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일본, 丸紅經濟硏究所(마루베니경제연구소) | ||
| 원문제목 | エコカ-及び自動車先進技術の開發動向と需要予測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3-11-28 | 발행일 | 2013-08-27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서론(p2)
ㅇ최근 자원 가격의 상승 및 지구 환경 문제로의 대응 필요성 때문에, "연비"가 자동차의 이노베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음
ㅇ현재의 자동차의 연비 개선의 핵심 기술이 되고 있는 것은 "전동화(電動化)"
- 엔진과 전기 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차(hybrid electric vehicle, HEV), 하이브리드차에 충전 기능을 탑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PHEV), 리튬 이온 배터리 등의 2차 전지(축전지)를 탑재해 전기 모터만을 동력원으로 하는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 EV),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기자동차인 연료전지차(fuel cell electric vehicle, FCEV)가 있음
ㅇ엔진을 동력에 이용하는 내연기관차(internal-combustion engine vehicle, ICEV)의 연비도 대폭적인 개선이 진행
- 그 중심적인 기술이 되어 있는 것이 엔진 다운사이징(engine downsizing)
ㅇ본 보고서에서는 에코카의 개발 동향을 살펴보고, 중기적인 판매 대수의 추이를 예측
- 본 보고서에서는 편의상, 세계 판매 대수가 100만 대 이상인 메이커를 중심으로 기술
2. 에코카의 개발 동향
(1) 하이브리드차(p3)
ㅇ현재는 대부분의 주요 메이커가 하이브리드차의 출시에 가세하고 있고, 이전에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던 메이커도 포함해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차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음
ㅇ2012년의 세계의 하이브리드차 판매 150만 대 가운데, 토요타 자동차가 111만 대로 7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인 혼다(15%)를 제외하면 다른 메이커의 시장 점유율은 매우 적음
- 토요타 자동차가 조기 출시로 인한 이득을 얻고 다른 메이커는 뒤쳐져 있다고 하는 측면도 있지만, 미국, 유럽에서는 에코카로는 하이브리드차보다 후술하는 다운사이징차가 선호되어 온 측면도 있음
- 실제, 일본 시장에서의 하이브리드 비율은 약 17%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지만, 일본을 제외한 선진국에서는 2% 미만에 머무르고 있음
ㅇ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향후 변화할 가능성이 높음
- 연비 규제(CO2 배출 규제)가 매년 엄격해지고 있어 2030년경까지를 전망하면, 내연기관차(다운사이징차)로는 대응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음
- 다운사이징차와 연비가 크게 다르지 않은 하이브리드차도 마찬가지이지만, 하이브리드차는 플러그인 함으로써 연비를 크게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메이커는 향후 플러그인화를 응시한 하이브리드차로 주력할 것으로 예상
ㅇ한편, 하이브리드차를 최초로 대량 출시한 토요타 자동차가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다른 메이커는 특허를 회피해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특허 사용료를 지불해 비용을 억제하는 것 모두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음
- 토요타사의 특허는 2016년부터 만료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다른 메이커의 본격 참가는 2016년 이후라는 견해도 있었지만, 현재 독자적인 기술로 토요타 자동차와 동등의(모델에 따라서는 능가하고 있는) 하이브리드차를 발매하는 메이커도 나오고 있음
(2)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5)
ㅇ대량 출시 차량이라고 부를 수 있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로는 2010년 10월에 GM이 미국에서 출시한 "볼트"
- 볼트는 2013년 6월까지 누계 5만 대를 판매(이중 4만 대 이상은 미국)
ㅇ일본의 메이커에서는 토요타 자동차가 2012년 1월에 "프리우스"를, 2013년 1월에는 미츠비시 자동차가 "아웃랜더"를 발매
- 혼다는 2013년 1월에 "어코드"를 미국에서 출시하였지만, 일본에서는 리스 판매에 머무르고 있음
(3) 전기자동차(p6)
ㅇ전기자동차의 일반 소비자용 대량 판매 차량으로는 2010년 4월(일반용)에 출시한 미츠비시자동차의 "i-MiEV", 2010년 12월 출시한 닛산 자동차의 "리프"
- 닛산 자동차의 "리프"는 세계 누계 판매 대수가 7만 대 전후에 이르고 있어 가장 보급되어 있는 전기자동차
ㅇ한편, 다른 메이커에서도 전기자동차의 라인업에 가세하는 움직임이 확산
- 닛산 자동차와 제휴하고 있는 르노가 복수 차종을 판매하고 있는 것 외에 포드의 "포커스", GM의 "스파크" 등이 이미 판매
ㅇ또, 전기자동차의 신흥 메이커인 테스라도 주목받고 있음
- 테스라는 2012년 6월에 세단 "모델 S"를 출시
- 최저가 모델에서도 6.7만 달러로 고가이지만, 2013년 7월까지 미국에서 1.4만 대 이상이 판매
ㅇ새로운 자동차 규격인 초소형차의 보급이 시작되고 있는 점도 주목받고 있음
