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기타 |
|---|---|---|---|
| 출처 | OECD | ||
| 원문제목 | Effective Transport Policies For Corporate Mobility Management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0-06-28 | 발행일 | 201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일반적으로 교통수요관리(TDM : Transportation Demand Management)는 크게 주차통제와 관리 방안인 주차수요관리, 통행발생 자체를 규제하는 승용차 이용규제, 승용차 운행과 관련한 비용을 조정하는 가격 메커니즘 활용 방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는 개인 또는 가구의 통행 패턴에 초점을 맞춰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본 보고서에서는 기존의 개인 또는 가구보다는 기업 또는 공공부문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동관리(CMM : Corporate Mobility Management)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부는 교통부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전체적인 공공성을 확보하고 사회 형평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공급위주의 시설 투자는 교통수요를 증가시켰고,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는데 한계를 인식한 정부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도로 및 교통시스템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통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의 교통관리 방안은 개인 또는 가구에 초점이 맞춰진데 반해, 기업이동관리는 많은 통행을 유발시키는 기업 또는 공공부문에 초점을 맞춰 교통수요 관리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기업이동관리를 통해 나홀로 승용차 이용을 15~20% 줄일 수 있고,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이동관리에는 Financial Incentives(대중교통 보조정책)나 Remote Parking and Shuttle Service(셔틀 서비스 제공) 등 기업에서 일하는 고용인들에게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이동관리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정부의 역할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방안의 적용 대상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여 사회적인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동관리(CMM : Corporate Mobility Management) 전략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단어는 아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교통수요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서 근로자들에게 교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셔틀 버스 운행으로 자가용 이용을 억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 방안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본 보고서에서 주장하고 있듯이 정부가 어떠한 명확한 기준과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기업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1. 서론
2. 정부의 역할
3. CMM 사례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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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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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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