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일본, 주거생활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
조회수3,233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07-06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국토교통성
원문제목 『住生活に?する?民アンケ?ト~未來の「住まい」を考える?』の調査結果について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0-07-06 발행일 2010-06-30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개요

일본 국토교통성은 2010년 6월 30일, “주거생활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기간은 2010년 1월 26일~2월 9일(15일간), 응답자는 994명(남성 : 498명, 여성 : 496명)이다.

2. 조사 결과

가. 주택 거주 형태

(1) “현재” 주택과 “희망” 주택의 형태

○ “현재” 주택의 형태

- 전체의 71.5%가 자가주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임대주택은 27.9%이다.(무응답 : 0.6%)

- 자가주택 보유율은 연령에 비례해 높아지는 경향으로, 고령자층(60대 이상)에서는 자가주택 비율이 90%를 넘는다.

○ “희망” 주택의 형태

- 전체의 68.7%가 “자가주택”을 선호하고, 23.5%는 “자가주택이나 임대주택 어느 쪽도 상관없다”는 응답이었다. 반면, 임대주택을 희망하는 비율은 6.7%로 저조하다.

(2) “신축 주택”과 “중고 주택”에 대한 선호도

○ 세대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의 57.5%가 “신축 주택”을 선호하였다. 한편, “신축 주택이나 중고 주택 어느 쪽도 상관없다”는 회답도 35.6%를 차지하고 있어 중고 주택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엿볼 수 있었다.

나. 주택

(1) 이상적인 주택 내부 구조

○ “4인 가족(부부, 자녀 2명), 150㎡ 면적의 주택”을 설정해, 이상적인 주택 내부 구조에 대한 설문에서는, 다음의 구조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 침실 : 13.3㎡, 자녀방(2) : 20㎡(10㎡×2실), 작업실 : 10㎡, 손님용 방 : 13.3㎡, 서재 : 6,7㎡, 거실 : 25㎡, 부엌 : 10㎡, 다이닝룸(Dining room) : 10㎡, 욕실 : 5㎡, 화장실(2) : 3.4㎡(1.7㎡×2실), 세면대 : 5㎡, 수납공간 : 13.3㎡, 취미공간 : 10㎡, 창고 : 5㎡

○ 한편, “원 플로어(One floor)로 방 구분을 없게 하고 싶다“라는 응답도 약 10%로, 국민의 거주 요구의 다양화 등을 배경으로, 향후에는 세대 구성의 변화 등에 따른 유연한 배치 변경이 가능한 구조로의 요구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2) 주택에서 개수하고 싶은 부분

○ 우선적으로 개수하고 싶은 부분으로는 세대를 불문하고, 창의 단열 보수 등 “에너지 절약”에 관한 것으로, 주택의 에너지 절약화에 대한 의식이 전체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 그 다음으로는, 부엌․욕실․화장실 등의 “질 높은 설비․기기의 도입”, “단차 해소”, “난간 설치” 등의 순이었다.

(3) 10㎡ 공간의 활용 방안

○ “독립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새롭게 10㎡의 공간이 주어졌을 때, 이 공간에 대한 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에서는, “뜰․정원으로서의 활용(27.8%)”이 가장 많았다. 이러한 경향은 비교적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대도시권 거주자에게 특히 현저하였다.

(4) “희망”하는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 사항

○ 성능면에서는 “채광․환기성”, “에너지 절약성”, “내진성” 등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 비용면에서는 건설비 등 초기 투자비용보다는 광열비 등 유지관리 비용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다. 지역 사회

(1) 거주지 주변의 편의 시설(3개까지 선택 가능)

○ “거주지 주변에 없으면 곤란한 시설”로는 “슈퍼마켓”(63.6%), “의료․복지 시설”(60.6%), “은행․우체국”(52.7%)이 선호되었다.

- 상위 3개 시설에 대한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보면, “슈퍼”나 “은행․우체국”에서는 세대간에 큰 차이는 볼 수 없었지만, “의료․복지 시설”에서는 60대, 70대 이상의 선호도가 매우 높아 모두 80%를 넘었다.

- 그 외, 지역별 경향으로는 대도시권에서는 “공원․녹지”를, 지방권에서는 “공공 교통기관”이나 “은행․우체국”을 선호하는 경향을 볼 수 있는 등 지역간 요구의 차이가 현저하였다.

라. 노후의 거주형태

(1) 노후의 희망 거주형태 및 거주지역

○ “임대주택보다 자가주택”이라는 회답이 86.4%를 차지하였으며, “공동주택보다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라는 회답이 71.7%를 차지하였다.

○ 거주지역으로는 자연이 풍족한 지방보다, 오락시설이나 의료․복지 시설 등의 각종 시설이 충실하고 교통 접근성이 좋은 도시지역에 대한 선호가 73.9%를 차지하였다.

(2) 자녀와의 동거․근거리의 의향

○ 전체의 63.4%가 노후에는 자녀와의 동거나 인근 지역에서의 거주를 희망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경향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볼 수 있었다.

(3) 노후를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내기 위한 설비나 기기의 적극적인 도입 여부

○ “노후를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내기 위해, 돈을 들여서라도 설비나 기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싶다”는 회답이 80.5%를 차지하는 등, 긴급 경보 장치나 마루․욕실 난방 등을 비롯한 설비나 기기에 대한 투자 의향을 볼 수 있었다.

(4) 개수 등의 주택 투자 시기

○ 노후를 생각해 빠른 시기에 주택을 개수하고 싶다는 의견은 비교적 적고, 전체의 60.6%가 “간병이 필요할 때까지는 난간 설치나 단차 해소 등의 개수는 불필요하다”는 응답이었다.

○ 또, 전체의 64.7%가 “노후의 생활비를 생각해, 젊을 때는 가능한 한 주택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응답을 보였다.

○ 상기 응답으로부터, 노후의 풍부한 주거생활을 실현하기 위한 주택 투자 의향은 있지만, 투자시기를 가늠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원문의 주요목차 **********************************************************************

1. 모니터 회답자의 속성
2. 라이프스타일, 거주 형태
3. 주택
4. 거주하고 싶은 지역
5. 지역 커뮤니티
6. 노후의 거주형태
7. 그 외
8. 참고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