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플랜트 |
|---|---|---|---|
| 출처 | 經濟産業省(경제산업성) | ||
| 원문제목 | 東歐諸國の電力分野におけるインフラニ-ズ·事業形成可能性等調査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5-01-21 | 발행일 | 2013-03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전력 분야의 인프라 수요의 파악
가. 전원 개발 계획 등
(1) 알바니아(p33)
ㅇ전력 수요는 민생 부문을 중심으로 증가. 전원은 거의 100%가 수력 발전
ㅇ노후화된 기존 수력 발전소의 개수, 갱신을 진행하는 동시에, 기후에 좌우되지 않는 전원으로서 화력 발전소의 신설을 목표
- 전원 개발에서는 외국 자본의 협력을 요구하고 있음
ㅇ구식 수력 발전의 개수, 갱신은 2010년 시점에서 거의 완료되어, 신규 수요가 없음
ㅇ화력 발전은 이탈리아 기업에 의해 건설이 진행중이며, 풍력 발전에서도 이탈리아 기업에 의한 계획이 진행중
(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p41)
ㅇ전력 수요는 모든 부문에서 견조하게 증가. 전원은 수력과 석탄 화력이 중심
ㅇ견조한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한 전원 개발과 함께, 내전 중에 충분한 투자가 되어 오지 않았던 경년 설비의 개수, 갱신 수요가 존재
ㅇ6개 지역에서 총 2,000MW의 신규 화력 발전과, 양수식 수력 발전(pumped storage power) 52MW×2기 등을 계획
(3) 불가리아(p49)
ㅇ전력 수요는 가정 부문에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산업 부문에서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전체적으로는 답보 상태. 석탄 화력과 원자력이 전원의 중심으로, 이러한 구성은 바꾸지 않을 방침
ㅇEU에 의한 규제 하에서 폐지되는 석탄 화력(1,760MW)의 대체, 또는 배기가스 대책 설비의 설치가 필요
ㅇ원자력 발전의 이용 확대를 계획하고 있지만, 해당 계획이 어려울 시 2019년까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2,000MW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음
ㅇ신재생에너지는 2011년 4월의 법 개정으로 투자 환경이 악화. 수력은 신설을 포함해 확대될 전망
(4) 크로아티아(p57)
ㅇ전력 수요는 민생용을 중심으로 견조하게 증가. 수력 발전이 중심
- 수입 의존도가 약 25%로 높고, 노후화된 화력의 대체와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전원이라고 하는 양면에서 전원 개발을 서두르고 있음
ㅇ2020년까지 수력 300MW, 가스 화력 1,200MW, 석탄 화력 1,200MW의 추가를 계획
ㅇ신재생에너지에서는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과 풍력에 주력
(5) 체코(p68)
ㅇ전력 수요는 견조하게 증가. 설비 잉여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전력의 순수출국
- 향후에도 수출국으로서의 지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착실한 전원으로의 투자가 필요
ㅇ현재는 석탄 화력이 주력이지만, 향후에는 원자력 발전의 증가로 석탄 이용이 점차 감소할 전망
ㅇ현재 투자 환경의 악화로 대형 전원의 입지가 곤란
ㅇ2030년까지 석탄 화력 8,500MW, 가스 화력 4,700MW, 풍력 1,100MW, 태양광 2,600MW의 추가를 계획
(6) 헝가리(p77)
ㅇ전력 수요는 민생용을 중심으로 견조하게 증가. 전원은 원자력 발전이 가장 많음. 최근에는 가스 화력이 증가하는 반면, 석탄 화력은 감소
ㅇ가스 화력의 갱신(2020년까지 3,000MW), 신설 수요가 존재
ㅇ신재생에너지에서는 2010년부터 2020년에 걸쳐 풍력 420MW, 바이오매스 226MW, 태양광 63MW, 지열 57MW, 수력 15MW의 추가를 계획
(7) 루마니아(p86)
ㅇ전력 수요는 민생용에서는 성장하고 있는 반면 산업용에서는 부진해 전체적으로는 답보 상태. 전원은 석탄과 수력이 중심이며, 최근 가스 화력이 감소
ㅇ화력 증설 계획은 석탄 800MW×1기와 250MW×2기. 외국 기업이 출자자로 결정
ㅇ수력은 1000MW의 양수식을 비롯해 소규모 계획이 다수. 모두 출자자를 요구하고 있음
ㅇ2020년까지 4,000MW의 풍력을 계획
(8) 세르비아(p98)
ㅇ전력 수요는 답보 상태로 추이. 전원은 석탄 화력이 중심이며, 수력이 이를 보충
ㅇ노후화된 설비의 개수, 대체, 신설이 필요로 해, 2012년부터 2015년에 걸쳐 석탄 화력 1,750MW, 가스 열병합 발전 478MW, 수력 810MW를 계획
ㅇ신재생에너지에서는 풍력을 연구중
(9) 슬로바키아(p106)
ㅇ전력 수요는 답보 상태. 전원은 원자력 발전이 주력이며 석탄과 수력이 이를 보충
ㅇ향후 계획에서는 원자력 발전의 증설에 대한 기대가 높고, 노후화된 화력의 갱신 수요도 존재
ㅇ2030년까지 화력(주로 석탄) 1,130MW, 석탄가스화 복합 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 IGCC) 500MW, 수력 950MW, 풍력 450MW, 태양 720MW의 추가를 계획
(10) 슬로베니아(p118)
ㅇ전력 수요가 증가. 전원은 원자력, 석탄, 수력이 균형있게 이용되고 있음
ㅇ원자력 발전은 향후에도 주력 전원으로 자리 매김. 석탄은 국내에 부존하고 있는 갈탄의 고효율 이용을 진행하여 석탄 수입량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음. 신재생에너지에서는 수력 발전의 개발을 진행하여 2030년까지 전력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50% 이상으로 목표로 하고 있음
ㅇ2020년까지 화력 1,376∼1,620MW, 열병합 발전 224MW, 수력 714MW, 신재생에너지 545MW의 추가를, 이후 2030년까지는 화력 792MW, 열병합 발전 153MW, 수력 479MW, 신재생에너지 926MW의 추가를 계획. 다만, 이는 너무 높은 수치라는 외부 기관의 평가가 있음
(11) 우크라이나(p129)
ㅇ전력 수요는 완만하게 증가. 전원은 원자력과 석탄이 중심
ㅇ과대한 잉여 능력의 정리와 고효율화가 큰 과제
ㅇ2030년까지 화력 발전의 개수/갱신 9.4GW, 대체/신설 20GW, 열병합 발전 4GW, 수력 4.074GW의 추가를 계획
나. 각 국의 발전소 상황
(1) 알바니아(p140)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1,838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435MW
- 소형 수력이 대부분.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작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4,131MW
