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기술리포트 | 콘텐츠구분 | 철도 |
|---|---|---|---|
| 출처 | 미국/ New York city | ||
| 원문제목 | EXPLORING ELECTRIC VEHICLE ADOPTION IN NEW YORK CITY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0-08-18 | 발행일 | 2010-01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Obama 정부가 들어서면서 EV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백만대의 EV의 도로 운행을 목표로 40억 달러의 예산을 EV의 설계, 구입, 제조에 쏟아붓고 있음. 2009년 3월, Obama 대통령은 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의 일부분으로 2가지 EV 프로그램을 발표하였으며, 미국 에니지국(Department of Energy)은 EV 배터리와 관련 구동렬 부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방기금의 20억 달러를 편성하고, 교통수단 전기 데모 프로젝트(transportation electrification demonstration projects)에 4억 달러를 책정함. 연방정부 또한 EV의 초기구입비를 줄이기 위해 대당 7,500 달러까지 세금을 감면해 주고 있음.
○ 뉴욕시의 지속가능한 종합계획인 PlaNYC는 2030년 시의 온실가스 배출을 2005년 수준에서 30%까지 줄이는 공격적인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그 전체 목표의 일부분으로서 뉴욕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의 22%를 차지하고 있는 교통부문 배출을 2030년 44%까지 줄일 계획에 있음. 또한 뉴욕시 공기 질을 개선하기 위해 오염원과 해로운 특정 가스 배출 수준을 감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림 1. NYC Carbon Abatement Targets
○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등은 시의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의 중요한 요소들이며,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기존 자동차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 지속가능한 시로 변모할 수 있음. 최근 자동차 제조회사들은 에너지 효율이 높고, 가스 방출을 줄이고, 석유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 생산하고 있음. 이러한 기술중 하나로 가솔린 자동차보다 운행거리를 늘리거나 완전히 배터리 저장기술로 전기 운행되는 전기차(EVs)가 개발되고 있음.
- 제조회사들은 제한된 수의 다음의 3가지 EV 기본타입을 향후 몇 년 후에 출시할 예정이며, 최소 2015년 내에는 개발과 테스팅을 거쳐 상당한 전기차 초기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여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전기차(A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가솔린 자동차의 대체 이전까지 상대적으로 단거리 운행을 목적으로 함.
?도시전기차(An electric city car): 재충전없이 전기배터리로 40-60마일을 운행하는 소형차
?장거리용전기차(full-range electric car): 한번 충전으로 100-200 마일의 장거리 운행을 위한 대형차

그림 2. Tree basic types in developing EVs

표 1. Characteristics of Three Basic Electric Vehicle Types
○ 자동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뉴욕시민들에게 이 EV는 가솔린 차량에 비해 도시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시의 PlaNYC 계획의 목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EV 구입비가 비싸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료비와 유지비용 등 운전자의 총비용을 절감할 잠재력을 갖고 있음. 석유가격이나 매년 운전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EV는 40-70% 정도 운영비가 저렴하다고 추정되고 있음.
○ 뉴욕시민은 차량 소유율이 적고, 미국의 타 도시에 비해 멀리 혹은 자주 운전하는 것을 꺼리며, 많은 시민들이 상업주차시설이나 도로에 차를 주차하고 있음. 그 결과, EV 시장의 목표, 판매 수량, 조기 도입의 주요 요인과 장애, 전기 그리드 개발, EV 확대에 필요한 인프라 투자, 보조금, 다른 조치 등의 인센티브도 불투명한 상태임.
○ 뉴욕시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McKinsey & Company와 공조하여 EV 구입을 위해 초기 소비자들의 고려 항목, 단기간에 이 기술의 도입을 위해 시나 다른 이해당사자들의 임무를 명시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하여 다음의 몇 가지 결과를 도출함.
- McKinsey & Company와 협업하여 수행한 시장조사는 EV의 잠재적인 조기 도입자를 결정하고 시나 다른 이해당사들이 EV 도입에 필요한 가능한 단계를 권고하였음. 또한, 소비자 조사는 약식 인터뷰, 초기 양적 설문조사(initial quantitative survey), 개인 및 단체 면접을 통한 질적 조사(qualitative research involving individual and group interviews), 전수 질적 설문조사(full-length quantitative survey) 등의 순으로 수행함.
- 잠재적으로 EV를 도입하는 쪽으로 기꺼이 선회하려는 많은 초기 지지자들이 존재하며, 기술이나 환경 등을 고려할 때 EV 조기 도입 쪽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조기 도입은 지역적인 경계를 넘어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됨.
- EV 도입에 있어 2가지 걸림돌은 대중 충전시설에의 접근과 EV의 높은 초기 비용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 충전망을 높은 밀도로 확충하고 지역세금 인센티브와 같은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함.
- 조기 도입자들은 기꺼이 가솔린 차량에 비해 많은 초기 구입비를 지불하겠지만, 한편 장기적으로는 연료비와 유지보수를 절감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임.
- 이러한 조기 EV 도입자들은 최소 5년 이내에 뉴욕시장에서 EV의 공급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초기 정책적인 조치들이 조기 도입자이 원하는 중요한 이슈들에 목표를 두어야 하며, 다른 소비자 부문에 집중하는 노력은 당분간 몇 년 후로 미루어야 함.
- EV에 대한 강한 구입욕구로 인해 기꺼이 기존의 운전습관이나 주차 장소의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초기 EV 도입자들에게 고밀도 공공 충전망이나 지역 조세 인센티브는 크게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모든 충전기가 비첨두시간 동안 충전이 가능케 할만큼 스마트하는 한 EV 도입의 수준은 전기 그리드의 안정을 위협하지는 않을 것임. 파트너로서 산업 당사자들을 위한 EV 조기도입을 준비하고 고무시킬 기회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
▣ 원문제목 : EXPLORING ELECTRIC VEHICLE ADOPTION IN NEW YORK CITY
▣ 원문의 주요목차*********************************************************************
1. 요약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결론
5.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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