 5.3%)과 비교해 작음
ㅇ한편, 싱가포르, 서울,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및 자카르타 발착의 국제선 제공 좌석수는 연율 5.8% 이상으로,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내 전체 평균(연율 5.3%)을 상회
사. 노선별 국제선 제공 좌석수(p17)
ㅇ2005년∼2012년의 노선별 국제선 제공 좌석수의 추이를 보면, 모든 연도에서 홍콩∼타이베이 노선이 제공 좌석수의 최대의 노선
- 동 노선의 제공 좌석수는 2006년∼2010년에는 크게 감소하였지만, 2011년 이후 다시 증가
ㅇ2005년 및 2012년을 비교한 신장율을 보면, 마닐라∼싱가포르선은 144.8%, 자카르타∼쿠알라룸푸르선은 75.0%, 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선은 74.5%, 자카르타∼싱가포르선은 48.7%, 홍콩∼서울선은 47.1%, 베이징∼서울선은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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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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