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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게시일 : 2019-02-13 조회수 : 839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2019213, 부산 벡스코에서 발족식 및 창립총회 개최

 

□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발족식과 창립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된다.

 ㅇ 그간 민관간담회(’18.12.21), 기업설명회(’19.1.9), 발기인대회(’19.1.29) 등이 개최되어 얼라이언스 구성에 대한 민간기업의 의견수렴 및 상호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ㅇ 얼라이언스 창립기관은 113개 기업(대기업 26개, 중견·중소기업 37개, 벤처·스타트업 50개 등)과 20개의 공공기관·연구기관으로,
 ㅇ 금일 개최된 얼라이언스 발족식 및 창립총회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 66개 기업, 14개 공공기관·연구기관 등에서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ㅇ 얼라이언스 지원을 전담하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협력기관인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스마트도시협회, 벤처기업협회 등도 참여하였다.

□ 발족식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얼라이언스 깃발을 임시 공동의장사(LG CNS, 이큐브랩)에 전달함으로써 민간 중심 스마트시티 조성·확산 목적의 얼라이언스의 출범을 공식화하였다.

 ㅇ LG CNS 등 참여기관은 스마트시티가 시민 삶의 질을 제고하며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스마트시티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 참여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유대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 창립총회에서는 얼라이언스 공동의장사 및 공동감사 선임, 운영규정 등을 승인하였고, 얼라이언스의 상징이 될 CI와 로고를 공개하였다.

 ㅇ 얼라이언스의 초대 의장사로는 LG CNS(대표이사 김영섭)와 이큐브랩(대표 권순범)이 공동 선임되었고, 감사로는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대표이사 이동춘)이 선임되었다.

 ㅇ 운영규정에는 얼라이언스의 목적과 기구, 의결사항, 의결방법 등 제반사항을 명시하여 향후 체계적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ㅇ 얼라이언스의 CI와 로고는 “이종 기업·기술간 융합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스마트시티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얼라이언스 설립을 총괄 준비해 온 이상훈 지원단장(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부원장)은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는 민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가 스마트시티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고 민간 중심의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ㅇ 향후 얼라이언스는 그동안 가입을 신청한 기업, 연구기관 등을 추가 검토하여 참여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ㅇ 관심을 보이고 있는 기관들과의 소통채널 마련, 정기 교류회 및 토론회 개최, 기술협력분야 발굴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 190213_보도자료_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창립총회 보도자료(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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