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실적(2012년도)
조회수2,071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10-23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플랜트
출처 일본, 日本機械輸出組合(일본기계수출조합)
원문제목 2012年度通年 プラントエンジニアリング成約實績調査원문보기
언어 - 국가 일본
등록일 2013-10-23 발행일 2013-07-00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조사 목적(p6)
 ㅇ본 보고서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정책 입안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계·기업의 사업 전략 입안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2012년도)을 조사한 내용

2. 조사 결과

(1) 총수주액 및 총수주건수(p10)
 ㅇ2012년의 총수주액은 250.3억 달러(2011년 대비 8.9% 감소)로 2005년 이후 3번째로 많은 실적이며, 총수주건수는 638건(2011년 대비 1.6% 감소)

(2) 지역별·국가별 수주 실적(p11)
 ㅇ2012년의 수주액 상위 3개 지역은 아시아(154.8억 달러, 2011년 대비 33.0% 증가), 그 외(27.1억 달러, 1,043.4% 증가), 중동(20.3억 달러, 93.8% 증가)
  - 아시아와 그 외는 과거 최고의 실적이 보였으며, 특히 2010년에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은 아시아 지역은 2012년에도 계속해서 100억 달러를 돌파
 ㅇ2011년에 2번째로 수주액이 높았던 오세아니아(0.3억 달러)는 2011년 대비 99.6% 감소하여 큰 폭으로 침체
 ㅇ아시아 지역의 내역을 보면, 중국은 10.8억 달러로 2011년 대비 11.1% 감소, 아세안 5개국에서는 28.3억 달러(40.4% 감소)로 모두 감소하였지만, 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실적이 크게 성장
 ㅇ2012년의 수주액 상위 3개국은 베트남(67.8억 달러, 27.1%), 파키스탄(26.2억 달러, 10.5%), 카자흐스탄(16.8억 달러, 6.7%)
  - 2011년의 상위 3개국은 오스트레일리아(73.1억 달러, 26.6%), 대만(24.6억 달러, 9.0%), 이집트(24.3억 달러, 8.8%)
 ㅇ2012년의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191.0억 달러로, 수주액 전체의 76.3%를 차지
  - 2011년의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218.2억 달러, 수주액 전체의 79.4%

(3) 기종별 수주 실적(p44)
 ㅇ기종별로는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 정보·통신 플랜트, 교통 인프라, 에너지 플랜트가 2011년 대비 수주 실적이 증가하였고, 발전 플랜트, 화학 플랜트, 철강 플랜트, 일반 플랜트는 감소
 ㅇ수주액 상위 3개 기종은 에너지 플랜트(96.2억 달러, 2011년 대비 12.1% 증가), 발전 플랜트(50.3억 달러, 51.3% 감소), 교통 인프라(36.8억 달러, 719.9% 증가)
  - 에너지 플랜트는 2005년도 이후 2번째로 높은 실적
  - 발전 플랜트는 2011년 대비 수주 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
  - 교통 인프라는 2011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ㅇ생활 관련·환경 플랜트(30.3억 달러, 2011년 대비 200.3% 증가)는 기종별 실적의 상위 4번째를 차지
  - 2011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해, 2005년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보임
 ㅇ2012년의 수주 건수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218건), 철강 플랜트(122건), 정보·통신 플랜트(78건)
  - 2011년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181건), 정보·통신 플랜트(105건), 화학 플랜트(92건)

(4) 업종별 수주 실적(p71)
 ㅇ수주액 상위 3개 업종은 상사(102.2억 달러), 엔지니어링 전업사(76.4억 달러), 메이커(71.3억 달러)로 순위는 2011년과 동일
  - 2011년의 상위 업종은 상사(106.6억 달러), 엔지니어링 전업사(96.2억 달러), 메이커(70.6억 달러)
 ㅇ2011년과 비교해 메이커(0.7억 달러 증가, 1.0% 증가)는 증가하였지만, 엔지니어링 전업사(19.8억 달러 감소, 20.6% 감소), 상사(4.4억 달러 감소, 4.1% 감소), 메이커 계열 엔지니어링(0.2억 달러 감소, 31 9% 감소)은 감소
  - 종합 건설, 컨설팅·그 외에서는 2012년 상반기·하반기 모두에서 실적이 없음
 ㅇ수주액 상위 3개 업종에서의 기종별 수주액 추이
  - 상사에서는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29.6억 달러), 에너지 플랜트(26.4억 달러), 발전 플랜트(25.2억 달러)가 상위를 차지해 전체의 약 80%를 차지
  - 엔지니어링 전업사는 수주액의 90%(68.9억 달러)가 에너지 플랜트
  - 메이커는 발전 플랜트와 교통 인프라가 약 60%(44.8억 달러)를 차지. 2007년 이후 발전 플랜트가 상위 기종으로 추이. 2012년에는 교통 인프라의 비율이 급증

