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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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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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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住宅金融支援機構(주택금융지원기구) | ||
| 원문제목 | 建設業の現況と今後の見通し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5-06-13 | 발행일 | 2014-02-24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서론(p2)
ㅇ2008년 가을에 발생한 금융 위기 이후, 일시적으로 감소한 건설업의 "매상고"가 2012년에 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기 시작
- 수익 관계 지표를 보면, 이미 종합적인 수익을 나타내는 "경상 이익"은 금융 위기 이전의 수준을 상회
- 또, 2013년에도 회복 기조가 계속되어, 2013년 7∼9월의 경상 이익의 성장률은 2012년 동기 대비 2자리수로 증가
ㅇ본 고에서는 이와 같이 수익성 회복이 진행되는 건설업의 현상에 대해 고찰하고, 금융 위기 이전의 시점과 비교해, 어떤 점에서 개선 등이 진행되었는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현재 잠복하고 있는 문제점 및 과제를 도출하여 향후 전개 방향성 등에 대해 기술
2. 건설업의 실태
가. "법인 기업 통계 조사"에 근거한 건설업 동향(p2)
ㅇ재무종합정책연구소의 "법인 기업 통계 조사"를 기본으로 하여, 건설업 전체의 "매상고"의 추이를 보면, 2012년의 "매상고"는 115.0조엔으로 2011년 대비 5.1%가 증가
- 이 수치는 금융 위기 이전인 2007년의 135조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5년 만에 증가세를 보임
ㅇ한편, 종합적인 수익 지표로서 "영업 이익"과 "영업외 이익"으로 구성된 "경상 이익"의 추이를 보면, 2012년에 2.8조엔으로 금융 위기 이전인 2006년의 2.5조엔을 넘어 과거 9년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
ㅇ이러한 건설업의 현황을 근거로, "법인 기업 통계 조사"의 몇 가지 주요 경영 지표를 추정해, 건설업 실태에 대해 고찰
- 우선, "법인 기업 통계 조사"에서의 2012년 조사 대상 기업의 자본금별 분포를 보면, 46.1만개사인 조사 대상 기업의 63.1%(29.1만개사)가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의 비교적 규모가 작은 기업이고, 그 다음으로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이 36.5%(16.8만개사), 1억엔 이상 기업이 0.4%(0.2만개사)
- 한편, 건설업 전체의 "매상고" 115조엔의 분포를 기업 규모별로 보면, 자본금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이 49.4%(56.8조엔)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1억엔 이상인 기업은 33.4%(38.4조엔), 기업수가 가장 많은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의 매상고 비율은 17.2%(19.8조엔)
나. 손익분기점 비율 등의 고찰(p2)
(1) "매상 원가율"의 비교
ㅇ기업의 자본금 구분별로 "매상 원가율"을 보면, 건설업 전체는 82.6%의 수준
-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에서 70.6%,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은 82.5%, 1억엔 이상인 기업은 89.0%
(2) "판매 관리비율"의 비교
ㅇ"판매 관리비율"을 보면, 건설업 전체는 15.4% 수준
-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은 28.0%,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은 15.8%, 1억엔 이상인 기업은 8.3%로, 상기 "매상 원가율"과 대조적으로 자본금 1,000만엔 미만 기업이 가장 높음
- "매상 원가율" 및 "판매 관리비율"을 규정하는 항목 가운데, 건설업의 "매상 원가"는 "부동산 판매 원가", "청부 공사 원가", "그 외의 원가" 등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인 반면,
- "판매 관리비"를 규정하는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는 "지불 수수료", "광고 선전비", "임원 보수", "종업원 급여 및 수당", "종업원 상여", "퇴직 급여 비용", "복리후생비", "인재 모집비", "조세 공과", "교제비", "연구 개발비" 등으로 구성
- 이러한 항목을 개관하면, 건설업에서는 "매상 원가"를 대체로 변동비(variable cost)적인 경비 항목,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는 대체로 고정비(fixed cost)적인 구성 항목으로 크게 나누는 것이 어느 정도 허용 할 수 있어 손익분기점 비율을 개산적으로 추정할 수 있음
- 상술의 전제에 따라, 기업의 자본금 구분별로 "손익분기점 비율(개산)"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음
(3) "손익분기점 비율(개산)"의 비교
ㅇ건설업 전체의 "손익분기점 비율(개산)"은 88.8%로,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은 95.4%,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은 90.6%, 1억엔 이상인 기업은 75.3%
