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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유럽연합 항공산업의 미래 - Flightpath 2050
조회수2,620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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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항공
출처 ACARE
원문제목 Flightpath 2050 Europe Vision for Aviation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EU
등록일 2013-05-08 발행일 20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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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ㅇ 항공기술과 항공교통은 우리 사회와 경제의 중요 요소로서 유럽연합과 회원국들에는 특히 중요하며, 항공분야는 유럽의 공공 및 민간 이해관계자에게 세계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 아래와 같은 편의제공을 통해 사회적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음

- 승객과 화물에 대해 적절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보장

- 무역 균형과 유럽연합의 경쟁력에 상당히 이바지하는 부와 경제성장의 창조

- 높은 기술의 일자리와 기술혁신의 제공

- 핵심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유럽연합의 지식경제 양성

- 글로벌 안전과 보안 그리고 자기의존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역할 담당

ㅇ 항공산업의 경제적, 사회적 역할은 약 220조 유로의 재무적 성과와 4.5백만 개의 일자리 제공으로 요약됨

- 이러한 항공산업의 역할은, 2010년 아이슬란드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이 유럽연합 항공산업에 미친 경제적 영향이 첫째 주에만 약 2.5조 유로에 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명 가능함

ㅇ 항공기술은 최신기술에 대한 통합된 연구개발과 제조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계속 진행되어야 함

- 항공산업계에는, 2009년에만 약 5십만 개의 지속 가능한 높은 기술의 일자리를 지원한 상당한 규모의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약 82,000개의 항공 관련회사가 존재함

ㅇ 민간항공사만으로 연간 약 7조 유로에 달하는 항공 수익의 12%가 연구개발에 투자되며, 항공산업 일자리의 약 20%를 지원함

ㅇ 유럽 지역은 약 150개의 계획된 여객항공 노선과 450개의 공항 그리고 2009년에만 751백만 명의 승객을 수송함으로써, 항공산업의 세계적 메카임

- 세계적으로, 항공교통은 중동지역과 아시아 지역의 더 높은 성장률과 함께 약 4%~5% 정도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됨

ㅇ 도전적 요소

- 유럽연합은 증가하는 경쟁에서 승리하고,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중요 도전을 극복해야 함

- 기술 투자 수준의 향상, 세계 항공교통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 정책 통합 속도의 가속화가 그것임

ㅇ 기회적 요소

- 유럽연합은 유럽과 수출 시장에서 계속적인 성공과 경제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항공시장 확장의 기회를 활용하고 기존의 탁월한 위치를 유지해야 함

ㅇ 비전

- 유럽연합 항공산업 커뮤니티는 항공 제품과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유럽연합 시민과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함

 

2. 유럽연합 항공산업의 2050년 비전

<매우 야심찬 목표>

ㅇ 글로벌 리더십의 유지

- 최상의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항공기술과 항공산업에 제공함

- 기존 경쟁국과 신흥 부상국과의 험난한 경쟁에 직면하여, 강력한 연구 네트워크와 균형잡힌 규제 프레임워크의 지원을 통해 유럽연합 산업계의 경쟁력을 보장함

- 항공산업의 경제적 역할 극대화와 가치 창조

- 최상의 기술인력과 능력이 있는 엔지니어의 적극적인 유인

ㅇ 사회의 요구에 부응

- 충분한 용량으로 승객과 화물을 수용 가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신뢰성 있고 끊김 없이 연결하기 위한 사회적 요구와 시장의 요구를 만족하게 함

- 유럽연합과 주변국 그리고 파트너들의 통합과 화합의 지원

- 새로운 비행제어 기술에 의해 가능해 진, 비 교통적 항공분야의 사회적 요구에 대응

- 환경의 보호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그리고 대체에너지 자원 사용의 지원

- 완벽하고 비간섭적인 보안 및 감시의 보장

- 안전 보장

- 유럽에서의 높은 수준과 기술 일자리의 기회 제공

 

