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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실적[2013년도]
조회수2,38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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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플랜트
출처 日本機械輸出組合[일본기계수출조합]
원문제목 2013年度通年 プラントエンジニアリング成約實績調査원문보기
언어 - 국가 일본
등록일 2015-11-06 발행일 2014-07-29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조사 목적(p6)
 ㅇ본 보고서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정책 입안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계·기업의 사업 전략 입안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2013년도)을 조사한 내용

2. 조사 결과

(1) 총수주액 및 총수주건수(p10)
 ㅇ2013년의 총수주액은 222.3억 달러(2012년 대비 11.2% 감소)로 2005년 이후 6번째로 많은 실적이며, 총수주건수는 639건(2012년 대비 0.2% 증가)

(2) 지역별·국가별 수주 실적(p11)
 ㅇ2013년의 수주액 상위 3개 지역은 아시아(122.6억 달러, 2012년 대비 20.8% 감소), 서유럽(36.8억 달러, 105.4% 증가), 북미(19.7억 달러, 105.8% 증가)
  - 서유럽에서의 실적은 과거 최고의 실적이 보였으며, 특히 2010년에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은 아시아 지역은 4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
 ㅇ2011년에 2번째로 수주액이 높았던 오세아니아(0.3억 달러)는 2012년에 감소하고 2013년(0.1억 달러, 64.7% 감소)에도 계속 감소
 ㅇ아시아 지역의 내역을 보면, 중국은 6.6억 달러로 2012년 대비 38.5% 감소, 아세안 5개국에서는 45.7억 달러(61.4% 증가)로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실적이 크게 성장
 ㅇ2013년의 수주액 상위 3개국은 터키(34.9억 달러, 15.7%), 대만(25.6억 달러, 11.5%), 미국(19.3억 달러, 8.7%)
  - 2012년의 상위 3개국은 베트남(67.8억 달러, 27.1%), 파키스탄(26.2억 달러, 10.5%), 카자흐스탄(16.8억 달러, 6.7%)
 ㅇ2013년의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167.1억 달러로, 수주액 전체의 75.2%를 차지
  - 2012년의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191.0억 달러, 수주액 전체의 76.3%

(3) 기종별 수주 실적(p44)
 ㅇ기종별로는 발전 플랜트, 화학 플랜트가 2012년 대비 수주 실적이 증가하였고,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 정보·통신 플랜트, 교통 인프라, 에너지 플랜트, 철강 플랜트, 일반 플랜트는 감소
 ㅇ수주액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78.1억 달러, 2012년 대비 55.1% 증가), 에너지 플랜트(51.6억 달러, 46.6% 감소), 화학 플랜트(47.0억 달러, 203.7% 증가)
  - 화학 플랜트는 2005년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보임
  - 2012년에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던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는 2012년 대비 84.6% 감소라는 큰 폭의 감소를 보임
 ㅇ2013년의 수주 건수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221건), 철강 플랜트(109건),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84건)
  - 2012년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218건), 철강 플랜트(122건), 정보·통신 플랜트(78건)

(4) 업종별 수주 실적(p71)
 ㅇ수주액 상위 3개 업종은 상사(112.8억 달러), 메이커(58.6억 달러), 엔지니어링 전업사(50.7억 달러)
  - 2012년의 상위 업종은 상사(102.2억 달러), 엔지니어링 전업사(76.4억 달러), 메이커(71.3억 달러)
 ㅇ2012년과 비교해 상사(10.6억 달러 증가, 10.4% 증가)는 증가하였지만, 메이커(12.7억 달러 감소, 17.9% 감소), 엔지니어링 전업사(28.7억 달러 감소, 33.7% 감소), 제조기업 계열 엔지니어링(0.2억 달러 감소, 40.4% 감소)은 감소
  - 종합 건설, 컨설팅·그 외에서는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실적이 없음
 ㅇ수주액 상위 3개 업종에서의 기종별 수주액 추이
  - 상사에서는 발전 플랜트(58.9억 달러), 에너지 플랜트(34.9억 달러)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
  - 메이커는 발전 플랜트, 화학 플랜트, 교통 인프라에서 약 70%(44.2억 달러)를 차지. 2006년 이후 발전 플랜트가 가장 수주액이 많은 기종이 되고 있으며, 2013년에는 화학 플랜트의 비율이 급증
  - 엔지니어링 전업사는 수주액의 약 90%가 화학 플랜트(31.2억 달러), 에너지 플랜트(14.6억 달러)

