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플랜트 |
|---|---|---|---|
| 출처 | 日本機械輸出組合(일본기계수출조합) | ||
| 원문제목 | 2011年度上期海外プラント?エンジニアリング成約?績調査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6-08 | 발행일 | 2011-12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조사 목적
본 조사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입안 및 실행을 위한 기초 데이터로서의 활용, 또 관련 기업의 경영 판단 등으로의 기여를 목적으로, 일본의 해외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2011년 상반기)을 조사한 내용이다.
2. 조사 결과
가. 수주 실적 조사
(1) 총수주액 및 총수주건수
2011년도 상반기의 총수주액은 62.0억 달러(2010년 동기 대비 31.8% 감소), 총수주건수는 319건(동 12.8% 감소)이다.
(2) 지역별․국가별 수주 실적
2011년도 상반기의 지역별 수주액은 아시아 32.8억 달러(52.9%), 서유럽 14.3억 달러(23.1%), 중동 3.8억 달러(6.1%), 아프리카 3.5억 달러(5.7%), 북미 3.1억 달러(4.9%), 중남미 2.7억 달러(4.4%), 그 외(러시아 등의 구소련, 동유럽 등) 1.5억 달러(2.4%), 오세아니아 0.2억 달러(0.4%)이다.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 건수는 아시아 188건(58.9%), 그 외(러시아 등의 구소련, 동유럽 등) 34건(10.7%), 중남미 30건(9.4%), 중동 26건(8.5%), 아프리카 18건(5.6%), 서유럽 13건(3.8%), 북미 7건(2.2%), 오세아니아 3건(0.9%)이다.
2010년 상반기와 비교해서 수주액이 증가한 지역은 서유럽(1,193.4% 증가), 그 외(러시아 등의 구소련, 동유럽 등)(19.2% 증가), 아시아(0.1% 증가)이다. 한편, 수주액이 감소한 지역은 오세아니아(99.2% 감소), 중동(74.5% 감소), 중남미(52.2% 감소), 아프리카(23.6% 감소), 북미(6.2% 감소)이다. 수주액수의 총액으로 특히 대폭적인 감소가 보인 지역은 오세아니아와 중동이다.
지역별 수주액은 해당 지역에서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2011년도 상반기에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액이 특히 많았던 지역은 아시아(7건, 17.1억 달러)와 서유럽(2건, 13.6억 달러)이다.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액수 상위 3개국은 터키, 인도네시아, 인도이다(2010년 상반기의 상위는 파푸아뉴기니,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47.7억 달러로, 수주액 전체의 76.9%를 차지한다(2010년 상반기의 상위 10개국의 수주액 합계는 73.6억 달러, 수주액 전체의 81.0%).
(3) 기종별 수주 실적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액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19.4억 달러, 31.2%), 일반 플랜트(13.1억 달러, 21.1%), 철강 플랜트(10.6억 달러, 17.1%)이다(2010년 상반기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30.9억 달러, 34.0%), 에너지 플랜트(30.0억 달러, 33.1%), 철강 플랜트(8.5억 달러, 9.4%)).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 건수 상위 3개 기종은 정보․통신 플랜트(65건, 20.4%), 발전 플랜트(95건, 29.8%), 철강 플랜트(48건, 15.0%)이다(2010년 상반기의 상위 3개 기종은 발전 플랜트 90건, 일반 플랜트 68건, 정보․통신 플랜트 57건).
2010년 상반기와 비교해서 수주액이 증가한 기종은 일반 플랜트(9.1억 달러 증가), 정보․통신 플랜트(2.8억 달러 증가), 철강 플랜트(2.1억 달러 증가), 화학 플랜트(2.0억 달러 증가)이다. 한편, 수주액이 감소한 기종은 에너지 플랜트(25.3억 달러 감소), 발전 플랜트(25.3억 달러 감소), 생활 관련․환경 플랜트(4.5억 달러 감소), 교통 인프라(3.4억 달러 감소)이다. 특히 대폭적인 감소를 보인 기종은 에너지 플랜트와 발전 플랜트이다.
기종별 수주액은 지역별 수주액과 마찬가지로 해당 기종에서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2011년도 상반기에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액이 있었던 기종은 발전 플랜트(6건, 12.0억 달러), 일반 플랜트(1건, 11.1억 달러), 화학 플랜트(2건, 5.0억 달러), 철강 플랜트(1건, 4.3억 달러), 정보․통신 플랜트(1건, 2.2억 달러), 에너지 플랜트(1건, 2.2억 달러)의 6개 기종이며, 특히, 일반 플랜트의 대형 프로젝트는 초대형 프로젝트였다.
