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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마트시티사업단, 세계 최초 스캐닝 라이다(LiDAR) 미세먼지 관리시스템 시연회 개최
조회수1932 등록일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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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__se_tbl style="BORDER-TOP: #c7c7c7 1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_se2_tbl_templat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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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스마트시티사업단, </SPAN></STRONG></SPAN></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8pt;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SIZE: 14pt">세계 최초 스캐닝 라이다(LiDAR)  미세먼지 관리시스템 시연회 개최</SPAN></STRONG></SPAN></P></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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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 스마트시티사업단*은 (초)미세먼지 농도를 30m 해상도로 반경 5km 스캐닝 할 수 있는 스캐닝 라이다(LiDAR) 미세먼지 관리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오는 29일(목) 시흥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 2캠퍼스 옥상에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7pt">​</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0pt">  * 스마트시티사업단 :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이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 구축과 도시(대구, 경기도 시흥) 실증을 목표로 함</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7pt">​</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 ㅇ 해당 시스템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서 리빙랩형 실증을 위해 선정된 “라이다 스캐닝을 이용한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실증(부경대학교)” 과제의 연구성과로서 시연회 이후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인 시흥시 정왕동을 기준으로 본격적인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 이번에 세계 최초로 개발된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LiDAR)는 레이저 빔을 대기 중으로 발사하여 대기입자에 의해 후방 산란되는 양을 측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입자의 특성분석을 통해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를 구분한 후 농도를 산출하는 신기술로서</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7pt">​</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 ㅇ 수평적으로 360o 방향을 스캐닝하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고, 광역적이고 조밀한 관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SPAN></P>
<P style="LINE-HEIGHT: 1.5"><SPAN style="FONT-SIZE: 11pt">□ 스마트시티사업단 조대연 단장은 “지역특성과 연계한 이번 스마트시티사업단의 우수한 성과가 시민의 건강과 주변환경의 개선으로 이어져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SPAN> </P></DIV>

 스마트시티사업단,

세계 최초 스캐닝 라이다(LiDAR)  미세먼지 관리시스템 시연회 개최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손봉수) 스마트시티사업단*은 (초)미세먼지 농도를 30m 해상도로 반경 5km 스캐닝 할 수 있는 스캐닝 라이다(LiDAR) 미세먼지 관리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오는 29일(목) 시흥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제 2캠퍼스 옥상에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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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시티사업단 :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이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 구축과 도시(대구, 경기도 시흥) 실증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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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해당 시스템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서 리빙랩형 실증을 위해 선정된 “라이다 스캐닝을 이용한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실증(부경대학교)” 과제의 연구성과로서 시연회 이후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인 시흥시 정왕동을 기준으로 본격적인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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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세계 최초로 개발된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LiDAR)는 레이저 빔을 대기 중으로 발사하여 대기입자에 의해 후방 산란되는 양을 측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입자의 특성분석을 통해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를 구분한 후 농도를 산출하는 신기술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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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수평적으로 360o 방향을 스캐닝하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고, 광역적이고 조밀한 관측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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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시티사업단 조대연 단장은 “지역특성과 연계한 이번 스마트시티사업단의 우수한 성과가 시민의 건강과 주변환경의 개선으로 이어져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201029(조간)_보도자료_스마트시티사업단, 세계 최초 라이다 스캐닝 미세먼지관리시스템 시연회 개최.pdf (738 KB) 바로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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