ㅇ"손익분기점 비율"에 근거해 불황 내성도의 평가
- 자본금 1억엔 이상인 기업이 가장 견고하여, 극단적으로 말하면 "매상고"가 현재보다 약 20% 감소해도 특별한 지장 없이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자본금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도 "매상고"가 현재보다 약 10% 감소해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다만,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비교적 소규모 기업은 불황 내성도가 다소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어 "매상고"가 현재보다 약 5% 이상 감소했을 경우, "매상 원가"나 "판매 관리비"를 조정하거나 업무의 다양화나 재무 강화 등을 통해 "영업외 수지"를 개선하야 하는 등 원활히 사업을 계속시키기 위한 방책을 검토·실시하는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4) "매상고 영업 이익율"의 비교
ㅇ참고로 "매상고 영업 이익율"을 비교하면, 건설업 전체에서는 2.0%
-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은 1.3%,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은 1.7%, 1억엔 이상인 기업은 2.7%
3. 2007년 전후 기간과의 비교(p7)
ㅇ2007년 하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의 기간에 초점을 맞춰 중소 건설업을 둘러싼 재무 환경의 변화를 고찰
- 2007년 1∼3월에 5.1% 수준이던 "매상고 영업 이익율"은 4∼6월 이후 매상고가 감소하면서 급속히 저하해, 2008년 4∼6월에는 -0.4%, 7∼9월에는 -0.02%로 2분기 연속 마이너스
- 이 후, 2008년 연간 매상고는 126.3조엔으로 2007년의 135.0조엔보다 약 9조엔 감소하고(-6.5%), 매상고 영업 이익율은 1.0%(영업 이익액: 1.3조엔)으로 저하
ㅇ한편, 2012년의 매상고 영업 이익율은 2.0%(2.2조엔)까지 상승하여,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임
- "영업 순익"의 추이를 보면, 2012년은 1.8조엔으로 2006년의 1.7조엔이나 2007년의 1.4조엔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에 있어, 건설업의 영업 수익성이 개선
ㅇ금융 위기 이전인 2007년의 지표와 2012년의 데이터를 비교하면, 2007년의 건설업 전체의 "손익분기점 비율(개산)"은 90.8%로,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은 99.6%,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은 91.7%, 1억엔 이상인 기업은 78.3%으로, 2012년의 손익분기점 비율은 2007년의 수준보다 낮아, 몇 년전과 비교해 불황 내성도 측면에서 견고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임
- 건설업에서는 2008년 이후 어려운 경영 환경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영의 합리화, 효율화를 하고 매상고가 주춤하는 환경 하에서 불황 내성도를 높여 착실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경영 기반 강화가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음
4. 영업 이익과 영업외 이익의 구성(p9)
ㅇ건설업의 "경상 이익"의 수준과, "영업 이익"과"영업외 이익"의 구성에 대해 고찰하면, 2012년의 건설업 전체의 "경상 이익"은 2.77조엔으로 이 중 "영업 이익"은 2.24조엔, "영업외 이익"은 0.53조엔으로 "경상 이익"에서 차지하는 "영업 이익"의 비율은 80.9%
- 자본금 1,000만엔 미만인 기업의 "경상 이익"은 0.42조엔, "영업 이익"은 0.27조엔
- 자본금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의 "경상 이익"은 1.11조엔, "영업 이익"은 0.94조엔
- 자본금 1억엔 이상인 기업의 "경상 이익"은 1.25조엔, "영업 이익"은 1.04조엔
- "경상 이익"에서 차지하는 "영업 이익"의 비율은 1,000만엔 미만 기업에서는 64.5%, 1,000만엔 이상 1억엔 미만인 기업에서는 84.3%, 1억엔 이상 기업에서는 83.3%
5. 맺음말(p10)
ㅇ현재 일본 건설업의 매상고는 회복 기조에 있고, 또 불황 내성도도 높아져, 금융 위기 이후 계속되던 어려운 경영 환경이 호전되고 있음
- 중장기적인 시점에서 보면, 동일본 대지진의 재해지의 복구·부흥을 비롯해 내용연수가 가까워지고 있는 사회자본을 재정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
- 주택 스톡에서도 노후 주택의 개축, 내진화, 재해 방재 등을 따른 도시 구획 정비, 서비스 고령자용 임대 주택의 공급, 주택의 에너지 절약화 및 고내구성화의 촉진에 의한 저탄소 사회 실현 등 건설업에 남겨진 과제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이 존재
ㅇ향후에도 건설업의 업종 전체의 경영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여, 이러한 과제가 원활히 해결되어 가는 것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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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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