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기술리포트 | 콘텐츠구분 | 항공 |
|---|---|---|---|
| 출처 | UNEP(국제연합환경프로그램) | ||
| 원문제목 | Greenhouse Gas Emission Baselines and Reduction Potentials from Buildings in South Africa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프랑스 |
| 등록일 | 2010-10-19 | 발행일 | 2009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기후변화에 대한 건물의 중요한 역할을 집중조명하였고, 이 4번째 평가 보고서에서는 건물은 온실가스저감의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톤당 비용이 상대적으로 연관성이 적은 부문으로 설명하고 있다.
건물부문에서 에너지 소비를 감축하기 위한 명백한 필요성과 기회에도 불구하고, 그 잠재력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개발되지 않은 채로 존재한다. 각국의 정부가 어떠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에너지 효율화된 건물에 대한 장벽은 제거되지 않을 것이라고 국제연합 환경프로그램에서 언급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건물분야 온실가스 저감 잠재력에 관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기후변화에 따른 건물의 정량적인 영향
- 선택된 건물형태별 상대적인 성능과 평균 배출 기준
- 정책입안자를 위한 우선순위
- 사업을 위한 기회
- 건물 설계와 건설을 위한 우선순위
- 연구개발의 필요성과 지식과의 갭
- 2012년 이후, 지구 온실가스배출 의정서가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이 보고서는 비 거주용과 거주용 건물운용이 전체 배출량의 23%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다. 비 거주용 부문에서 약 10%의 배출량에 해당하고, 도심과 도심외곽의 고소득층 주거부문에서 약 8%의 배출량을, 그리고 건자재 제작부문에서 약 5%의 배출에 해당된다.
역사적인 흐름과 정부투자 프로그램 예측에 따르면, 주거용 건물과 비 주거용 건물에 대한 투자는 2008년부터 2050년 사이에 매년 약 평균 2%의 성장할 것으로 판단한다. 2050년에는 전체 건물비중이 현재의 2배가 될 것이다.
현재기술을 적절히 최적화하면, 상업용 건물 부문의 신축건물에서 약 40~50%의 에너지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고, 주거용 건물 부문에서 약 30~40%의 에너지 저감이 가능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기존건물의 에너지 소비량의 전반적인 감축은 단지 10%에 해당한다. 이런 시나리오에 따르면, 기존건물은 2050년까지 이 부문에서 배출되는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50%에 육박할 것이다.
국제연합 분류에 따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풍부한 자원공급, 매우 발달된 재정, 법, 공동체, 에너지와 수송부문에서 세계 20위에 드는 나라이며, 인프라시설이 잘 정비된 국가이다. GDP 부문에서도 2007년 기준 세계 25위에 해당된다.
이 나라는 1차 에너지원의 67%가 석탄에 의존하고 있고, 이 석탄의 대부분이 전기로 전환되고 있다. 가장 큰 전력회사가 Eskom 이며, 이 회사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95%가 국내에서 사용된다. 이 전력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사용되는 전기의 약 45%에 해당한다.
이 나라의 총 주거세대는 2006년 기준으로 약 1250만 세대이며, 이중 약 850만 세대가 근대적인 축조방법으로 만들어진 일반적인 주거단위 세대이며, 약 4백만 세대는 짚, 통나무 등으로 구성된 전통주거 형태를 띠고 있다.
주거지역에서 석탄과 신재생에너지가 집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모든 주택의 58%가 난방을 위해 전기를 사용하고, 18%가 나무, 오직 4%만이 석탄을 직접 이용한다. 유사하게, 모든 주택의 66%가 취사용으로 전기를 사용하고, 14%는 목재를, 그리고 단지 2%만이 석탄을 이용하고 있다.
주거지역의 고소득층 주택이 50%를 차지하는데 반해, 주택 총에너지의 75%를 사용하고, 전기에너지의 90%를 사용한다. 나머지 저소득층 주택에서는 전체 주택의 50%를 차지하지만, 주택 총에너지는 25%를 사용하고, 전기에너지는 단지 10%를 점유하고 있다.
상업용 건물에서 공조설비는 전기의 약 30%를 점유하고 조명은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제모델에 따르면,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고려 없이 매년 3~6%의 경제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나리오는 2003년에 440메가 CO2 톤, 2050년까지 매년 1,600메가 CO2 톤으로 거의 4배 가량 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2100년까지 1990년의 60%에서 80%의 온실가스 배출수준으로 유지하려는 시나리오 모델을 만들고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까지 2003년 기준의 30~40%의 배출기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원문제목 : Greenhouse Gas Emission Baselines and Reduction Potentials from Buildings in South Africa
▣ 원문의 주요목차*********************************************************************
1. 서론 : 정책결정권자를 위한 요약
2. 배경 및 보고서 범위
3. 개요-건물부문
4. 기준 : 건물영역에서의 국가 온실가스 배출에 기여
5. 제로에너지를 향한 진행 : 전략과 시나리오
6. 결론 및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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