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NTTデ-タ(NTT데이터) | ||
| 원문제목 | 日本におけるITSの進化とこれからの可能性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3-12-26 | 발행일 | 2013-12-12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ITS에 관한 지금까지의 대처(p1)
ㅇ일본 국토교통성에서는 최근 눈부시게 진전하고 있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 "차", "도로"를 효율적으로 연결시켜 원활한 교통 운용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여러 시책을 전개하고 있음
ㅇ이러한 시책의 하나로서 도입된 것이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로, 일본에서의 ITS의 본격적인 대처는 1996년의 "ITS 추진에 관한 전체 구상"으로부터 시작됨
- 당시의 5개 관계 부처(건설성, 운수성, 통상산업성, 우정성, 경찰청)의 대처를 일원화하는 동시에, 민간이 주체가 되어 설립된 ITS Japan과 연계해, 민관 일체로 ITS의 실용화를 추진하는 체제를 구축
ㅇ이 후, 2004년에는 "ITS, 세컨드 스테이지로"라는 제언을 발표하여, ITS의 진전을 위한 대처를 가속화하는 방향성을 제시
ㅇ한편, 2013년 10월에는 일본에서 9년 만에 "ITS 세계 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관련 첨단 기술 등을 공개
2. 이용이 진행되는 ITS의 현상(p2)
ㅇITS 분야의 일부 기술은 이미 실용화되어 일상 생활과 밀착한 존재가 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디지털 도로 지도, VICS(Vehicl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System, 차량 교통 정보통신 시스템), ETC(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전자 요금 징수)
ㅇ1990년부터 제공되기 시작한 디지털 도로 지도는 민관이 일체가 되어 기본 지도를 정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커 각 사가 카 내비게이션을 개발
- 디지털 도로 지도에 대응하는 카 내비게이션의 누적 출하 대수는 2013년 6월 현재, 5천만대를 넘는 등 일상 생활에 폭넓게 보급
ㅇVICS는 경찰이나 도로 관리자 등이 별도로 수집한 정보(정체 정보, 규제 정보, 각 구간의 소요 시간, 주차장의 이용 상황, 긴급 정보, 경계 정보 등)를 일원화하고, 대응하는 카 내비게이션으로 제공
- 1996년부터 정보 제공이 시작되고 있으며, 누적 출하 대수는 3,800만대를 상회
ㅇETC는 전국의 고속도로 요금소에서의 정체를 상당 부분 해소하는 큰 성과를 올리고 있음
- 1997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유료 도로에서의 ETC 이용율은 약 88%에 이르고 있음
3. ITS 분야에서의 빅 데이터의 활용 사례(p2)
(1) ITS 스폿 서비스를 통해 얻어진 빅 데이터의 활용
ㅇ"ITS 세계 회의"에서는 빅 데이터의 활용과 자동 운전의 2개 분야가 향후의 큰 주목 분야로서 거론
ㅇ일본에서는 빅 데이터의 활용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2011년부터 도로-차간 통신 서비스인 "ITS 스폿"(ETC와 같은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차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송신)에 주력하고 있음
- 전국의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약 1,600개의 ITS 스폿을 설치하여, 자동차에 탑재된 대응 카내비게이션을 통해 쌍방향 통신을 실시하는 구조
- ITS 스폿을 통해, 도로 관리자측은 차량이 주행하는 위치나 속도, 전후좌우의 가속도 등의 프로브(probe) 정보 등을 취득하고, 이용자측은 ITS 스폿을 통해 다양한 정보 제공 서비스를 수신
(2) 이용자 전용의 정보 제공 서비스
ㅇITS 스폿을 통한 이용자 전용의 정보 제공 서비스로는 다이내믹 루트 가이던스(dynamic route guidance), 안전 운전 지원 등이 있음
ㅇ다이내믹 루트 가이던스는 광범위한 정체 데이터를 수신하여, 카 내비게이션이 최적의 경로를 선택해 주는 서비스
- 특히, 일본 수도권에서는 현재 환상 도로가 정비되고 있고 2015년에는 3환상 도로의 약 80%가 개통될 예정으로, 이로 인해, 한층 더 경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다이내믹 루트 가이던스와 같은 서비스의 필요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음
ㅇ안전 운전 지원은 ITS 스폿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지점의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
- 예를 들면, 커브길 앞쪽의 보이지 않는 정체 정보를 나타내 안전 운전을 재촉하거나 동절기 노면이나 적설 상황의 화상 등을 제공해 체인 장착 및 경로 변경을 지원하여 교통사고 방지 등의 대처를 실시
(3) 프로브 정보의 도로 행정에서의 활용
ㅇ프로브 정보의 도로 행정에서의 활용은 광범위한 정체 정보를 상세하게 취득할 수 있는 것이 큰 포인트
- 지금까지와 같은 특정 지점별 정보가 아니라, 연속된 구간의 주행 이력 데이터로부터 주행 차량의 속도 변화를 시각 정보와 함께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상세한 실태 파악이 가능
4. 해외에서의 ITS 분야의 동향과 국제 협조(p4)
ㅇ현재, 미국, 유럽, 일본은 ITS 분야의 보급·촉진 및 상호 운용성의 확보하는데 있어서, 각 지역간 협조 활동이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협조 체제를 마련해 정보 공유를 실시
- 이 중, 미국, 유럽, 일본간에 일치하고 있는 협조 분야는 "국제 표준", "평가 툴과 방법", "자동 운전"
ㅇ"평가 툴과 방법"이 미국, 유럽, 일본의 공통 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은 ITS 분야의 효과 측정이 쉽지 않기 때문
- ITS는 공공 이익과 연결되는 기술이지만, 국가나 지자체가 예산을 투입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투자 대비 효과를 정리할 필요가 있어, 이를 위한 방법에 대해 각 국간에 정보 교환을 실시
ㅇ한편, 프로브 데이터에 대해서는 참가 지역 중에서 일본만이 공적 기관이 정보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으로 일본-미국, 일본-유럽간의 협조 체제가 구축
5. 향후 과제(p5)
ㅇITS분야의 진전을 위한 과제로는 데이터의 양적 문제를 들 수 있으며, 현재 어느 정도의 데이터가 수집되고 있지만, 정보의 종류나 양은 아직 불충분한 상황
ㅇ향후, 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대응하는 기기의 보급이 우선되어야 함
- 예를 들면, ITS 스폿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도로측에 ITS 스폿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지만, 현재 설치 장소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한정되어 있음
- 또, 이용자측에서는 차량에 ITS 스폿 대응 차량 탑재기와 카 내비게이션을 탑재해야 하지만, 이에 대응하는 차량 탑재기의 보급은 현재 약 18만대로 향후의 본격적인 전개를 위해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대응 기기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충실이 우선되어야 함
ㅇ한편, ITS의 진전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와 같은 민관에 의한 협력 체제가 필요
- 민관 어느 한쪽의 정보만으로는 활용의 폭이 크게 저하되고 ITS 분야의 진전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향후에도 가능한 한 상호 정보를 공유해 갈 수 있는 검토를 진행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
ㅇ민간이 보유한 정보의 활용과 보호에 대해서는 정부 전체에서도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집해 검토를 실시
- 현재, 일부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는 재해 대책에서의 민관의 정보 공유
- 재해 대책과 같이 공공적인 목적인 경우에는 정보 공유를 위한 적극적인 논의를 비교적 용이하게 실시하는 것이 가능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원문 | 원문보기 |
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