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기술리포트 | 콘텐츠구분 | 철도, 도로교통, 항공, 기타 |
|---|---|---|---|
| 출처 | European Commission(2013), EU | ||
| 원문제목 | EU Energy, Transport and GHG Emissions Trends to 2050: Reference Scenario 2013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EU |
| 등록일 | 2015-02-24 | 발행일 | 2014-01-03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본 연구는 지난 2003년 출간되어 2005, 2007, 그리고 2009년 업데이트된 '유럽 에너지 및 교통 전망 2030' 과 같은 교통과 온실가스 배출을 고려한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사전 동향 시나리오의 확장 버전임.
본 보고서의 목적은 신규 EU의 '참고 시나리오(reference scenario) 2013'을 반영하기 위함임.
참고 시나리오는 2013년 7월 최종 수립되었는데 EU의 에너지, 교통, 그리고 기후 차원에서 이전보다 더 강화하고 에너지와 관련없는 배출에 대한 특정 부문을 포함한 정책 간 다양한 상호교류에도 초점을 둠.
전망기간은 2050년까지 확대하였고 크로아티아를 포함한 EU28개국에 대한 최초 작성 시나리오임.
시나리오 모델링 절차는 EU회원국의 특정한 가정 및 사전 모델링 결과에 대한 4차례의 회원국 전문가 자문을 포함하여 진행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기후 행동부처 책임자, 교통부문 책임자, 에너지부문 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본 사업을 위해 조직된 위원회의 시나리오 저자 등에게 부여
본 보고서는 참고 시나리오 측면에서 이해되는 동향 전망에 중점을 두고 있음.
본 참고 시나리오는 2020년으로 법적 제한된 온실가스 및 RES(Renewable Energy Sources) 목표가 달성될 것이고 관련하여 EU 회원국 내부 국가 정책 이행 뿐 아니라 2012년 봄 합의된 EU수준의 합의 정책 이행 가정에서 출발
따라서 본 참고 시나리오는 에너지, 교통, 그리고 기후 영역에서 EU수준의 정책 계획 영향 평가를 위한 기준 시나리오로서 역할이 가능
2009년 업데이트 이후 몇 가지 기술적 발전 전망이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태양광 기술 등)
부정적 전망으로 변화한 경우는 탄소포집기술 기대 개발 전망 및 원거리 연안 풍력 기술 등임.
또한 후쿠지마(Fukushima) 원자로 사건과 같은 국제적 사건은 원자력 에너지 생성과 관련된 인식 전환 계기가 되었고 핵 기술 개발에 대한 보다 강화된 보안 여건이 강조됨.
기후변화정책 측면에서는 세계 에너지 가격 모델링을 고려하여 2020년 기준의 다른 세계 지역 전망이 수립됨.
013 참고 시나리오는 GDP에 대한 거시 전망 및 인구를 모형 내 외생적인것으로 구축
동 자료는 EUROSTAT의 시계열자료를 이용해 1995-2010년 간 자료를 업데이트 하였으며, 따라서 경제지표는 최근 발생한 경제적 하강기를 완전히 반영
인구전망은 EUROSTAT의 2010년-2050년 기간 동안의 전망자료에 기반
동 전망은 출생률의 미미한 상승, 기대 수명 증가, 그리고 EU로의 이민자 속도 감소 등을 반영
그 결과 EU 인구는 2040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후 약간 감소추세로 전환되는 것으로 전망(그림 1 참조)
GDP 전망은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에서의 회복을 가정하고 중기적으로(2015-2030년) 꾸준한 GDP 성장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가정(1.6%)하며 장기적으로는 더 낮은 성장률(1.4%)을 가정
1인당 GDP 수준은 2010년과 2050년 사이 1.7배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노동 공급의 더딘 증가와 인구 고령화 등의 가정 등이 결합하여 그림 1와 같이 나타남.
참조 시나리오 전망을 통해 GDP 중 서비스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2050년 기준 총 부가가치의 78%)이 나타남.
거시 전망은 또한 고부가가치 생산물로의 이동을 통해 산업활동 증가를 야기하여 현재의 경제 위기에서 회복됨을 보여주고 있음.