<2050년의 유럽연합 항공교통>

ㅇ 글로벌 위치

- 2050년에는, 유럽의 항공교통 시스템은 일련의 양자 간의 합의가 아닌 다자간 합의에 기반을 둔, 완벽하게 상호연결된 글로벌 항공시스템의 완전한 물류 교통 체인과 그 일부로 통합될 것임

- 유럽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른 지역적 요소 간의 상호호환성이 완료될 것임

ㅇ 유럽 내부

- 유럽의 항공시장 규모는 2011년보다 더 커질 것이며, 유럽의 상업용 비행 횟수는 2011년 9.4백만 회에서 2050년에는 25백만 회까지 증가할 것임

ㅇ 기술 혁신

- 연비의 개선, 액체연료의 적용가능성 검토, 관련기술의 비용과 환경에의 영향 분석 등을 통해, 2050년 항공교통은 친환경성을 유지할 것임

- 산업계가 추진하는 효율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에 혁신적 콘셉트를 실현한 것이 유럽의 항공교통을 글로벌하게 각인시키고 있음

ㅇ 인프라시설

- [Single European Sky] 프로젝트가 완전히 수행되어 설치되고, 차세대 항공관제시스템인 SESAR(Single Europeon Sky ATM Research)의 후속 프로그램과 비슷한 상호호환적 프로그램이 영공과 공항에서 증가하는 수요 용량을 글로벌하게 만족시킬 것임

- 이러한 연구개발을 통해, 비행기의 접근과 추적이 최적화되고 가장 효율적인 연료 소모량과 가장 낮은 비용의 배출을 가지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기 운영과 접근 효율성을 보장하게 될 것임

 

<사회와 시장 요구의 만족>

ㅇ 2050년의 승객들이 경험하게 될 사항은 최고 수준으로 될 것임

- 항공교통은 여행객과 그들의 화물을 도어-투-도어로, 안전하게, 수용 가능하게 그리고 신속하고 부드럽게, 끊김 없이 예측 가능하고 바로 그리고 에너지효율적이며 통합되어 널리 보급된 인터모달 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임

- 편의시설, 서비스의 질, 온-보드 상의 편안함, 여행시간, 가격 수준에 따라 커스터마이징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게 될 것임

ㅇ 목표

1. 유럽 시민은 경제력과 속도 그리고 서비스 수준을 고려하여 모빌리티 정보를 가질 수 있으며, 다른 수단으로의 접근을 선택할 수 있음

- 여행객은 부가가치 생산을 위해 연속적이고 보안성이 있으며 우수한 고속통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임

2. 유럽 대륙 내의 여행객의 90%는 4시간 이내에 도어-투-도어 여행이 가능할 것임

- 승객과 화물은 최종 목적지에 부드럽고 예측 가능하게 정시에 도착하도록, 교통수단 간에 끊김 없는 이동이 가능해질 것임

3. 비행기는 기상조건과 무관하게 계획된 도착시각 내에서 1분 이내에 도착할 것이며, 교통 시스템은 방해하는 사건과 무관하게 계획대로 진행되며, 방해가 발생할 때 여행객의 요구에 따라 네트워크 내부에서 획기적으로 자동으로 여행 계획을 다시 조정할 수 있게 될 것임

- 대부분 기후와 대기 조건 그리고 운영 환경에서, 특수한 임무 비행이 가능할 것임

4. 모든 형태의 비행기와 시스템에 대해 매년 적어도 25백만 회의 비행을 취급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를 제공하는 항공교통 관리시스템이 설치되고, 이것은 24시간에 걸쳐 공항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체 항공교통 시스템에 통합될 것임

5. 공항과 수직이착륙장 그리고 헬리콥터 이착륙장을 포함한 통합적인 육상 인프라시설이 개발될 것이며, 이것은 다른 교통수단에 연결되는 서비스와 연결 편의시설을 갖추게 될 것임

 

<산업계 리더십의 유지와 확장>

ㅇ 2050년에,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높은 경쟁력을 가진 유럽 항공산업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것임

- 즉, 비행기와 엔진 그리고 서비스와 아주 넓은 범위의 매우 비용효율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제품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것임

