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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0년 10대 녹색건물 트렌드
조회수2,742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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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철도
출처 earth advantage institute
원문제목 TOP TEN GREEN BUILDING TRENDS TO WATCH IN 2010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미국
등록일 2010-08-12 발행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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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건설산업이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모든 산업분야가 침체에 빠진 것은 아니다. 녹색건물은 불황년도에 괜찮은 부문이었고, Northwest 설계와 건설 커뮤니티는 선두에 있었다. 최초의 살아있는 녹색빌딩인 Oregon Sustainability Center와의 공동 작업을 생각해 보자. 주거 측면에서 Multiple Listing Service의 자료에 의하면, 지속가능한 새로운 주택시장의 공유는 실제로 지난해 Portland와 Seattle에서 크게 부각되었다. 따라서 내년 녹색빌딩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여기 우리가 두서없이 선정한 2010년 미래 트렌드들이 있다.

 

1. 스마트 그리드와 연계 주택. 보다 효과적인 전력 생산과 저장, 분배를 위한 주택 설비시설이 그리드로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에서 최대 기사거리는 주택이었다. 실시간 주택 에너지 사용을 보여주는 주문제작 웹기반 시각 패널의 개발과 개별 가전제품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에너지 사용은 집주인의 에너지 사용 행태를 변화시키고 에너지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Toyota Prius miles-per-gallon indicator가 운전 습관을 바꿨던 것처럼, 주택 계기판은 에너지 점수와 같은 등급제를 통해 개별 주택의 에너지 목표를 달성하는 극도의 에너지 애호가로 만들 수 있다.

 

2. 주택과 업무시설을 위한 에너지 라벨링. 자동차의 miles-per-gallon sticker와 같이 주택과 업무 시설을 위한 보다 정확한 에너지 등급시스템의 출현으로 에너지 관련기관과 의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무시설간, 주택간 쉽게 비교할 수 있을 뿐 더러 Multiple Listing Service (MLS) 상의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수는 건물 가치가 올라가는 동안 필요한 에너지가 개선되도록 한다. 개선후 검사는 개선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고, 자극제 기금결과를 측정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최근 거래시마다 의무적으로 에너지 라벨링을 확인하기 위해 Oregon과 Washington에서는 에너지 성능 점수가 최근 요구청구서에 기재되고 있다.

 

3. BIM 소프트웨어. 건물 설계를 위한 CAD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발전은 많은 재료와 특징에 대한 에너지 특성과 에너지 모델링을 위한 정확한 알고리즘 개발로 새로운 추가 도구를 생산하고 있다. 이 도구는 건물성능 예측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곧, BIM 개발자들은 소규모 회사나 개별 건설업자에게 맞춘 보다 적합한 패키지를 제공할 것이다. McGraw Hill Construction의 시장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건축가나 엔지니어 그룹 등과 비교할 때 계약자들이 BIM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4. 금융 커뮤너티에 의한 녹색건물 매입. 보험업자나 대출업자는 녹색 주택과 최종 선택으로서의 건물을 방문하여 새로운 저율의 대출 및 보험 상품, 공간 측정을 위하여 일하고 있다. 대출업자는 보험업자는 녹색 주택주가 책임감있고, 유지관리에 더 높은 가치를 두며, 주택이나 업무시설의 낮은 운영비로 인해 기본에 못 미칠 것 같다고 생각한다.

 

5. 주택의 적정규모. 현재 경기침체 동안 보았듯이 대형 주택이 더 이상 높은 품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택의 가치 보전에 대한 예측과 시간이 흐를수록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며, 미국연방은 년 중반에 이자율이 상승하고 주택주는 소규모 주택과 소형의 부가물은 보다 편안한 건물이 될 것이다.

 

6. 생태 구역. Portland는 도보나 자전거 거리내에 대부분의 서비스나 공급에 주민이 접근할 수 있는 녹색 커뮤니티 생성을 촉진하는 이미 이 생태 구역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지역들은 통합 녹색공간과 인가된 녹색건물이다. 도시지역에 이런 지역이 있지만, 도시 외곽지역에 걷을 수 있고, 영향이 적은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있다.

 

7. 물 보호. 실내외 거주지역에서 미국에서 공급되는 물의 절반이상을 이용한다고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환경보호국(EPA)은 2009년 기존 주택에 비해 20% 물 사용을 절감할 수 있는 WaterSense 스펙을 마무리하였다. 한가족주택과 다가정주택을 확인하는 검증 그룹이 건축주나 건물주가 요청할 때 WaterSense 스펙을 준수하기 위해 같은 직원을 교육시킬 것이다. 유럽에서는 의무 에너지 라벨링이 건물의 물 효율성을 기록하고 있다. 곧 미국 성능점수제에 통합될 것이다. 물은 향후 필수자원이 될 것이다.

 

8. 탄소 측정. 공기내 거의 반 이상의 탄소를 방출하는 건물들에 대해 건물산업에서는 건물 재료나 건축과정에서 온실가스 생성을 기록, 관측, 감소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 건물의 수명분석(Lifecycle analysis, LCA)은 제3의 기술팀에 의해 진행되며, 나머지 팀은 직원교육과 탄소 크레딧 생성, 효과적인 탄소감소정책 개발 등에 연방주 건물당국과 협업한다. 이러한 노력은 연방의 탄소 배출권거래제가 착수되면 고조될 것이다.

 

9. Net Zero 건물. net zero 건물은 바람, 태양이나 지열 에너지와 같이 상대적으로 소규모지만 극도의 효율과 재생가능한 에너지 자원의 결과로서 1년간 그 자원을 이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건물이다. Architecture 2030 Challenge는 2030년 모든 건물의 목표로 net zero를 제시하는 동안, 우리는 이미 많은 분야에서 많이 근접해 있다. 구조적으로 효율이 우수한 건물은 경제적이고, net zero를 달성할 수 있다. Oregon은 이미 많은 net zero 주택이 있으며, 계획중인 Oregon Sustainability Center는 net zero 업무시설의 한 예이다.

 

10. 지속가능한 건물 교육. 많은 건축가들이 침체를 겪는 동안 녹색건물에 대해 배우고 자격을 갖출 기회와 녹색건물에 대한 관심이 주택구입자, 건물주, 주택주에 의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개발중인 도시에서의 지속적인 요구는 부동산에서부터 재정, 보험에 이르기까지 건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 건축설계사나 시공기술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주변 전문가들은 녹색빌딩의 적합한 가치를 두기 위해 지속가능한 건축의 이익과 특성을 보다 많이 알고자 한다. 이런 방식으로 전문가들은 주택주와 건축주의 평가 가치와 감평사의 평가가치간의 연결고리가 있으며, 모든 이해당사자가 녹색건설산업이 이익이 된다라고 생각한다.

 

원문제목 (TOP TEN GREEN BUILDING TRENDS TO WATCH IN 2010)

 

▣ 원문의 주요목차*********************************************************************

 

1. 스마트 그리드와 연계 주택

2. 주택과 업무시설을 위한 에너지 라벨링

3. BIM 소프트웨어

4. 금융 커뮤너티에 의한 녹색건물 매입

5. 주택의 적정규모

6. 생태 구역

7. 물 보호

8. 탄소 측정

9. Net Zero 건물

10. 지속가능한 건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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