(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p146)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3,914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1,079MW
- 건수는 소형 수력이 대부분이지만, 석탄 화력 7기의 총 538MW도 포함. 개수, 갱신의 규모가 비교적 작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8,732MW
(3) 불가리아(p153)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11,862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3,707MW
- 건수는 소형 수력이 대부분이지만, 석탄 화력 16기 총 1,938MW도 포함.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는 비교적 큼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3,374MW
(4) 크로아티아(p161)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4,033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1,338MW
- 소형 수력이 대부분.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크지 않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2,891MW
(5) 체코(p167)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16,675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4,437MW
- 건수에서는 소형 수력이 많지만, 50MW 전후를 중심으로 한 소형 석탄 화력도 총 3,773MW 있음.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비교적 큼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1,772MW
(6) 헝가리(p175)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8,093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1,132MW
- 소형 수력이 대부분. 개수, 갱신 수요가 크지 않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2,063MW
(7) 루마니아(p184)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25,007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6,912MW
- 소형 수력이 많지만, 석탄 화력 15기 총 1,931MW, 가스 화력 36기 총 2,177MW도 있음.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큼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7,094MW
(8) 세르비아(p191)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7,321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2,298MW
- 소형 수력이 많지만, 석탄 화력 10기 총 824MW도 있음.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비교적 큼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5,148MW
(9) 슬로바키아(p198)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6,967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971MW
- 소형 수력이 중심.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비교적 작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1,870MW
(10) 슬로베니아(p206)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3,375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1,064MW
- 소형 수력이 대부분이지만, 석탄 화력 5기 총 549MW도 있음.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비교적 작음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508MW
(11) 우크라이나(p214)
ㅇ운전중인 총 발전 능력 53,242MW 가운데, 운전 개시 후 40년 이상 경과한 것은 45%에 해당하는 23,860MW
- 석탄 화력이 가장 많아, 71기 총 15,920MW. 개수, 갱신 수요의 규모가 매우 큼
ㅇ계획중인 발전 능력은 총 6,042MW
2. 목표 지역의 특정 및 액션 플랜의 책정
가. 목표 지역의 특정(p323)
ㅇ분야별로는 신규 석탄 화력 발전(갈탄 화력 이외), 신규 갈탄 화력 발전, 석탄 화력 발전소의 개수/갱신, 신규 가스터빈 화력 발전, 신규 양수식 수력 발전, 수력 발전소의 개수/갱신, 신규 재생 가능 에너지 발전(풍력 발전과 지열 발전)을 선정
- 신규에는 노후화된 발전소의 갱신도 포함
ㅇ중점 대상 국가별 전원 분야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신규 갈탄 화력 발전
- 체코 : 신규 가스터빈 화력 발전
- 루마니아 : 신규 가스터빈 화력 발전
- 우크라이나 : 신규 석탄 화력 발전(갈탄 화력 이외), 석탄 화력 발전소의 개수/갱신
나. 중점 대상 국가·중점 분야별 액션 플랜(p336)
ㅇ구체적인 액션 플랜은 국가나 분야별로 다르지만, 동유럽 전역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항이 필요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충실
- 하이리스크 국가로의 적극적인 전개와 지원
- 상사(商社)가 가지고 있는 강점의 활용
- 상대국에 대한 공헌을 배려
- 국내 기술에 대한 인지도, 신뢰의 유지, 확대
- 선행 사례의 검증과 전개
- 현지 제조 거점의 구축
- 관세 장벽의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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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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