- 이 글로벌 위치는 블루 스카이 연구, 응용 연구, 개발 및 실증화와 제품과 서비스 분야의 기술혁신을 통해, 계속하여 보장되는 끊김 없는 유럽연합 연구와 혁신적인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질 젓임

ㅇ 목표

1. 전체 유럽 항공산업계는 매우 경쟁력이 있고 세계적으로 최상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의 4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게 될 것임

2. 유럽은 기반 연구에서부터 실제 크기의 실증화 연구까지 전체적인 혁신 프로세스를 커버하는 높은 수준의 전략적 선도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에 의해 지원되는, 최선두의 디자인, 제조 그리고 시스템 통합 능력을 유지하게 될 것임

3. 최신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디자인 및 제작, 인증 및 업그레이드 프로세스가 복잡성과 개발 비용을 상당히 감소시키고(인증 비용의 50% 감소가 포함됨), 새세대 표준을 창조될 것임

 

<환경과 에너지 공급의 보호>

ㅇ 2050년에는, 대기에 미치는 항공분야의 영향이 완벽하게 이해되고, 기술개발, 운영 프로세스를 포함한 방법과 시장에 기반을 둔 인센티브의 결합을 통해, 증가하는 교통 수준이 미치는 영향만큼 환경적 영향이 완화되도록 할 것임

- 대중들은 항공분야가 환경적 영향 감소에 최상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해하며 확신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항공교통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임

ㅇ 목표

1. 2050년에는, 이용 가능한 기술과 프로세스가 항공교통활동그룹(ATAG, Air Transport Action Group)이 세팅한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승객-km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5% 감소시키며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90% 감소시키게 될 것임

- 비행 중인 항공기의 인식 소음은 65% 감소할 것임

2. 택싱 과정에서 비행기 이동은 배출가스 배출이 전혀 없을 것임

3. 항공기는 재생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제작될 것임

4. 유럽연합은 강력한 에너지 정책에 기반을 두고 지속 가능한 대체연료의 사용 중심지로 우뚝 설 것임

5. 유럽연합은 대기 연구의 선두에 있게 될 것이며, 우선적인 친환경적 액션 플랜과 글로벌 환경 표준의 이행 분야에서 선두가 될 것임

 

<안전과 보안의 보장>

ㅇ 2050년에는, 유럽연합 항공산업은 전례 없는 안전 수준을 이루고 계속 발전할 것임

- 유인/무인, 기존 또는 새세대 비행기 그리고 무인 항공기와 모든 종류의 비행기가 대부분의 기상 조건에서 같은 하늘에서 동시에 운영될 것임

- 항공 안전에 대한 정교하고 전체적인 접근법은 모든 요소와 이해관계자에 걸쳐 통합될 것임

- 이것은 모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안전 확인 및 인증 기술에 의해 지원될 것임

ㅇ 목표

1. 전체적으로, 유럽연합 항공운송 산업은 천만 회의 상업용 비행 중 1회 미만의 사고율을 가지게 될 것임

- 탐색과 구조와 같은 특수한 활동에서의 목표는, 증가하는 교통을 고려할 때 2000년과 비교하여 80%까지 사고 횟수를 감소시키는 것임

2. 기후와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른 위협이 정밀하게 평가되고 위험이 적절하게 감소할 것임

3. 유럽 항공교통 시스템은 완전히 상호호환적이고 네트워크 된 시스템을 통해 끊김 없이 운영되어, 유인/무인 항공기 모두 같은 비행공간에서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함

4. 효율적인 탑승과 보안 검사를 통해, 승객과 화물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면서 글로벌 여행 과정에서 끊김 없는 보안을 제공함

- 승객과 화물은 방해와 불필요한 간섭 없이 보안 스크리닝을 통과하게 됨

5. 비행기는 현재와 미래의 온-보드 및 지상의 보안위협에도 설계상으로 안전해질 것임

6. 항공교통시스템은 완전하게 보안이 갖추어진 글로벌 고-대역 데이터 네트워크를 가지게 되며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설계상으로 보호받게 됨

