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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3억 규모 안전하고 편리한 완전자율주행(레벨 4+) 기술개발 착수한다
게시일 : 2020-05-12 조회수 : 488

 4,053억 규모 안전하고 편리한 완전자율주행(레벨 4+) 기술개발 착수한다.

- 자율주행 신사업 육성을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의 삶 실현을 위한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 기술개발 추진 -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21년부터 ’27년까지 7년간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 : 도심로, 전용도로, 특정노선 등에서 정형 및 비정형물체(비포장도로, 경찰수신호 등)에 대응하여 주행할 수 있는 차량-클라우드-도로교통 인프라 융합 자율주행
 
 ㅇ 본 사업은 총 1조 974억 원(국비 8,320억 원) 규모의 R&D로,  국토부, 산업부, 과기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협의체를 구성하여 예비타당성 조사에 공동으로 대응한 결과 지난 4월 예비타당성조사 최종통과라는 결실을 맺었다.
 
   * 총 5개 전략분야, 30개 중점기술과제, 84개 세부기술개발과제

 ㅇ 범부처 협의체는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해당 R&D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단일 사업단(가칭 “자율주행 융합사업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부처별 R&D 전문기관들이 사업단과 협력하여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국토부 산하의 R&D 사업 전문기관으로, 국토교통 분야의 연구개발 사업을 기획하고, 사업 예산을 집행·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ㅇ 특히,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의 5개 전략분야* 중 국토교통부 업무와 관련성이 높은 도로교통 융합 신기술, 자율주행 서비스, 자율주행 생태계 등 3개 전략분야, 10개 중점기술, 22개 세부기술개발과제(총 4,053억, 국비 3,073억)를 주도적으로 기획하였으며, 앞으로는 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당 연구과제들에 대한 감독, 예산집행, 성과평가 등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관리할 예정이다.
   * (5대 전략분야) 차량융합 신기술, ICT융합 신기술, 도로교통융합 신기술, 자율주행 서비스, 자율주행 생태계

 ㅇ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단을 중심으로 리빙랩을 통한 통합운영팀, 자율주행 수집데이터의 통합관리 및 공유를 위한 빅데이터 관리팀, 안전한 자율주행 지원을 위한 통합인프라 관리팀 등을 별도의 팀으로 구성, 추진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진흥원이 기획하여 관리하게 될 연구 과제들의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도로교통 융합 신기술”은 차량의 센서 정보만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자율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도로교통시설과의 융합방안을 연구하고, 다양한 교통주체(운전자, 차량, 보행자, 인프라, 교통센터 등) 간 연계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로교통 인프라 분야의 선도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자율차-일반차 혼재상황에서의 안전성 향상, 교통혼잡 감소 등을 통한 자율차의 사회적 수용성 확보 등을 목적으로 하며
  - 사업 추진과정에서 자율주행 핵심기술 실증을 위해 도시규모의 리빙랩을 선정하여 자율주행 레벨 4+에 적합한 도로교통 ICT 인프라, 디지털 도로 인프라, 개방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센터 등을 구축하고 도시 특성에 적합한 안정성, 편의성이 확보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도로·교통시설물 인식성능 개선 융합기술, 도로상황 인지 고도화 기술, 인프라 가이던스 주행지원 기술, Lv.4 대응 융합 교통운영관리 기술, 가상시험환경-테스트베드-리빙랩을 통한 단계적 실증 등
 
 ㅇ ”자율주행 서비스”는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와 교통소외지역의 이동편의증진 서비스, 실시간 수요기반 대중교통 서비스, 공유차 서비스,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도로교통 인프라 모니터링 및 복구지원 서비스 등 6대 자율주행 공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ㅇ “자율주행 생태계”는 레벨 4+ 완전 자율주행차의 실도로 운행 및 상용화에 대비한 안전성 평가기술, 상용화 신뢰기반 조성을 위한 법·제도 개발, 다양한 객체 및 기술간 상호호환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표준체계 기술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한다.
□ 국토교통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국민편의 증진 등 다양한 자율주행 레벨 4+ 서비스 개발, 실증 등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완전’ 자율주행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ㅇ 국토부가 화성 K-City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율주행 데이터 공유센터 사업과 연계를 통해 해당 R&D 사업성과를 민간과 공유함으로써 자율주행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진흥원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와 도로인프라 기술을 융합하여 더욱 안전한 완전자율주행 이용환경 조성과 다양한 공공 자율주행 서비스로 국민 교통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겠다”며
 
 ㅇ “레벨 4+ 완전 자율주행 관련 안전기준과 법제도를 ‘27년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민간의 도전과 혁신이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 실험의 장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200512_(조간)_보도자료_4,053억 규모 안전하고 편리한 완전자율주행 기술개발 착수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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