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기술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기타 |
|---|---|---|---|
| 출처 | TRB(Transportation Research Board) , 미국 | ||
| 원문제목 | Ridership Impacts of South Florida’s EASY Smart Card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5-01-02 | 발행일 | 2013-09-06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본 연구는 NCTR(National Center for Transit Research)가 FDOT(Florid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USDOT(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의 지원을 통해 스마트카드 도입시 운임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기 위해 수행되었음.
2009년 MDT(Miami-Dade Transit)는 자동 운임집계시스템(AFCS: Automated Fare Collection System) 또는 EASY카드라는 명칭의 시스템을 도입한 최초의 플로리다 대중교통 시스템임.
EASY카드는 다양한 기간의 승차 선택 및 전자식 신호 저장방식을 제공
MDT는 남부 플로리다 지역 대중교통 기관의 TriRail, Palm Tran, 그리고 Broward 주 대중교통 등과 같은 지역의 다른 운송 제공자들과의 통합을 위해 EASY카드 시스템 설계
MDT는 2011년 2월 Tri-Rail에서 개시되어 EASY카드 시스템과 Tri-Rail과의 통합에 필요한 기술 인프라 구축을 완료
대중교통 이용객들은 현재 단일 지불 도구(EASY card)로 두 가지 교통수단에 활용 가능
또한 이용객들에게 EASY card 등록을 통해 분실 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이성을 제공
자유로운 자동 적립 기능 또한 온리인 또는 EASY 카드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활용 가능
EASY카드 시스템 설치 준비를 위해서 MDT는 내부 인력을 대상으로 신규 시스템 숙지 및 소비자와 고객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세부 고객 서비스 사업계획을 수립
MDT는 또한 방송 등을 이용한 교육 켐페인 및 광범위한 소비자 홍보를 이행
홍보 내용은 신규 시스템의 편익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새로운 EASY 카드 시스템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운임정책 변화 기술적 사항 준비를 위한 노력을 포함
스마트 카드 채택과 만족도 향상 목적으로 적용된 기술들은 최초 적용 EASY 카드 무상 배분함으로서 신규 시스템에 대한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고객들에게 운임 변제 등 단기적 운임 지불의 유연성 고려를 포함
여전히 신규 운임 기술 채택에는 반대 여론이 존재
가장 문제가 되는 사항은 고객이 EASY 카드나 EASY 티켓을 운임지불 기계 또는 탑승 게이트에 탭할 경우 적절한 운임이 부과되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한다는 것임.
EASY카드 도입과 관련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EASY 카드 정보의 이관으로 인해 기존의 종이 또는 마그네틱 카드가 없어진다는 것임.
고객의 EASY카드 사용으로의 이전 또는 EASY 티켓으로의 이전은 무상으로 이루어짐.
그러나 만일 현금으로 탑승할 경우는 해당 운송수단(버스) 탑승 시 2$의 운임을 지불해야 함.
또한 Metrorail에서도 EASY카드 외 다른 지불 형태는 모두 없어져 유일한 지불 형태가 됨.
지난 3년(2010-2012년)간 EASY 티켓은 매진되었으며 누적적인 티켓 및 카드 거래량은 약 13백만 건수를 초과(그림 1 참조)
지난 몇 년 동안 MDT의 전반적인 탑승객 수는 상당한 변동성을 보임.
2008년 Metrobus 탑승객은 84.8백만 명으로 2012년 75.6백만명에서 상당수준 감소
2008년과 2012년 사이 Metrorail 탑승객 수는 18.5백만명에서 18.7백만명으로 약간 증가
이와 같은 변동성은 경제적 여건 및 인구 변화, 연료 가격 및 서비스 변화 등 다른 외부적 요인의 결과에서 기인한 것으로 예상되나 직접적으로 탑승객에 영향을 미치는지 결론지을 수 없음.
본 연구는 EASY카드 및 EASY 티켓 활용도와 탑승객 행동 변화 관계를 직접적으로 살펴보지 않음.
다만 신규 운임 체계는 MDT 고객의 다수가 사용하기 때문에 그 변화를 주시해야 할 것임.
2011년 총 ESAY카드/티켓 탑승자는 69.9백만명으로 총 대상 대중교통 탑승객 수 93.3백만명의 약 74.9%를 차지
2012년은 70.8백만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총 탑승객 수가 96.5백만명으로 증가해 EASY카드/티켓 이용자수 비율은 73.3%로 나타남.
비록 EASY카드 도입이 상당한 변화를 야기하지는 않았지만 3년 이내에 총 4개의 운송수단 중 3개부문에서 EASY 카드 및 티켓으로 전환
고객 만족측면에서 초기 저항이 있었으며 신 운임 기술 채택에 대한 혼란이 존재하였음.
혼란 문제는 특히 신 지불 시스템이 적절한 운임을 내도록 운용되는가에 있음.
MDT는 EASY카드 판매를 위한 대형 직판점 수립에 성공(가장 있기 있는 것은 TVM 으로 2010년과 2012년 사이 전체 판매량의 62.6%를 차지)
84개의 소매 직판점은 약 31.6백만$의 판매실적을 기록하여 3년 동안 판매량의 23.6%를 차지
그 외에 티켓 사무소 기계를 통해서는 약 13.2백만$의 판매실적을 기록
또한 아직까지 그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인터넷을 이용한 판매 인가가 상당히 증가추이에 있음(그림 2, 그림 3, 그림 4 참조).
단체권 판매건수는 2010년 179건에서 2012년 185건으로 증가하였으나 판매액은 동일 기간 약간 감소
대학할인프로그램(CUDP: University/College Discount Program)은 전일제 학생을 대상으로 월간 EASY 카드 충전 금액을 절반(50$)수준으로 제공
동 프로그램은 2010년 대비 판매액 기준 2012년에 약 9.6% 증가
즉, Metrobus이용건수는 2011년과 2012년 사이 약 22.9백만에서 23백만건수로 약간 증가한 반면, EASY 카드나 티켓의 매출 건수는 동일기간 약 2.2백만건 증가
TVM자료는 또한 여전히 현금 지불 비중이 신용카드보다 큰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본 보고서에서 MDT 제안 권고안은 EASY 카드 채택이나 고객의 수락여부, 탑승변화 등에 직접적인 관련성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AFCS(Automated Fare Collection System) 개시를 고려하는 플로리다 남동부 및 중부지방, 그리고 템파베이 지역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음.
- 신용카드 구매 승인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통제기능 고려
- 시스템 기능 강화, 통제, 탑승객, 그리고 수익보고, 자료 의존도 측면에서 상당한 편익 기대
- 합리적 이행 기간 수립(서두르지 말 것)
- AFCS 도입 이전 운임 정책과 구조, 예상되는 변화 등을 신중히 평가,
- 단체 고객의 필요성에 주의하고 특히 카드 배분 계획 설계 등 필요
- 계획 및 도입에 모든 기능적 영역으로부터 기관 대표자들을 활용, 보다 유연한 시스템 전환과 사전적 이행 효율성 확보 노력
- 추가적인 재정, 회계 인력 필요성 예측 및 정보기술 기능과 밀접히 연계된 사업 공정 시스템 창출
- 기능 영역별 사전 보고제 및 자료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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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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