 

<연구, 시험시설과 교육의 우수성>

ㅇ 2050년에는, 유럽연합 항공산업은 연구, 시험 및 평가와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자랑하게 될 것임

ㅇ 목표

1. 유럽연합 연구 및 기술혁신 전략은 민관 모두의 이해당사자에 의해 공동으로 추진되고, 전체 기술혁신 체인에 걸쳐 조화롭게 적용될 것임

2. 산업계와 대학교 그리고 연구소 간의 협력에 기반을 둔 복합학문적인 기술 클러스터 네트워크가 생성될 것임

3. 전략적인 유럽연합 항공 시험, 시뮬레이션 그리고 개발시설이 구별되고 관리되며 계속 개발될 것임

- 필요한 곳에, 지상 및 항공기 평가 및 인증 프로세스가 통합될 것임

4. 학생들은 항공산업 분야에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적극적일 것임

- 항공 산업계의 요구에 밀접하게 보조를 맞춘 유럽지역 대학교의 과정과 연구 실적 그리고 학위 과정이 계속 개발될 것임

- 항공산업에서의 계속적이고 연속적인 교육이 정식화될 것임

 

3. 비전의 실현을 위해

<유럽지역의 연구와 혁신친화적인 환경 조성>

ㅇ 항공산업은 기술과 자본집약적인 복잡한 부품과 제품, 차량, 시스템 그리고 시스템의 시스템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음

- 항공기는 20년 정도까지 매우 긴 연구개발 사이클을 가지며, 연구 과정은 긴 기간에 걸쳐 연속적인 기술적 노력이 필요한 장기간의 프로그램 접근법이 필요함

 

<가버넌스, 펀딩 그리고 파이낸싱 프레임워크의 성공 보장을 위해서는 아래 사항이 보장되어야 함>

ㅇ 민간, 유럽연합 그리고 국제 및 지역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연구 및 기술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목표의 공유와 공통 목표 설정을 위해 모든 이해당사자가 인정하는 단순하고 효과적인 메커니즘의 보장

ㅇ 우수한 가버넌스, 잘 설정된 로드맵, 장기 목표와 관리방법의 개선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유럽연합 펀딩 및 파이낸싱 도구와 방법의 세팅

ㅇ 통합된 연구와 혁신친화적인 환경에 의해, 최초 연구부터 상업화까지 더 짧은 시간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

ㅇ 유럽연합 산업이 시장 조건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활동분야 창조

ㅇ 항공기술, 교통관리 그리고 대체연료와 관련된 연구를 포함한 광범위한 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통합된 전망 수립 방법의 제공

 

<비전에서 연구 아젠다로>

ㅇ 항공산업 분야에서의 유럽연합의 리더십은 일반적으로 공유된 비전과 글로벌하게 인식되는 연구 아젠다에 의해 확인되는 것임

- 10년 전, 유럽 항공기술 연구자문위원회(ACARE, Advisory Council for Aeronautics Research in Europe)가 이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이슈에 대해 전용의 독립적 권고를 위해 설립됨

- 2001년의 전략 연구 아젠다와 그에 따른 비전 2020의 발표는, 이 기관이 수행한 것임

ㅇ 전략 자문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역할을 진행해야 함

- 항공사, 공항과 다른 운영 항공 영역 대표단의 완벽한 참여 보장

- 비전을 이루려는 방법을 가이드하는 권고사항의 제안

- 전략적 액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모든 항공기술 및 항공산업 이해관계자와 회원국 그리고 유럽연합집행위원회로부터의 대표단 구성

- 비전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다른 교통분야와 관련 기술분야에 상응하는 플랫폼을 연결하는 적절한 메커니즘의 창조

- 기술 발전과 기술 충격 또는 단계적 변화 모두를 감당할 수 있는, 항공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위한 새로운 전략 로드맵의 시급한 개발

(이 로드맵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민관 펀딩 프로그램에 대한 미래의 활동을 가이드하고 지원하는 데 필요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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