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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10년 세계풍력에너지협회 보고서
조회수2,780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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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구분 기술리포트 콘텐츠구분 플랜트, 에너지
출처 WWEA
원문제목 World Wind Energy Report 2010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독일
등록일 2011-09-27 발행일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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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세계풍력에너지 누적용량은 196,630 메가와트로서 2009년 대비 37,642 메가와트 증가함.

 

- 2010년 풍력에너지 증가율은 23.6%로서 지난 10년간 2번째로 낮은 증가율을 보임.

 

- 2010년 말까지 설치된 모든 풍력터빈이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430 테라와트(/시간)로서, 세계전력소비의 2.5% 를 차지하고, 세계 6번째 경제대국인 영국의 연간전력요구량 보다 큼.

 

- 2010년 풍력에너지 부문의 세계 매출액은 400억 유로이고 670,000명의 고용을 창출함.

 

- 중국은 총설치용량 부분에서 세계 1위가 되어 세계 풍력산업의 중심이 되었는데, 2010년 한해 동안 18,928 메가와트를 추가로 설치해서 세계 신규터빈시장의 50%를 차지함.

 

- 세계풍력에너지협회는 세계 풍력에너지 용량이 2015년까지 600,000 메가와트, 2020년까지 1,500,000 메가와트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함.

 

일반적인 현황: 시장 규모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주요 국가들의 시장규모는 감소

 

- 2010년 세계풍력에너지 누적용량은 196,630 메가와트

 

- 신규 터빈설치 투자는 2009년의 38,912 메가와트 대비 37,642 메가와트로 감소함.

 

- 중국은 2010년 세계 풍력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세계 83개국에서 풍력에너지를 발전에 사용하고 있고, 그 중 52개국의 누적설치용량이 증가함.

 

정부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정체

 

- 중국을 제외한 국가들이 풍력에너지 활성화 정책 지원 부족으로 신규 설치가 감소함

 

- 2009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와 아프리카에서 FIT 를 도입되었지만, 2010년에는 세계적으로 별다른 정책 도입이 없었음.

 

- 특히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규제 도입이 불확실하고 관심도 높지 않음. 개발도상국들의 경우에도 정책공백이 크고 시장에 충분한 안정성과 신뢰도가 떨어지며, 무엇보다도 재정적인 자원이 부족한 실정임.

 

2004년 이후로 가장 낮은 성장

 

- 2010년 23.6%의 성장률로 역대 두번째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함.

 

- 중국에 이어 동유럽의 루마니아, 불가리아, 터어키, 리투아니아, 폴란드, 헝가리, 크로아티아, 사이프러스 및 벨기에가 강한 성장을 보임.

 

- 이집트와 모로코를 제외한 아프리카 및 브라질을 제외한 라틴아메리카는 다시금 상업적인 풍력발전에 뒤처지고 있음.

 

2010년 10대 풍력 시장: 중국이 주도하다.

 

- 중국의 풍력 시장은 2010년에 신규설치 18.9 GW로서 전체 시장의 50.3%를 차지함.

 

- 반면, 미국은 신규설치 5.6GW로서 14.9%의 가파른 감소를 나타냄.

 

- 상위 5대 국가 (미국, 중국, 독일, 스페인 및 인도)가 세계 풍력발전 용량의 74.2%를 보유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이 43.2%는 보유하고 있음.

 

국가 면적 대비 설치용량: 덴마크 1위

 

- 덴마크가 1인당 설치용량 0.675 kW/인으로 가장 높음. 평방 킬로미터당 설치용량도 86.8 kW/km2로 1위를 나타냄. GDP 대비 설치용량도 18.5 kW/백만불로 1위임.

 

풍력발전에 의한 전력공급 비율

 

- 2010년에 풍력발전은 430 테라와트/시간을 공급하여 전세계 전력요구량의 2.5%를 나타냄.

 

- 1위는 덴마크로 21%, 2위는 포르투갈 18%, 3위는 스페인 16%이고, 4위는 독일 9% 임. 중국은 1.2%, 미국은 2%를 나타냄.

 

 

풍력발전분야의 고용현황

 

- 세계적으로 약 670,000명이 직간접적으로 풍력산업 분야에 고용되어 있음.

 

 

해상풍력발전 분야

 

- 총 발전용량은 3,117.6 MW로서 2010년에 1,161.7 MW가 신규 설치됨.

 

- 전체 풍력발전용량의 1.6%이며, 신규 풍력발전 설치용량 중에 3.1%를 차지함.

 

- 영국이 2010년 해상풍력 시장의 절반 이상인 653 MW를 설치하여 총 1,351 MW를 보유함.

 

- 2위는 덴마크이며 그 외에 벨기에, 중국 등이 신규로 설치함.

 

 

대륙별 현황

 

아프리카

 

- 아프리카는 2010년 기준 906 MW (전세계 0.5%)를 보유하고 있고, 이집트 550 MW, 모로코 286 MW, 튀니지 54 MW로서 그 중에서 890 MW를 보유함.

 

-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FIT (Feed In Tariff) 도입 후에 2013년까지 700 MW 설치 예정임.

 

- WWEC2011를 개최하는 이집트는 2020년까지 7GW의 풍력발전을 설치할 예정임.

 

- 모로코도 사하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장기적인 수GW 프로젝트 계획 중임.

 

- 아프리카의 경우 새로운 정부지원정책 및 계획 도입이 반드시 필요함. 사하라 사막 이남의 국가들의 경우에는 특히 더욱 필요함.

