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기타 |
|---|---|---|---|
| 출처 |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Sustainable Buildings & Climate Initiative | ||
| 원문제목 | Buildings and Climate Change Summary for Decision-Makers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0-08-19 | 발행일 | 201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건물부문은 선진국, 개발예정국을 포함하여 지구온실가스 배출의 1/3에 관여하고 있고, 전 세계 에너지 소비의 40%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건물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원인은 에너지소비지만, 건물은 할로겐화 탄소와 같이 비-CO2계열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장소이기도 하다. 역사적으로, 대다수의 탄소배출이 선진국으로부터 발산되어온 반면, 가까운 미래에는 급속하게 성장하는 나라의 건물에서 뿜어나오는 탄소배출이 기존 선진국의 배출량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건물부문은 장기간, 의미심장한 효과적인 비용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위한 가장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 게다가, 이 잠재력은 획득된 CO2 톤당 비용과는 무관하다. 입증된 그리고 상업적으로 적용가능한 기술을 이용하여, 신축건물과 기존건물의 에너지소비를 건물예정 수명기간동안에 30~80%까지 절감할 수 있다. 건물로부터 발생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한 잠재력은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에 이르기까지 보편화된 것이다.
3. 건물은 상대적으로 장 수명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기 때문에, 현재 이루어진 행위는 중기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건물의 수명시간동안 배출의 한도는 생애주기적인 접근방식을 이용하여 가장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생애주기적인 접근방식은 건물이 냉난방, 환기, 조명 과 다른 기기가 사용되는 동안에, 온실가스 배출의 80%이상이 발생된다고 밝히고 있다. 나머지 10~20%는 자재제작, 수송, 건설, 유지관리를 위한 보수와 해체를 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소비된다. 선진국의 경우, 건물소유자들이 2050년까지 유지될 대부분의 건물을 탄소배출량 감소를 최적화하기위한 방법으로 개/보수를 하도록 격려하는 정책을 펼쳐야한다. 특히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는 개발도상국의 경우는, 건물에 설계단계에서부터 에너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통합하도록 부동산개발업자와 건설회사를 격려해야한다.
4. 대부분의 선진국가에서는 건물부문에서 이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배출수준에는 그 영향이 제한적이다. 수 많은 건물에 펼쳐진 다수의 감소기회가 있다는 사실과 같이 부문별 특성을 반영하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 각각의 건물소유자 및 관리책임자가 건물의 수명에 여러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이들은 에너지 효율 측정기준에 대한 투자가치 관점에서 각각 다른 경제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 에너지효율화에 대한 투자는 매우 비용이 비싸고 위험요소가 많다고 인식되고 있으며, 에너지효율을 측정기준에 따라 일을 이행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이 부족하다.
5. 이러한 장벽을 극복하기위해, 정부는 국가적인 기후변화 전략에 건물부문을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수많은 에너지효율 건물단지를 설정함으로써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한다. 효율적인 정책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건물부문에 대한 신뢰할만한 그리고 비교될만한 에너지 성능데이터와 정보, 에너지성능을 평가하고 에너지효율정책을 이행할 만한 적절한 기술과 능력, 그리고 모든 사업주들을 충고할만한 시스템과 기틀이 필요하다. 정부는 온실가스저감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 연구기관, 교육기관, 공공기관, 건물과 건설산업 관계자들과 공동으로 대응해야만 한다.
6. 정부는 건물단지를 지정하고, 신축 및 기존 건물로부터 산출되는 탄소배출량을 감소하기위한 적절한 정책을 설계하고 선택하도록 훌륭하게 장소를 정해야한다. 이를 위한 5가지 정책목표가 있다. 1)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2) 에너지를 사용하는 기기의 효율을 높이고 3) 건물부문에 배출량을 감소하도록 에너지생산 및 공급회사에 대한 격려하고, 4) 에너지소비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변화하고, 5) 화석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도록 촉진하기. 국제연합의 환경프로그램(UNEP)의 Sustainable Building and Climate Initiative 의 평가에 따르면 배출감소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실제 에너지 절감이 된다는 점이다.
7. 기후변화를 다루기 위한 국제협력은 현재보다 한층 더 압박을 받고 있다.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에서는 국제협력을 용이하기 할 기반을 제공하고 있지만, 건물부문의 탄소배출량 감소를 다루기 위한 효과적인 교토의정서에 대한 융통성있는 회계 메커니즘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런 점에서, Clean Development Mechanism (CDM)의 현재 구조는 변경되거나, 또는 개발도상국의 건물부문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한 노력을 지원할 추가적인 메커니즘이 만들어져야 한다. 게다가, 건물부문의 에너지효율화와 탄소배출량감소 프로그램은 Nationally Appropriate Mitigation Action (NAMA)로서 인식되어야한다.
8. 건물에서의 탄소배출량 감소는 경제적인 면과 사회적인 면에서 다중의 혜택을 가져온다. 건물의 건설, 개축, 유지관리는 국가의 국민총생산(GDP) 의 10%에서 40%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국가차원의 고용부문의 평균 10%를 차지하고 있다. 면밀하게 계획된다면, 건물의 온실가스 저감전략은 보다 나은 주거와 청정에너지와 물과 같은 사회적 발전 목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업과 직업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다. 정책결정권자들은 오늘날 그리고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 위기에 의해 제안된 기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초를 만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 원문제목 : Buildings and Climate Change Summary for Decision-Makers
▣ 원문의 주요목차*********************************************************************
1. 기후변화에 대한 건물의 기여
2. 건물영역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Building Blocks'
3. 건물로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 선택사항
4. 건물로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적 협력
5. 탄소중립건물 영역을 창조하기 위한 선행행동 강령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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