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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교통 시스템의 해외 전개시 기술 과제(중간보고서)
조회수2,004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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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기술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출처 産業競爭力懇談會(산업경쟁력간담회)
원문제목 都市交通システム海外展開時の技術課題-中間報告書원문보기
언어 - 국가 일본
등록일 2015-01-16 발행일 2013-11-01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본 프로젝트의 목표(p10)
 ㅇ도시내 교통 시스템은 사회 인프라 및 스마트 커뮤니티 구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
 ㅇ본 프로젝트의 목적은 공공 교통과 자동차 교통이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지능형 교통 시스템) 기술과 융합한 도시내 교통 시스템의 구축
  - 이를 통해,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하고 정체가 적으며, 종합 에너지 효율이 높고, 고령자도 이동이 용이한 도시를 실현
  - 아울러 이러한 시스템의 해외 전개를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공헌

 

2. 검토의 시점과 범위(p10)
 ㅇ도시내 교통의 구성 요소는 다방면에 걸쳐 있지만, 본 프로젝트에서의 주대상 범위는 자동차나 PMV(Personal Mobility Vehicle), LRT(Light Rail Transit), BRT(Bus Rapid Transit), APM(Automated People Mover),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EV 버스(전기 버스) 등 "같은 도로를 공유하는 도시내 교통 수단"
 ㅇ상기의 교통 수단들을 센싱, 처리, 제어의 3요소에 걸쳐 최적화함으로써 해외에도 적용 가능한 도시내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또, 각 도시에 최적의 교통 시스템을 검토시에는 도시내 교통과의 결절점(node)에서 철도나 지하철 등 다른 요소도 고려해야 할 가능성도 있어, 이에 대해 향후 검토를 계속
 ㅇ한편, 일본의 자동차 관련 기술, ITS 기술은 세계에서도 톱 레벨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VICS(Vehicle Information Communication System), ETC(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DSSS(Direct Sequence Spread Spectrum), 대열 주행 등의 기술이 매우 진보하고 있음
  - 또,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 향상, 비용 저감에 의한 배터리를 탑재한 자동차, 버스, LRT 등의 환경 대응 차량의 보급도 완만하지만 진행되고 있음
 ㅇ그러나, 이러한 기술들을 솔루션 관점에서 총괄하는 논의가 충분하지 않고, 이를 위한 기술 개발, 연구 체제, 실증 실험, 자원 확보, 국제 표준화, 안건 형성 수법 등 많은 과제가 존재
 ㅇ본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기술면을 포함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언을 실시하는 것 외에, 신흥국 및 선진국으로의 글로벌 전개를 가속하는 시책에 대해서도 고찰

 

3. 제언 및 시책의 방향성

가. 첨단 기술 개발(p11)
 ㅇ도시내 교통 시스템을 위한 첨단 기술 개발에는 많은 비용과 기간이 필요하지만, 다음과 같은 첨단 기술 개발의 진행이 필요
  - 교통 데이터의 센싱·처리와 시뮬레이션 기술
  - 전동화와 비접촉 집전(power collection)을 핵심으로 하는 LRT, BRT의 개발
  - 고성능·장수명형 리튬 이온 배터리의 개발
  - 고정밀도 위치 검지(준천정 위성(일본판 GPS위성))를 활용한 자동 운전에 의한 충돌 방지 및 대열 주행
  - 레이더 기술의 활용에 의한 재해 사전 파악
  - 에너지 절약화를 통한 신흥국에서의 O&M(Operation and Maintenance)의 우위
  - 그 외 ITS 장래 비전에서 제언한 기술 등
 ㅇ또, 도시내 교통을 정리하는 교통 네트워크의 데이터베이스화, AHP(Analytic Hierachy Process, 계층 분석 기법)을 도입한 교통 용량 시뮬레이션 기술, 교통 제어 기술,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기술 등을 강화해, 도시내 교통을 솔루션 사업으로 집결하는 기술을 축적

나. 쇼케이스 건설(p11)
 ㅇ쇼케이스의 실현은 중요한 과제로, 속도와 비용이 요구되는 신흥국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를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실증이 필요
  - 우선 한국, 싱가폴 등 도시 인프라 수출을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는 국가를 벤치마크한 후, 일본도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실증을 위한 구조를 시급히 시작
 ㅇ한편, 풀 옵션의 쇼케이스도 필요
  - 리스크가 낮은 선진국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상기의 첨단 기술을 실제로 실증할 필요가 있음
  - 첨단 기술을 이용한 도시내 교통 시스템을 실증 단계로까지 도달시키는 것은 용이하지는 않지만, 아부다비의 마스다르 시티(Masdar city), 중국의 탕산(唐山), 한국의 U-City를 넘는 세계 톱 클래스의 실증을 거국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필요. 이 때, 쇼케이스는 올림픽 개최에 맞춰 도쿄에서 실현
  - 과거 검토가 행해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공공 교통과 자동차 교통 및 PMV 자동 운전 시스템을 ITS 기술로 융합시킨 세계 최초의 쇼케이스를 건설