에너지 집약적 산업의 회복 및 이후 더딘 성장 추세가 전망되었으며 건설, 농업, 그리고 에너지 부문은 산업 활동 성장세가 느리게 나타남.
- 금속산업(철강 및 비철강) 부문 세계 전망은 기본 철강제품의 세계 소비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과거 추세에 따르면 EU의 철강 비중은 지속적인 감소가 예상
그러나 고 부가가치 산업의 EU 경쟁력과 장비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면 선철과 알루미늄 생산은 1차 천천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에너지 집약적 화학산업(비료 및 석유화학 제품 등)은 안정화되고 장기적으로 약간 감소 전망
- 비철 금속, 광물 부문(시멘트, 세라믹, 유리제품 등)은 보다 느리게 경제위기에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종이 및 펄프 산업은 상당히 회복되며 지속적 성장이 나타남.
- 장비 제품 산업 등은 EU에서 가장 활발한 산업 활동 부문으로 안정적 국면으로 성장하지만 경제위기 이전보다 느리게 성장하는 것으로 전망
- 음식료, 목재제품 등 기타 산업들 또한 섬유를 제외하고는 꾸준한 성장이 전망됨.
세계 화석연료 가격 전망은 이전 참고 시나리오 사례를 기초로 하며 쉐일 층 가스(shale gas) 및 탄화수소, 세계 경제발전, 그리고 칸쿤/코펜하겐 회담 약속사항(pledges) 등을 포함하여 반영
따라서 해당 가격은 특히 가스 부문은 과거와 차이가 발생하는 등 새로운 경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IEA 전망에 따르면 비전통적인 가스의 세계 추정량과 전통적 자원(가스 및 원유)의 매장량 확대 추정을 반영, 천연가스 자원 증가 등이 가격효과에 반영됨.
또한 중국과 인도, 중동, 그리고 북아프리카 지역의 높은 성장률 반영 및 기타 지역은 IEA 전망을 활용
최근 경제 사태까지 등락을 거듭했던 EU의 화석연료 수입 가격은 전망기간 동안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그림 3 참조)되나 천연가스 가격은 장기적으로 안정화 추세로 나타남.
장기적으로 가스가격은 원유가격 증가추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는 비전통적 가스 자원을 포함한 발견되지 않은 추가 자원 효과가 크게 기여(그림 4 참조)
2009년 대비 하향국면의 가스가격은 또한 석탄 가격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남.
EU 참고 시나리오는 이전 시나리오에서 처럼 명시적으로 전력 부문, 교통의 신 기술 유입과 특히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기술습득과 발전 등을 명시적으로 다루고 있음.
이와 같은 신 기술 유입은 에너지 혼합 사용의 변화와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 및 신 기술 시장에 대한 정책 상대가격 및 비용과 같은 다른 유인들의 변화를 유도
따라서 에너지 기술 변화는 수요 공급 모두에서의 에너지 효율성 개선을 이끌게 됨.
참고 시나리오의 에너지 기술 포트폴리오는 다음의 항목들을 포함
- 최종 에너지 효율성(건물 효율화, 조명, 전기장치, 차량, 난방용 펌프 등)
- 원유 및 디젤 혼합뿐 아니라 직접적인 난방 및 냉방, 전력부문에서의 신재생 에너지
- 발전된 가스 혼합 싸이클 공장 등(including supercritical coal plants)
- 이산화탄소 탄소 포집 및 저장(CSS: carbon capture and storage)
- 3,4세대 핵 에너지
- 스마트 미터링 및 발전된 전송 및 배분 그리드(transmission and distribution grid)
- 하이브리드(hybrid) 및 전기식 차량(자가차량 및 화물 부문 모두에서) 확대
- 교통부문 전통적 엔진 기술 개선 등
포트폴리오 항목에서 핵심 기술들은 오늘날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그들의 기술적 발전 전망 및 경제적 특성은 다음을 포함해 상당한 변화를 야기하는 것으로 PRIMES(PRIMES 모델은 EU28개 회원국들의 에너지 수요 공급에 대한 시장 균형을 모의하는 모델링 시스템임))모델에서 고려
- 태양광(solar photovoltaics:PVs) 부문 기술 및 산업 발전
- 원거리 연안 풍력
- 핵에너지 여건 변화
- CSS
- 수요측면 기술 업데이트
전망 모형은 또한 특정 기술에 대한 학습커브 적용을 통해 누적적 생산함수로서의 실행력 증가 및 비용 절감을 가정
학습커브의 기울기는 기술별, 현재의 수준에 따라 차별화
따라서 에너지 시스템의 수요공급 부문에 사용되는 기존 및 신규 에너지 기술들의 기술경제적 특성은 시간이 지남
에 따라 변화하며 학습율을 포함한 특정화된 경향의 외생적 반영에 따라 개선도가 나타남.
