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일본/자동차안전운전센터 | ||
| 원문제목 | 安全運?に必要な技能等に?する?果的?育の在り方についての調査?究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0-08-18 | 발행일 | 2010-03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조사연구의 목적
“2018년에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500명 이하로 한다”는 정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배경이 되는 여러 가지 요인에 대해 상세한 분석을 실시해, 사고 발생으로 연결될 우려가 있는 사항에 대해서, 가능한 한 미연에 배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원인의 90%는 운전자에게 있기 때문에, 운전자에 대한 대책이 사고 방지에 매우 중요하며 또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운전면허와 관계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게 되어, 운전자의 사고 이력, 위반 이력의 쌍방을 관련지어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사고와 위반의 이력 데이터(샘플수, 전수)를 분석하여, 운전자의 과거의 사고력, 위반력과 그 후의 사고 발생 상황의 관계를 밝혀, 운전자 한사람 한사람의 과거의 사고력, 위반력에 근거한 개별적인 운전자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분석 방법의 개요
조사 연구에서는 우선, 대규모 운전자 관리 데이터 및 교통사고 데이터의 2개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한 후, 면허 취득력이 5년 이상인 운전자 총 71,677,549명의 데이터를 추출해, 통계 해석에 사용하는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5년 이상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은 유효한 통계를 내려면 일정 기간의 이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다음으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해석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해석은 2004~2007년까지의 4년간, 개개의 운전자가 제일 당사자로서 관여한 사고 및 교통위반의 회수와 종류, 2008년(1년간)에 관여한 교통사고의 관련성을 조사하였다. 그 외, 운전자 개개 속성으로서 연령, 성별, 거주지 등의 정보도 입력하여 개인 특성을 나타내도록 하였다. 해석 프로그램은 이러한 속성별 단순 통계 외에 크로스 통계, 그리고 각각의 속성이 유사한 것을 보여주는 수량화 제3류의 수법 등을 시도하였다.
3. 조사 연구 결과
(1) 과거의 사고 회수, 위반 회수와 다음 연도의 사고 발생의 관계
2004년~2007년의 사고 회수, 위반 회수가 많은 운전자는 2008년에도 사고를 낼 확률(사고 당사자율)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4년간 무사고 무위반의 운전자는 사고 당사자율이 0.4%이지만, 사고를 1회만 일으킨 사람은 1.4%로 3.5배 증가하였으며, 또, 사고를 2회, 위반을 1회 일으킨 사람은 사고 당사자율이 4%로 10배로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고가 3회인 데이터는 데이터수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 불균형이 있지만, 그 이외에서는 매우 명확한 결과가 얻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위반 회수보다는 사고 회수가 사고 당사자율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경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 연령, 성별의 차이에 의한 사고 당사자율 차이
4년간(2004년~2007년) 사고 2회, 위반 3회인 운전자의 2008년 사고 당사자율은 3.04~7.00%이며, 이를 연령, 성별로 구분하였다.
성별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사고 당사자율이 약간 높은 경향이 있다. 이는 주행거리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한편, 연령별에서는 연령 증가와 함께 사고 당사자율이 높아지고 있었으며 특히 남성에서는 그 경향이 현저하다.
(3) 동일 사고의 반복 여부
동일한 사고를 반복하기 쉬운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일례로 추돌 사고의 경우, 2004년~2007년의 추돌 사고의 회수가 많아짐에 따라, 2008년의 추돌 사고의 당사자율도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과거 4년간 추돌 사고를 낸 운전자는 그 회수가 많을수록 다음 연도에서도 추돌 사고를 내기 쉬운 경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추돌 사고 이외의 사고 당사자율에서도, 2004년~2007년의 추돌 사고의 회수의 증가에 따라 2008년 사고 당사자율이 높아졌지만 양자의 관련성은 약하다. 추돌 사고를 내기 쉬운 어떠한 운전 특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4) 수량화 제3류에 의한 그룹화
상기 (3)에 의해 같은 사고를 반복하기 쉽다고 하는 가설이 성립된다면, 사고나 위반을 유사한 종류가 존재하게 된다. 이에 수량화 제3류 수법에 의해, 그룹화를 시도하였다.
그 결과, “일시정지, 교차로 진입사고”, “휴대 전화, 최고속도, 추돌”이 각각 그룹화되었다. 각 그룹은 모두 위반 내용이 사고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것으로, 위반의 연장선에서 사고가 발생하였다. 즉 위반이 사고의 원인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그룹은 “주정차, 좌회전시, 우회전시, 대인 사고”군이지만, 이 그룹은 위반이 사고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모두 시가 지역에서 발생하기 쉽다는 공통성을 갖고 있다.
4. “안전운전 원포인트 어드바이스(One Point Advice)”의 시험 제작
본 조사 연구에서의 성과를 활용하는 방책으로서 “안전운전 원포인트 어드바이스”의 시험 제작을 실시하였다. 운전자 한사람 한사람의 과거의 사고력, 위반력을 고려한 운전자 교육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운전자의 과거의 사고력, 위반력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했다.
안전 운전 원포인트 어드바이스의 시험 제작시 고려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운전자의 연령, 성별, 거주지, 사고력, 위반력을 고려한 어드바이스
② 각 운전자가 향후 1년간 어느 정도의 사고를 어떠한 교통 장면에서 일으키기 쉬운가를 제시하는 내용
③ 어드바이스의 내용이 간결하고 알기 쉬운 것
▣ 원문제목 : 安全運転に必要な技能等に関する効果的教育の在り方についての調査研究
▣ 원문의 주요목차*********************************************************************
1. 조사 연구의 개요
2. 전년도까지의 연구 내용
3. 사고력과 위반력의 관련성 분석
4. 과거의 사고력, 위반력과 다음 해의 사고 발생 실적의 관계
5. 안전 운전 원포인트 어드바이스의 작성
6. 조사 연구의 정리와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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