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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실적(2012년도 상반기)
조회수3,00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1-29 저자박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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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플랜트
출처 일본, 日本機械輸出組合(일본기계수출조합)
원문제목 2012年度上期海外プラント?エンジニアリング成約?績調査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3-01-29 발행일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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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사 목적(p6)

□ 본 조사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입안 및 실행 시 기초 자료로서 활용하고 관련 기업의 경영 판단에 기여할 목적으로,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2012년 상반기)을 조사한 내용임

 

2. 조사 결과

 

(1) 총수주액 및 총수주건수(p10)

□ 2012년도 상반기의 총수주액은 75.1억 달러(2011년도 동기 대비 21.2% 증가)

□ 총수주건수는 337건(2011년도 동기 대비 5.6% 증가)

 

(2) 2012년도 상반기 지역별?국가별 수주 실적(p11)

□ 지역별 수주액

○ 지역별 수주액은 아시아 41.8억 달러(55.6%), 서유럽 14.7억 달러(19.6%), 아프리카 9.8억 달러(13.0%), 북미 3.2억 달러(4.2%), 중동 2.8억 달러(3.8%), 중남미 2.6억 달러(3.5%), 그 외 0.2억 달러(0.2%), 오세아니아 0.1억 달러(0.1%)

-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수주액이 증가한 지역은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서유럽

- 한편, 수주액이 감소한 지역은 중동, 중남미, 오세아니아, 그 외(러시아 등의 구소련, 동유럽 등)

□ 지역별 수주 건수

○ 지역별 수주 건수는 아시아 215건(63.8%), 중남미 32건(9.5%), 북미 28건(8.3%), 중동 27건(8.0%), 서유럽 13건(3.9%), 아프리카 12건(3.6%), 그 외 8건(2.4%), 오세아니아 2건(0.6%)

-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수주 건수가 증가한 지역은 아시아(27건 증가), 북미(21건 증가), 중남미(2건 증가), 중동(1건 증가)

- 한편, 수주 건수가 감소한 지역은 오세아니아(1건 감소), 아프리카(6건 감소), 그 외(26건 감소)

- 서유럽에서는 2011년도 상반기와 수주 건수가 같음

○ 수주액수 상위 3개국은 영국, 베트남, 이집트

- 2011년도 상반기의 상위 3개국은 터키, 인도네시아, 인도

○ 상위 10개국의 총수주액은 64.6억 달러로 수주액 전체의 86.0%를 차지

- 2011년도 상반기의 상위 10개국의 총수주액은 47.7억 달러, 수주액 전체의 76.9%를 차지

 

(3) 2012년도 상반기 기종별 수주 실적(p43)

□ 기종별 수주액은 교통 인프라 27.8억 달러(37.0%), 발전 플랜트 21.3억 달러(28.3%), 에너지 플랜트 9.8억 달러(13.1%), 철강 플랜트 5.8억 달러(7.8%), 정보?통신 플랜트 5.1억 달러(6.8%),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 1.9억 달러(2.6%), 일반 플랜트 1.8억 달러(2.4%), 화학 플랜트 1.5억 달러(2.0%)

○ 2011년도 상반기의 상위 기종은 발전 플랜트(19.4억 달러, 31.2%), 일반 플랜트(13.1억 달러, 21.1%), 철강 플랜트(10.6억 달러, 17.1%)

○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수주액이 증가한 기종은 교통 인프라(25.9억 달러 증가), 에너지 플랜트(5.2억 달러 증가), 발전 플랜트(1.9억 달러 증가),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1.6억 달러 증가), 정보?통신 플랜트(1.0억 달러 증가)

○ 한편, 수주액이 감소한 기종은 철강 플랜트(4.8억 달러 감소), 화학 플랜트(6.5억 달러 감소), 일반 플랜트(11.2억 달러 감소)이며, 특히 일반 플랜트가 대폭적인 감소를 보임

□ 기종별 수주 건수는 발전 플랜트 106건(31.5%), 철강 플랜트 79건(23.4%), 정보?통신 플랜트 41건(12.2%), 일반 플랜트 34건(10.1%), 화학 플랜트 26건(7.7%), 에너지 플랜트 21건(6.2%), 교통 인프라 16건(4.7%),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 14건(4. 2%)