 

 

아시아

 

- 아시아는 2010년 기준 61.2 GW (전세계 31.1%)를 보유하고 있고, 가장 큰 성장을 나타냄.

 

- 중국은 73.3%의 성장을 나타내며 신규설치 및 총 보유량 (44.7 GW)에서 1위를 나타냄. 하지만, 31,070 MW만 국가 전력공급망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임. 중국최대 제조사인 Sinovel은 전세계 시장의 12%를 도달함.

 

- 아시아의 두번째 큰 시장인 인도는 10.7% 증가하여 총 13 GW를 보유함. 일본은 총 2.3 GW, 대만은 519 MW, 한국은 379 MW를 보유하고 있음.

 

호주 및 오세아니아

 

- 2010년 이 지역은 정체를 보여 11.8 MW만 추가됨. 하지만, 총 1000 MW 이상이 호주에서 건설 중이며, 뉴질랜드도 2011년에 100 MW 이상을 설치할 것으로 예상됨.

 

 

유럽

 

- 유럽은 총 86 GW의 풍력발전을 보유한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풍력시장임. 하지만 전세계 용량의 43.7%로 시장 점유율은 감소함.

 

- 독일 (총 27,215 MW, 신규 1,551 MW)과 스페인 (총 20,676 MW, 신규 1,527 MW)은 여전히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

 

- 이탈리아 (총 5,797 MW, 신규 950 MW), 프랑스 (총 5,660 MW, 신규 1,086 MW) 및 영국 (총 5,204 MW, 신규 1,112 MW)이 그 뒤를 따르고 있음.

 

- 덴마크, 독일, 스페인의 터빈제조사는 여전히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중국, 인도, 한국 및 일본의 경쟁사들이 자국의 시장 및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음.

 

- 신규설치계획을 살펴 보면, 독일은 2020년까지 20-25% (150 TWh)을 목표로 육상 45 GW, 해상 10 GW를 설치할 예정임.

 

- 스페인은 2020년까지 소형풍력 370 MW, 해상풍력 3 GW를 포함한 38 GW를 설치할 예정임.

 

- 영국은 해상풍력을 주도하는 나라로 2020년까지 육상 15 GW, 해상 13 GW를 설치할 예정임.

 

- 이탈리아는 2020년까지 12,680 MW, 폴란드는 8.6 GW를 설치할 예정임.

 

- 다른 중요한 경향으로, 독일은 2010년에 노후설비 183 MW를 큰 용량의 터빈으로 교체함.

 

- 또 한가지 중요한 경향으로는, 덴마크가 지역공동체 소유의 풍력발전사업에 대하여 특별인센티브 제도를 재도입하였음. 다른 국가들이 모범사례로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임.

 

라틴아메리카

 

- 라틴아메리카는 신규 467 MW로 총 1,983 MW를 보유함. 2010년 30.8%의 성장을 나타냄.

 

- 브라질 (320 MW), 멕시코 (104.5 MW), 아르헨티나 (25.3 MW) 우루과이 (10 MW), 쿠바 (4.5 MW) 및 칠레 (2.6 MW)를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임.

 

북아메리카

 

- 미국 경제위기의 영향으로, 2010년 16%의 낮은 성장률을 나타냄.

 

- 미국은 신규 5.6 GW 설치하였고, 2010년말 현재 5 GW가 건설 중에 있고, 2011년 신규 10 GW 설치를 예상함. 2012년까지 Production Tax Credit가 연장될 예정이나, 여전히 풍력발전 지원계호기에 대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보임.

 

- 캐나다는 21% (신규 690 MW) 성장하여 총 4,008 MW를 보유함. Ontario 및 Prince Edward Island는 FIT를 도입하였고, British Columbia 및 New Brunswick은 도입할 예정으로 주정부 차원에서 풍력발전을 지원하고 특별 인센티브를 주고 있음.

 

- 단점으로, 미국 및 캐나다에는 국내 터빈 제조사가 거의 없음.

 

 

세계 풍력에너지 발전의 주된 이슈

 

- 향후 풍력발전 시장을 이끌어 나갈 6가지 주요 추진 동력

 

   1. 세계 기후 변화 및 청정에너지원 개발

   2. 화석연료 및 원자력에너지원의 고갈

   3.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위험과 피해 및 경제적 부담

   4. 최근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핵에너지와 관련된 위험

   5.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사용의 경제성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증가

   6. 에너지 복원 및 저장기술을 포함한 풍력에너지 기술의 발전

 

- 풍력 및 다른 신재생에너지의 잠재력을 충분히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정책이 무엇보다도 중요함.

 

- 지역공동체 소유의 풍력발전사업은 또 다른 중요한 발전의 이슈임.

 

2015년-2020년까지의 전망

 

- 중국, 인도, 유럽 및 북아메리카에서 더욱 큰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함.

 

- 라틴아메리카 몇몇 국가 및 신규 아시아 국가, 동유럽 시장의 성장이 예상됨.

 

- 전세계 풍력발전용량은 2015년에 600,000 MW, 2020년에 1,500,000 M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원문제목 : World Wind Energy Report 2010

 

▣ 원문의 주요목차*******************************************************************

1.     세계 풍력에너지 현황

2.     풍력시장의 변화 및 정치적 이슈

3.     2010년 Top 20 풍력에너지 시장

4.     국가별 풍력에너지 설치용량

5.     전력공급과 풍력의 비중

6.     해상풍력

7.     대륙별 분포현황

8.     향후 전망

9. 2015 ? 2020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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