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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 달성: VII에서 IntelliDrive까지 (정책백서)
조회수3,83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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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ITS JPO(Joint Program Office) Research and Innovative Technology Administration US DOT
원문제목 Achieving the Vision: From VII to IntelliDrive Policy White Paper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미국
등록일 2010-06-29 발행일 2010-03-30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서론

본 정책백서는 IntelliDriveSM1 프로젝트에 대하여 2010년~2014년 계획에 대하여, 현재 개발계획, 시기 및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2. VII 비전과 접근법

■ VII 비전: 1990년대 중반 U.S. DOT ITS 프로그램에서는 육상교통에 대한 기술에 대한 혁신이 시작되었고, 2000년 초, V2V(차량과 차량) 및 V2I(차량과 인프라)간의 상호작용을 토대로 안전문제와 교통분야의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였다. 2003년 VII(Vehicle-Infrastructure-Integration)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무선통신기반으로 교통안정성과 이동성 확보를 위한 기술을 진행하였다. 2009년 1월 VII 프로그램은 IntelliDriveSM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VII와 동일한 비전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

■ VII 접근법: 기본적으로 VII 는 V2V와 V2I 기술을 토대로 하고, 이는 DSRC(Dedicated Short-range Communication, DSRC) 기술과 5.9Ghz 대역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통신기술은 안전 서비스, 비안전서비스(이동성/편의서비스)를 가능케 한다.

3. 개념증명(proof-of-concept)의 시험(POC test)

POC 테스트로 2008년~2009년에 오크란드카운티, 미시간, 캘리포니아 지역의 테스트베드에서 수행되었다. 이 시험에서는 30대 이하의 차량에 대하여 DSRC 표준을 기반으로 메시지 교환에 대한 평가를 하였고 기술적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나, 여전히 실제 진행이 가능할지는 의문으로 남았다.

VII 접근법은 기본적으로 닭과 달걀 딜레마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 문제는 자동차제조업체와 정부간의 문제로, 자동차제조업체가 인프라기반설비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DSRC기반 차량내 무선통신단말에 투자를 할 것인가 혹은 연방정부 및 주정부가 차량에 장비가 없는 상태에서 인프라에 투자를 하여 관련 설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이다. 특히 인프라 확대에 대하여서는 약 30만대의 노변장치(RSE, Roadside Equipment)가 설치되어야 하고, 설치속도, 설치비용, 운영 및 유지비용, 그 책임성 문제, 투자가치에 대한 문제들이 정립되어야 한다.

4. 신기술

최근에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 기기 등의 소비자 무선통신기기의 확산이 이루어지는 바 이에 대한 DSRC는 안전상의 문제로, 다른 무선통신기술은 비안전서비스에 대한 것을 다루는 등 신기술에 대한 고려가 요구된다.

5. IntelliDrive 접근법

VII의 기본적인 딜레마 문제와 새로운 무선통신기술의 확산으로, 이러한 새로운 기회요소를 기반으로 초기에 수립된 비전을 동일하게 달성하기 위한 IntelliDrive의 문제를 검토한다.

■ 안전문제: NHTSA 분석결과에 의하면 약 82%의 충돌사고가 V2V 기술로서 방지될 것으로 보이며, 16%의 충돌이 V2I 기술로 줄어들 것이다.

- 딜레마 1: 차량과 인프라 중 누가먼저 설치할 것인가? 2013년 NHTSA 안전규제가 시행되면 신차종에 V2V통신장비가 설치됨으로서 순환구조가 진행될 것이다.

- 딜레마 2: 시장점유율의 가속화를 촉진할 수 있을까? DSRC 기반 장치의 시험검증이 이루어지고, 차량내 장비의 탑재에 대한 연구의 진행으로 가능하다.

- 딜레마 3: 인프라의 구축과 관련하여 재정적 법적인 부문을 확보할 수 있을까? 위험지점에 대한 V2I의 적용을 토대로 초기에는 RSE가 적게 설치되지만, 지속적인 설치 운용이 요구될 것이다.

■ 이동성문제: DSRC방식이 아닌 프로브데이터, 모바일기기, 핸드폰 등을 통해 교통/차량데이터의 수집이 가능하고 이동성의 확보에 대한 목표는 실현될 것이다. 실제적으로 2010년~2014년 ITS 전략연구계획에는 “실시간 데이터 캡쳐 및 관리 연구”과 “동적이동성어플리케이션 연구”가 포함이 된다. 확보되는 데이터는 상황 안전데이터, 환경데이터, 혼잡데이터, 요금정보 등을 포함하며, 톨게이트지점, 주차지점, 대중교통지점등에서 수집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IntelliDrive는 위치기반 메시지를 지점별로 제공할 수 있고, 보다 안전하고 집중적인 메시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 다른 중요한 문제들: 데이터 보안 문제, 위치측위 문제, 확장성문제 들의 기술적 문제와, 개인프라이버시 문제, 인증 및 집행, 자금조달 문제 등의 정책문제가 존재한다.

■ 날씨 환경 데이터기반 어플리케이션: 차량기반으로 온도, 날씨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신호시간정보를 기반으로 연료소모를 적게 하도록 하는 방법 등의 연구가 진행된다.

■ 운전자 주의(부하) 줄이기: 2010년~2014년 IntelliDrive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안전, 이동성, 날씨 및 환경서비스 등) 운전자 주의부하를 줄이기 위한 운전자행태, 운전자도움기술, 사용자중심 디자인기술 등이 진행된다.

6. 비전의 달성

미국 교통성의 VII 프로젝트는 IntelliDrive로 이름이 변경이 되었으나 기본 비전에 대한 변화는 없다. 특히 새로운 요소들, 날씨환경측면의 데이터의 사용이나, 모바일 기기 등의 신기술의 적용, 실제적으로 IntelliDrive 접근법상 고려된 3가지 딜레마 문제 등에 대하여 기술적 정책적 방향에 대하여 제시되었고, <그림>과 같은 비전을 위한 진행방향이 제시되고 있다.

  <그림> IntelliDrive 비전의 달성 - 전체 개념

관련 정보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www.its.dot.gov/strat_plan/index.htm

■ http://www.its.dot.gov/intellidrive/index.htm

▣ 원문의 주요목차 **********************************************************************

 

1. 서론

2. VII 비전과 접근법

3. 개념증명의 시험

4. 신기술

5. IntelliDrive 접근법

6. 비전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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