(5) 수주 규모별 수주 실적(p74)
 ㅇ2013년의 대형 안건(수주액 1억 달러 이상)은 178.8억 달러
  - 대형 안건 수주 건수는 상반기 17건, 하반기 17건으로 총 34건 실적을 보임
 ㅇ대형 안건이 수주 실적에 미치는 중요성이 보다 높아지고 있음
  - 대형 안건이 수주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과거 60%대 후반에서 추이하고 있었지만, 2009년 및 2010년에는 약 75%를 차지
  - 이후, 2012년에는 대형 안건이 수주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82.5%, 2013년에는 80.4%로 증가
 ㅇ수주액 1억 달러 미만의 중소 안건은 605건(2012년 대비 1.5% 증가), 수주액은 43.5억 달러(2012년 대비 0.5% 감소)
  - 중소 안건은 건수에서는 5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안건이 중심이지만, 금액적으로는 1,000∼5,000만 달러의 중규모 안건이 중심

(6) 해외 조달 상황(p80)
 ㅇ2013년의 해외 조달 비율(해외 조달액 합계/수주액 합계)은 전체적으로 57.8% (2012년은 48.4%)로, 과거 8년 간의 평균(42.3%)보다 높음
  - 수주액 내역을 보면, 수출액(수주액-해외 조달액수)은 93.7억 달러(2012년 대비 27.5% 감소), 해외 조달액수는 128.6억 달러(6.2% 증가)
 ㅇ해외 조달 비율 상위
  - 지역별: 서유럽(84.0%), 그 외(67.5%), 중남미(60.6%), 
  - 기종별: 에너지 플랜트(78.8%), 화학 플랜트(66.7%), 교통 인프라(35.1%)
  - 업종별: 상사(64.6%), 엔지니어링 전업사(70.8%)
 ㅇ업종별로 수주액과 해외 조달 비율의 관계
  - 수주액이 많은 3개 업종에서 해외 조달 비율의 5년 간 평균(2009∼2013년)을 보면, 메이커가 23.6%, 상사가 38.8%로 전체보다 낮아지고 있음
  - 엔지니어링 전업사는 73.3%로 전체보다 높아지고 있음
  - 메이커 및 상사의 수주액이 증가하면 전체의 해외 조달 비율이 낮아지고, 엔지니어링 전업사의 수주액이 증가하면 전체의 해외 조달 비율이 높아짐

(7) 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p85)
 ㅇ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은 "기기 수출만의 계약"이 전체 안건수의 25.0%, "기기 수출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계약"이 36.6%, "서비스만의 계약"이 4.2%
  - 2012년에는 기기 수출만의 계약(35.3%), 기기 수출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계약(41.7%), 서비스만의 계약(7.4%)

(8) 프로젝트의 수주 요인(p88)
 ㅇ2013년의 수주 요인으로는 기술력 47.7%, 실적 36.6%, 가격 우위성 23.3%, 납기 17.8%,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7.7%가 상위를 차지
  - 2012년에는 기술력 64.9%, 실적 53.0%, 가격 우위성 40.4%, 납기 25.7%,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9.9%
 ㅇ수주액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안건의 수주 요인으로는 기술력(70.6%), 가격 우위성(58.8%), 실적(50.0%),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47.1%), 납기(29.4%)가 상위
  - 2012년에는 기술력 73.8%, 가격 우위성 71.4%, 실적 40.5%,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38.1%, 납기 19.0%
 ㅇ대형 안건에서는 기술력, 가격 우위성,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이 수주 성사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 주목됨

3. 한국·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p99)
 ㅇ한중일 비교 
  - 2013년의 실적을 보면, 일본은 222.3억 달러로 2012년 대비 11.2% 감소한 반면, 한국은 637억 달러(1.7% 감소), 중국은 1,716억 달러(9.6% 증가)
  - 각 국의 통계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일본은 2005∼2006년경을 기점으로 한국과 중국에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액이 추월되었고 이후 격차가 한층 더 확대
 ㅇ2008년에 발생한 금융 위기로, 세계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시장은 큰 영향을 받아 2008년 및 2009년의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은 2007년의 실적보다 낮아짐
  - 반면, 한국은 중동 시장에서 에너지·석유화학 플랜트의 대형 안건 수주에 성공하는 등 2009년, 2008년에 동일한 수준을 유지
  - 중국은 통계상으로는 금융 위기의 영향이 전혀 없었고, 2009년 이후에도 수주 실적이 증가
 ㅇ한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
  - 2010년 이후, 한국의 수주 실적은 60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지만, 2000년대 후반에서 보여지던 현저한 성장은 다소 주춤
  - 2006년에 256억 달러였던 한국의 수주 실적은 UAE(아랍에미리트연합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수주한 2010년에는 645억 달러에 이르러 약 2.5배로까지 증가하였으며, 2010년 이후 4년 연속 600억 달러 이상의 수주를 기록
 ㅇ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
  -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통계에는 건축이나 도로 건설, 철도 건설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한국, 일본의 수치와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은 과거 최고인 1,716억 달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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