특정 시점에서는 몇몇 기술들은 표 1의 사례에서 보듯이 비용과 실행력에 차이를 가지고 경쟁
참고 시나리오 2013은 2012년 4월 회원국에서 채택된 정책과 조치들을 포함하고 EU 수준에서의 정책 채택에 이견이 없는 방식으로 합의된 법적 조치 등을 고려하고 있음.
2013 참고 시나리오에 반영된 정책 및 조치들은 다음의 표 2, 3과 같이 정리됨.
자료출처: EC(2013), EU Energy, Transport and GHG Emissions Trends to 2050: Reference Scenario 2013, pp. 20-23.
PRIMES 모형은 개별 경제주체들의 시장에서의 가격 상호작용에 관한 에너지 수요공급 의사결정에 기초하기 때문에 사회계획자 관점을 다루지 않음.
또한 장기적으로 전체 에너지 시스템의 비용 최적화를 따르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할인율은 모형 솔루션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음.
그러나 사회적 할인율은 사후적 비용평가를 위해 사용될 수 있음.
다른 한편으로 개별 경제주체에 부여되는 할인율은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
모형에서 할인율은 사회적 할인율과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하는데, 공공 교통 회사 또는 규제된 투자(예를 들면 그리드 개발 투자)에서는 실질가치로 8%를 적용하며, 민간 여객 운송부문은 17.5%까지 적용
이 밖에 대형 전력 회사는 자본비용에 대해서는 9%를, 서비스 및 농업부문 할인율은 12%, 가계부문은 17.5%로 매우 높게 적용(표 4 참조)
이 밖에 날씨여건은 2005년 수준과 동일하며 전망기간 동안 유지된다고 가정
화폐 가치는 2010년 기준의 명목가격으로 나타내며 환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한다고 가정하며 1009년
1.39$/유로에서 2012년 1.30$/유로로 감소하고 이후 그 수준을 유지한다고 가정
전체적으로 2013 참고 시나리오의 에너지 정책을 적용한 2020년 시점의 에너지 절약은 약 16.8%를 기록(표 5 참조)
이와 같은 수치는 2007년 기준 시나리오 전망의 1차 에너지 소비(총 내륙 에너지 소비 - 비에너지 사용) 결과와 비교를 통해 획득
이러한 전망치는 2007년 기준 시나리오 하에서 기후 및 에너지 패키지의 20-20-20 달성 목표보다 감소되는 에너지 절약 수준임.
이와같은 전망수치 감소는 2013년 시나리오에서 적용된 정책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총 효과를 나타냄.
2013 참고 시나리오는 2020년까지 에너지 효율성 개선 촉진을 반영하고 이후 전망기간 동안 일정하여 GDP 의 에너지 집약도는 감소하는 것으로 가정
총 유렵내륙 지역 소비(GIC: Gross Inland Consumption) 및 GDP 성장은 비 연계성을 보임(그림 5 참조).
그림 5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에너지 소비 성장추이는 2005-2010년간 지속되며 경제위기는 에너지 소비의 하락 추이를 반영, 이후 EU의 경제성장에도 불구 에너지 소비는 2035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이후 약간 증가하지만 2010년 수준에 도달하지 못함.
부문별 에너지 집약도는 전망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부가가치 중 에너지 집약도가 가장 크게 감소하였고, 민간부문(민간소득에서 에너지의 비중), 교통부문의 비중이 다음을 차지(그림 6 참조)
교통부문 활동은 2010년부터 2030년 간의 발생한 높은 성장률과 함께 화물과 민간운송 부문 모두 상당한 성장세가 나타남.