- 도요타차체(TOYOTA Auto Body)가 2000년에 발매한 "콤스"는 누계 판매가 2,200대에 지나지 않았지만, 2012년에 판매한 2번째 모델에서는 연간 판매 목표를 3,000대로 설정하고 있고, 세븐 일레븐 재팬이 택배 차량으로서 도입을 결정하는 등 수요가 크게 확대하고 있음
- 닛산 자동차는 요코하마시 등에서 "뉴 모빌리티 컨셉"의 실증 실험을 시작하고, 혼다는 사이타마시 등에서 "마이크로 커뮤터"의 실증 실험을 시작할 예정에 있는 등 다른 메이커도 초소형차의 투입을 위한 움직임이 시작
(4) 연료전지차(p8)
ㅇ현재, 일반적으로 대량 출시되고 있는 연료전지차는 없고, 일부 자동차 메이커가 지자체 등에 리스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
ㅇ한편, 주요 메이커가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기술 제휴를 실시해, 각각 2015∼2020년에 대량 출시를 예정하고 있음
- 이러한 움직임은 비용 절감이 핵심인 연료전지차의 개발에서 연구개발비·투자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목적이라 할 수 있음
(5) 다운사이징차(p10)
ㅇ엔진 다운사이징은 유럽에서는 이미 표준적인 기술로서 뿌리내리고 있음
- 유럽 최대이면서 세계 3위의 판매 대수를 갖고 있는 폭스바겐이 특히 적극적
- 미국의 메이커도 엔진 다운사이징에 적극적이며, 이미 복수 차종을 전개하고 있음
ㅇ하이브리드차로 선행하고 있는 일본 메이커는 다운사이징 기술에서는 미국, 유럽 메이커의 뒤쳐져 있다고 지적되고 있음
- 실제, 현시점에서는 일본의 메이커의 라인업에는 다운사이징차가 거의 없지만, 현재 도입 분위기도 높아지고 있음
(6) 그 외(p12)
ㅇ상기와 같은 에코카와 비교하면 저연비화의 정도는 작기는 하지만, 일본에서는 디젤차도 에코카로서 재인식되고 있음
- 디젤차는 가솔린차에 비해 연비가 20∼30% 좋고, CO2 배출량도 적음
ㅇ일본에서는 유해 물질을 가솔린차 수준으로 억제한 "클린 디젤차"가 발매되어, 인기를 얻고 있음
- 디젤차는 가솔린차와 비교해서 주행 성능이 높고 연비가 좋으며, 또 일본에서는 경유가 가솔린보다 싸다고 하는 시장 특성도 그 매력을 높이는 요소가 되고 있음
ㅇ셸가스 혁명이 시작된 미국에서는 천연가스자동차(Natural Gas Vehicle, NGV)에도 주목이 모여 있음
- 천연가스자동차는 문자 그대로 천연가스를 연료로서 사용하는 엔진을 탑재한 자동차로, 디젤차와 비교해 환경 성능이 좋기 때문에 주로 상용차를 중심으로 도입
- 그러나, 인프라 문제, 기본 차량보다 고가인 점 등이 장애가 되어 보급은 좀처럼 진행되지 않고 있는 실정
- 한편, 셸가스 혁명에 의해, 미국에서는 가솔린에 비해 염가의 천연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가솔린차보다 염가인 천연가스자동차도 출시되고 있음
- 오바마 정권은 천연가스 인프라의 보급에도 대처하고 있어 일정한 시장을 형성할 가능성도 있어, 향후의 동향이 주목됨
3. 주변 기술의 개발 동향(p1)
ㅇ주변 기술의 이노베이션도 진전하여, 경량화에 크게 공헌하는 "탄소섬유"의 대량 출시 차량으로의 탑재가 시작
ㅇ규제 강화와 센서 등의 기술 진보로 "자동 브레이크", "자동 운전" 등의 개발도 진행
ㅇ제조면에서는 플랫폼의 "모듈화"에 의해, 부품이나 기술의 적용 범위가 넓어져 한층 더 효율화를 도모
ㅇ네트워크와의 연계에 의해, 차의 가전화(家電化)가 진행되어, 운전 정보를 활용한 보험료 설정 등의 새로운 서비스도 창출
4. 에코카의 수요 예측(p18)
ㅇ하이브리드차
- 엔진과 전기 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차"는 지금은 많은 메이커가 그 중요성을 인식
- 향후에는 플러그인화로 인해 연비의 대폭적인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확장성도 매력
- 2020년에는 480만 대, 2030년에는 1,490만 대 정도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
ㅇ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 하이브리드차에 충전 기능을 탑재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는 현시점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부족하지만, 전지 가격의 저하 등이 진행되면 연비 향상에는 유력한 선택 사항
- 2020년에는 140만 대, 2030년에는 740만 대 정도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
ㅇ전기자동차
- 2차 전지를 탑재해 전기 모터만을 동력으로 하는 "전기자동차"는 이상적인 자동차이지만, 현시점에서는 전지 성능이 부족해 보급에 장애가 되고 있음
- 2020년에는 240만 대, 2030년에는 990만 대 정도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
ㅇ연료전지차
- 연료전지를 탑재한 전기자동차인 "연료전지차"는 가격 인하와 수소 인프라의 보급이 수요 확대의 핵심
- 전기자동차의 2차 전지의 성능 향상과 경쟁이 될 가능성이 있음
- 2020년경의 수요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2030년에는 250만 대 정도의 수요가 전망
ㅇ다운사이징차
- 엔진의 소배기량화와 동시에, 주행 성능의 저하를 과급기(supercharger)로 보충하는 "다운사이징차"는 하이브리드차에 필적하는 연비를 갖고 있지만, 플러그인화로 인해 연비의 대폭적인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차와 비교하면 성장세가 적음
- 다만, 내연기관차 중에서는 대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음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원문 | 원문보기 |
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