○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수주 건수가 증가한 기종은 철강 플랜트(31건 증가), 발전 플랜트(11건 증가), 교통 인프라(9건 증가), 에너지 플랜트(6건 증가),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4건 증가)

○ 한편, 수주 건수가 감소한 기종은 일반 플랜트(4건 감소), 화학 플랜트(15건 감소), 정보?통신 플랜트(24건 감소)

 

(4) 2012년도 상반기 업종별 수주 실적(p63)

□ 수주액수 상위 3개 업종은 메이커(40.8억 달러, 54.3%), 상사(33.3억 달러, 44.4%), 엔지니어링 전업사(0.9억 달러, 1.1%)

○ 2011년도 상반기의 상위 3개 업종은 상사(37.1억 달러, 59.8%), 메이커(15.9억 달러, 25.7%), 엔지니어링 전업사(8.8억 달러, 14.2%)

○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수주액이 증가한 업종은 메이커(24.9억 달러 증가, 2011년도 대비 56.6% 증가)

○ 한편, 수주액이 감소한 업종은 메이커 계열 엔지니어링(0.1억 달러 감소, 2011년도 대비 48.1% 감소), 상사(3.7억 달러 감소, 2011년도 대비 10.1% 감소), 엔지니어링 전업사(7.9억 달러 감소, 2011년도 대비 90.3% 감소)

 

(5) 수주 규모별 수주 실적(p66)

□ 전체

○ 수주액수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16건, 수주액수는 55.4억 달러

- 대형 프로젝트의 건수는 전체적으로 4건 증가

- 대형 프로젝트가 수주 실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건수에서는 4.7%, 수주액수에서는 73.7%로, 2011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건수, 수주액수 모두 증가

○ 수주액수 1억 달러 미만의 중소 프로젝트 수주는 321건, 수주액수는 19.7억 달러

□ 지역별로 본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상황

○ 2012년도 상반기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상황을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에서의 수주 건수가 11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아프리카가 2건

○ 중남미, 오세아니아, 그 외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없음

□ 기종별로 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상황

○ 2012년도 상반기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상황을 기종별로 보면, 발전 플랜트가 7건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교통 인프라가 4건, 에너지 플랜트 2건,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 정보?통신 플랜트, 철강 플랜트가 각각 1건

○ 화학 플랜트와 일반 플랜트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없음

 

3. 한국, 중국과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상황

 

(1) 중국의 2011년도 상반기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p71)

□ 전체

○ 한중일의 2011년도 플랜트 엔지니어링 실적을 보면, 한국은 649.8억 달러(2010년도 대비 0.8% 증가), 중국은 1,423억 달러(5.9% 증가), 일본은 274.9억 달러(18.0% 증가)

○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통계에는 건축이나 도로 건설, 철도 건설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2011년도의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은 과거 최고인 1,423억 달러를 기록

- 그러나, 2000년대 후반과 비교하면,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의 성장은 둔화

□ 기종별 상황

○ 2011년도의 전력 플랜트의 수주 실적은 311억 달러로 2010년 대비 18.2% 증가하였으며, 에너지?화학 플랜트의 수주 실적은 181억 달러로 2010년 대비 13.1% 증가하여 양 기종 모두에서 과거 최고를 기록

 

(2) 한국의 2012년도 1∼9월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p73)

□ 2012년도 1∼9월에 한국의 플랜트 업계는 374억 달러의 해외 수주를 기록

○ 이는 2011년도 1∼9월(414억 달러)에 비해 9.7% 감소한 수치임

○ 수주액 감소에 대해, 지식경제부는 해양 플랜트의 수주는 호조였지만, 중동 지역에서 발주처의 자금 조달이 늦어짐에 따라, 발주 지연 문제로 수주 실적이 침체하였다고 분석

□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73%), 아프리카(398%), 미국(95%)에서의 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

○ 볼리비아에서는 삼성 엔지니어링이 암모니아&요소 프로젝트(8.4억 달러)를 수주

○ 중동 지역에서는 예정되어 있던 프로젝트의 발주가 늦어짐에 따라, 수주액수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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