민간운송보다 화물운송 부문에서 특히 더 성장률이 높게 전망
2030년 이후 여객 운송부문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나 성장률이 낮아지며 2040년 이후에는 인구 및 GDP 성장세 하락, 자가차량 수요 포화로 인해 감소
화물운송부문도 여객부문과 같이 2030년 이후에는 성장세 하락과 서비스 부문으로의 경제활동 이동, 재화 이동 제약여건 등의 결과로 유사한 경향을 보임.
운송부문의 최종 에너지 수요는 운송부문 활동과 함께 유사한 성장세를 보이지만 2010년 이후 교통부문 활동이 상향 전망되지만 2050년까지 최종 에너지 수요는 안정화
교통부문의 에너지 수요 전망 결과는 단기적으로 2015년까지 0.3% 증가하며 이는 경제 위기 이후 화물운송부문의 활동 회복에서 기인
그러나 2015년 이후 에너지 수요는 교통부문 활동 전망과 다른 경향을 보임(그림 7 참조).
운송수단 별 최종 에너지 수요 전망은 그림 8과 같이 나타남.
유럽지역의 운송수단 중 화물과 항공의 비중은 증가 추세로 나타나지만 내륙 운송수단은 2030년 이후 안정화되어 전체적인 비중에서 화물과 항공의 비중이 커지고 내륙 운송의 비중이 작아지는 것으로 전망
이는 앞서 자가 차량 포화로 인한 상대적 운송수단 비중 변화를 반영하며, 철도의 비중도 약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운송 활동에 상대적으로 운송부문 최종 에너지의 낮은 수요 요인은 특히 자가차량 및 경 상업용 차량의 연료 효율성 개선 정책으로부터 유인(그림 9 참조)
기술 개선과 연료 효율성 개선, 그리고 대체에너지 기술 개발 등에 힘입어 자가 차량의 연료 유형 및 연료 소비량의 변화가 예상
특히 전망기간 동안 가솔린차량의 비중은 급격히 감소하고 하이브리드 차량이 가장 크게 증가하여 가솔린 차량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며 대체연료를 포함한 디젤연료의 비중도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그림 10 참조)
각국 및 EU의 정책 포트폴리오 및 이제까지 채택된 온실가스 배출목표는 과거 추세에 상대적으로 에너지 시스템에서의 상당한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기대
참고 시나리오에 논의된 핵심 정책들은 에너지 효율성의 상당한 개선 및 목표한 신재생에너지 비중 도달 노력과 함께 EU의 배출거래제(Emission Trading System: ETS), 차량의 이산화탄소 배출 표준 등과 같은 온실가스 저감 정책들을 포함
온실가스 감축은 모든 섹터에서 전망기간 동안 진행되나 탈 탄소화는 특히 전력부문에서 강하게 나타남.
그러나 전력부문이 격는 변화는 전기 전송 및 배분 시스템뿐 아니라 자본 집약적 투자도 수반
이러한 변화는 2020년까지 이행기간 동안 에너지 가격 및 시스템 비용의 상승효과를 야기하며, 이미 증가된 화석연료가격에 의해 가속화
그러나 2020년을 넘어서면 전력가격은 안정화되고 심지어 감소할 것으로 전망
오늘날 에너지 시스템 비용에 대한 일반적 효과는 그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다 자본 집약적이 되어간다는 것임.
2020년 목표 및 정책에 병행하여 구조적 조정을 겪은 이후로 총 에너지 시스템 가격은 GDP성장률보다 더비고 2020년-2050년 기간 동안 GDP 대비 에너지 시스템 비용 비율 감소를 야기
2020년 EU의 목표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집중적 개발은 화석에너지 의존도의 괄목할 만한 감소에 기여
그러나 장기적으로 화석연료 자원의 활용 제한, 제한적인 바이오매스 수입은 총 순에너지 수입 증가를 야기(2035년 이후)
이러한 전망은 천연가스 전망과 관련되는데, 천연가스 부문에 대한 전망은 이와 같은 신재생에너지 변수에 대한 예비력 및 온실가스 저감 목표 차원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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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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