(5) 수주 규모별 수주 실적(p74)
 ㅇ2012년의 대형 안건은 42건, 206.6억 달러
  - 2012년 상반기의 대형 안건은 16건으로 다소 저조하였지만, 하반기에 회복해 총 건수에서 2006년의 동일한 42건 실적을 보임
 ㅇ대형 안건이 수주 실적에 미치는 중요성이 보다 높아지고 있음
  - 대형 안건이 수주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최근 60%대 후반에서 추이하고 있었지만, 2009년 및 2010년에는 약 75%를 차지
  - 2011년에는 대형 안건이 차지하는 비율이 80.2%로 처음으로 80%를 웃돌고, 2012년에는 82.5%에 이름
 ㅇ수주액 1억 달러 미만의 중소 안건은 596건(2011년 대비 1.4% 증가), 수주액은 43.7억 달러(2011년 대비 19.6% 감소)
  - 중소 안건은 건수에서는 5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안건이 중심이지만, 금액적으로는 1,000∼5,000만 달러의 중규모 안건이 중심

(6) 해외 조달 상황(p80)
 ㅇ2012년의 해외 조달 비율(해외 조달액 합계/수주액 합계)은 전체적으로 48.4% (2011년은 47.4%)로, 과거 8년 간의 평균(41.0%)보다 높음
  - 수주액 내역을 보면, 수출액(수주액-해외 조달액수)은 129.3억 달러(2011년 대비 10.7% 감소), 해외 조달액수는 121.1억 달러(7.0% 감소)
 ㅇ해외 조달 비율 상위
  - 지역별: 그 외(74.7%), 중동(58.6%), 서구(47.2%)
  - 기종별: 에너지 플랜트(80.9%), 화학 플랜트(49.9%), 교통 인프라(41.4%)
  - 업종별: 엔지니어링 전업사(84.2%), 메이커 계열 엔지니어링(49.6%)
 ㅇ업종별로 수주액과 해외 조달 비율의 관계
  - 수주액이 많은 3개 업종에서 해외 조달 비율의 5년 간 평균(2008∼2012년)을 보면, 메이커가 21.5%, 상사가 30.0%로 전체보다 낮아지고 있음
  - 엔지니어링 전업사는 75.0%로 전체보다 높아지고 있음
  - 메이커 및 상사의 수주액이 증가하면 전체의 해외 조달 비율이 낮아지고, 엔지니어링 전업사의 수주액이 증가하면 전체의 해외 조달 비율이 높아짐

(7) 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p85)
 ㅇ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은 "기기 수출만의 계약"이 전체 안건수의 35.3%, "기기 수출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계약"이 41.7%, "서비스만의 계약"이 7.4%
  - 2011년에는 기기 수출만의 계약(38.4%), 기기 수출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계약(51.3%), 서비스만의 계약(8.9%)

(8) 프로젝트의 수주 요인(p88)
 ㅇ2012년의 수주 요인으로는 기술력 64.9%, 실적 53.0%, 가격 우위성 40.4%, 납기 25.7%,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9.9%가 상위를 차지
  - 2011년에는 기술력 77.5%, 실적 61.0%, 가격 우위성 43.6%, 납기 27.5%,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15.6%
 ㅇ수주액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안건의 수주 요인으로는 기술력(73.8%), 가격 우위성(71.4%), 실적(40.5%),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38.1%), 납기(19.0%)가 상위
  - 2011년에는 기술력 69.4%, 가격 우위성 58.3%, 실적 33.3%,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 25.0%, 납기 25.0%
 ㅇ대형 안건에서는 기술력, 가격 우위성,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력이 높고, 실적이 낮은 것이 주목됨

3. 한국·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p110)

 ㅇ2012년의 실적을 보면, 일본은 250.3억 달러로 2011년 대비 8.9% 감소한 반면, 한국은 648억 달러(0.31% 감소), 중국은 1,565억 달러(9.98% 증가)
  - 각 국의 통계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일본은 2005∼2006년경을 기점으로 한국과 중국에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액이 추월되었고 그 이후에는 격차가 한층 더 확대
  - 2012년의 일본의 실적은 한국의 2/5, 중국의 3/10 수준
 ㅇ2008년에 발생한 금융 위기로, 세계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시장은 큰 영향을 받아 2008년 및 2009년의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은 2007년의 실적보다 낮아짐
  - 반면, 한국은 중동 시장에서 에너지·석유화학 플랜트의 대형 안건 수주에 성공하는 등 2009년, 2008년에 동일한 수준을 유지
  - 중국은 통계상으로는 금융 위기의 영향이 전혀 없었고, 2009년 이후에도 수주 실적이 증가
 ㅇ한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
  - 한국의 2012년 수주 실적은 2011년 대비 0.31% 감소하여,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수주 실적이 전년 대비 실적보다 낮아짐
  - 다만,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도 과거 최고를 기록한 2011년과 거의 큰 차이가 없는 648억 달러를 수주 실적을 보임
  - 전년 대비 실적이 낮아진 요인의 하나로는 최대의 수주처인 중동에서의 지역 정세 불안 및 발주 지연이 열거되고 있음
  - 한편, 한국은 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의 수주가 성장하고 있어(각각 17.9%, 32.1% 증가), 중동 편중 경향이 완화
 ㅇ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
  -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통계에는 건축이나 도로 건설, 철도 건설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한국, 일본의 수치와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은 과거 최고인 1,565억 달러를 기록
  - 2007년부터 2012년에 걸쳐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은 약 2배로 확대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