(4) 업종별 수주 실적
수주액수 상위 3개 업종은 상사(37.1억 달러), 메이커(15.9억 달러), 엔지니어링 전업사(8.8억 달러)이다.
(5) 수주 규모별 수주 실적
수주액수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는 12건(2010년 동기 대비 7.7% 감소), 수주액수 36.9억 달러(동 40.3% 감소)이다.
대형 프로젝트가 수주 실적 전체에 차지하는 비율은 건수에서는 3.8%, 수주액수에서는 59.5%로, 2010년 상반기와 비교해 건수는 증가하였지만 수주액은 감소하였다.
수주액수 1억 달러 미만의 중소 프로젝트는 307건(2010년 동기 대비 13.0% 감소), 수주액수 25.1억 달러(동13.7% 감소)이다.
(6) 해외 조달 상황
해외 조달 비율(해외 조달액 합계/수주액 합계)은 43.2% (2010년 상반기는 41.1%)이다.
(7) 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
기기 수출․서비스 수출의 상황은 “기기 수출만의 계약”이 50.8%, “기기 수출 및 서비스를 포함한 계약”이 39.8%, “서비스만의 계약”이 9.4%이다.
(8) 토픽
① 프로젝트의 수주 요인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 요인으로는 실적 75.9%,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60.5%, 기술력 43.6%, 가격 우위성 27.6%가 상위에 랭킹되어 있다. 2010년도에 1위였던 기술력이 3위로 후퇴하고, 실적이 1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2위에 랭킹되는 등 수주 요인의 상위에 변동이 있었다.
수주액수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요인에서는 실적 91.7%, 기술력 83.3%, 협력 기업․정부 등에 의한 교섭 지원 50.0%,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50.0%, 가격 우위성 41.7%가 상위에 랭킹되어 있다. 전체의 수주 요인과 비교해, 실적이나 기술력이 수주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또, 전체의 수주 요인과 비교해, 기술력, 협력 기업․정부 등에 의한 교섭 지원 등이 현저하게 높다.
② 경합 상황 및 경합 상대편 기업의 국적
2011년도 상반기의 수주 프로젝트 가운데, 경합 상대편 기업이 존재한 프로젝트는 총 130건(40.8%)이었다. 경합 상대편 기업의 국적은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유럽 기업(20.7%), 일본 기업(16.6%), 미국 기업(9.4%)의 순이다(2010년 상반기에는 유럽 기업 22.7%, 일본 기업 19.9%, 미국 7.9%).
수주 금액 규모별로 보면, 500만 달러 이상의 프로젝트에서는 “경합이 있었다”가 50∼70%의 수준이다. 100만∼500만 달러 미만의 프로젝트에서는 “경합이 있었다”가 32.8%로 전체에 비해 낮다. 1,000만 달러 이상의 프로젝트에서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유럽 기업이나 일본 기업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③ 컨소시엄의 형성 상황
2011년도 상반기의 컨소시엄 형성 상황은 36건(11.3%)이다. 컨소시엄을 형성한 상대편 기업의 국적은 그 외(4.1%), 일본 기업(3.1%),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3.1%)가 상위이다(2010년 상반기의 상위는 일본 기업 2.7%, 중국 기업 1.4%, 그 외 0.8%).
수주 금액 규모별로 보면, 컨소시엄이 형성되는 사례는 1억 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66.7%로 전체(11.3%)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또, 2010년도 상반기와 비교해 그 수치가 증가하여 대형 프로젝트에서 활발한 컨소시엄이 형성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3. 한국, 중국과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경합 상황

<일본, 한국, 중국의 2011년 상반기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억 달러)>
가. 한국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2011년 상반기 실적(283억 달러, 15.5% 감소)이 감소하였지만, 일본에 비해 감소율이 작아 그 결과 일본과의 격차가 확대되어, 한국의 수주액은 일본의 약 4.6배가 되었다.(2010년 상반기의 한국 실적=일본의 3.7배).
나. 중국
한국 및 일본에서의 감소와 대조적으로, 중국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수출 실적은 662억 달러로 2010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여 일본과의 격차는 더욱 확대되었다. 기종별 및 지역별 상세 내용은 불명확하지만, 아시아 지역 및 건축․교통운수 부문에서의 수주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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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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