다. 안건 형성의 강화(p11)
 ㅇ기술 이외의 시점에서는 아시아·태평양 각 국에 영업·계약·운용 등의 거점이  필요
  - 안건 형성을 위해서는 현지 요구를 파악해 지역에 적절한 도시내 교통 시스템을 제안, 합의 형성해 나갈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서는 현지에 뿌리를 내린 비즈니스 체제, 민관을 넘는 컨소시엄의 구축, 리스크 분산뿐만 아니라 G2G(Government to Government) 톱 외교가 요구
  - 아울러, 관련 규격의 국제 표준화 활동이나 인증기관 강화에 대해서도 주력
 ㅇ다음은 신흥국과 선진국으로 구분한 안건 형성의 강화 시책

(1) 신흥국에 대해서
 ㅇ국가별 경제 발전 단계, 도시별 과제와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우선은 데이터의 센싱·처리, 시뮬레이션 기술의 강화에 의해, 요구에 따른 시책 효과가 "가시화"된 제안을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
 ㅇ또, 2018년을 목표로 특정 도시에서 간단한 실증을 실시해 효과의 확인과 PR를 진행
 ㅇ아울러, 개별 기업의 신흥국 참가는 용이하지 않으므로, 일본 공통의 거점을 마련
(2) 선진국에 대해서
 ㅇ계속적으로 이익을 확보하고 투자해 나가기 위해서는 리스크가 적은 선진국에서의 전개가 필요
 ㅇ이를 위해 도쿄에서의 고도의 쇼케이스를 실현시킬 필요가 있음

라. O&M에 의한 현지에서의 장기 비즈니스화(p12)
 ㅇ일본은 각종 기술에서 항상 선행하고 있으며, 품질, 대응 등의 각 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지만, 제품이나 시스템의 제공으로 그치고 있는 사례가 눈에 띔
 ㅇ따라서, 장기적으로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비즈니스 형태의 확립이 급선무
  - 종래의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의 테두리를 넘는 장기의 O&M 계약으로 현지 기업과 연계한 장기 비즈니스화가 필요
 ㅇ향후의 도시내 교통 시스템 수출을 검토시에는 O&M도 포함한 수출로 한다고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민관 컨소시엄을 형성해 해외의 빅 메이커와 경쟁하는 것이 중요

마. 각 기업이 개별적인 활동을 통합(p12)
 ㅇ상기와 같은 시책 전개를 위해, 도시 계획 부문을 포함한 LLP(Limited Liability Partnership, 유한책임조합) 등의 통합 조직을 개시

바. 그 외(인재 육성과 규제 완화)(p12)
 ㅇ인재 육성
  - 환경 문제로 발단하는 도시내 교통 과제는 향후 보다 더 주목받고 이와 관련한 인재의 산업계 요구는 급격하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일본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사업자, 대학 연구실, 기업, 독립행정법인이 개개의 힘을 결집할 수 있으면 세계에서 충분히 경쟁이 가능
  - 도시내 교통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여, 해외 인재의 채용, 육성 등도 포함해 미래를 향한 기반을 조성
 ㅇ규제 완화
  - 도시내 교통에서 일본이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규제 완화도 중요한 요소
  - 도로 교통을 관리 감독하는 여러 부처에 대해, 실증에서의 절차의 간소화, 데이터의 오픈화, LRT나 BRT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해외에 전개하기 위한 조건 완화, 도로 신호 제어에서의 여러 가지 규제 등의 완화를 요망

 

4. 민관 역할 분담의 명확화(p13)
 ㅇ민간측에서는 대학, 기업, 독립행정법인 등과 LLP 등의 조직 운영을 실시해, 관측의 조언과 지원을 얻으면서, 도시내 교통 솔루션의 실현을 목표로 함
 ㅇ관측에서는 초기 단계에서의 안건 형성, 안건 형성을 위한 톱 외교, 쇼케이스 실현을 위한 환경 정비 및 재정 지원, 실증을 위한 법규제의 완화 등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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