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森記念財團(모리기념재단) | ||
| 원문제목 | 世界の都市總合力ランキング(2013年版)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3-11-20 | 발행일 | 2013-10-16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기존 순위의 대부분이 특정 분야 또는 국가별 순위인데 반해, 본 조사는 여러 분야를 대상으로 도시의 종합력을 평가
ㅇ조사 방법으로는 세계를 대표하는 주요 40개 도시를 선정하여, 도시의 힘을 나타내는 주요 6개 분야(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거주, 환경, 교통·접근성)와, 또 현대의 도시 활동을 견인하는 4개의 글로벌 액터(경영자, 연구자, 아티스트, 관광객) 및 도시의 "생활자"를 합한 총 5개의 액터에 근거해, 액터별 도시의 매력을 평가
ㅇ아프리카(1) : 카이로
ㅇ아시아(12) : 서울, 뭄바이,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ㅇ오세아니아(1) : 시드니
ㅇ북미(8) :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워싱턴D.C., 뉴욕, 보스턴
ㅇ남미(2) :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가. 전체 경향(p2)
ㅇGPCI-2013의 종합 순위에서의 톱 4개 도시는 2012년과 마찬가지로, 1위 런던, 2위 뉴욕, 3위 파리, 4위 도쿄
- 런던은 거주 분야에서 점수가 낮아졌지만, 경제, 연구·개발, 환경 분야에서 점수가 상승해 뉴욕과의 종합 점수의 차이를 확대
- 파리와 도쿄는 크게 점수가 낮아져 2위와의 차이가 커졌으며, 4위 도쿄와 5위 싱가포르와의 점수 차이는 축소
- 도쿄와 파리의 관계만을 보면, 점수 차이는 2012년부터 축소하고 있고, 또 도쿄에서의 올림픽 개최 결정으로 3위로의 순위 상승 가능성도 있음
ㅇ종합 순위 5위 이하에서의 동향으로는, 6위 서울이 5위 싱가포르와의 차이를 크게 줄였으며, 프랑크푸르트, 빈은 순위가 상승
- 특히, 프랑크푸르트는 환경 분야와 교통·접근성 분야가 성장해 종합 순위가 12위에서 10위로 상승
ㅇ중국 2개 도시(베이징, 상하이)는 모두 경제 분야에서 성장이 현저
- 특히, 베이징은 경제 분야의 순위가 3위로 변화가 없지만, 경제 분야의 1위 도쿄, 2위 뉴욕의 점수가 크게 떨어진 반면 베이징은 점수가 높아졌음
- 상하이는 경제 분야에서는 베이징에 뒤떨어지지만, 문화·교류 분야나 교통·접근성 분야에서 점수가 크게 상승해, 종합 순위에서 14위 베이징을 제치고 12위에 랭킹
나. 분야별 순위(p2)
ㅇ경제 분야
- 도쿄는 2012년과 마찬가지로 톱이지만, 일부 지표가 이전의 엔고의 영향을 받아 톱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측면이 있음
- 한편, 3위 베이징은 "세계 톱 300 기업"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2위 뉴욕과의 차이를 줄임
- 한편, 서울은 2012년의 13위에서 8위에 순위가 올랐는데, 이는 "임금 수준" 및 "정치·경제·기회의 리스크" 등에서 점수가 높아진 것이 요인
ㅇ연구·개발 분야
- 순위나 점수에 큰 변동은 없지만, 로스앤젤레스가 2012년의 6위에서 4위로 상승
ㅇ문화·교류 분야
- 2012년에 이어 런던이 뉴욕에 큰 차이로 톱을 유지
- 또, 상하이는 "식사의 매력", "쇼핑의 매력" 등의 앙케트에 근거한 지표의 점수가 상승해 22위에서 16위로 약진
ㅇ거주 분야
- "물가 수준", "임대 주택 평균 임대료"는 2012년의 달러 하락의 영향으로, 일부 도시에서 점수가 크게 변동
- 런던, 뉴욕, 도쿄는 모두 점수가 떨어졌지만, 톱 4개 도시 중에서 파리는 2012년과 같이 높은 점수를 획득해 톱을 유지
ㅇ환경 분야
- 도쿄는 2012년에 이어 1위를 유지하였으며, 5위까지의 순위 변동은 없음
- 프랑크푸르트는 2012년 10위에서 6위로 순위가 상승했으며, 특히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의 점수가 상승
ㅇ교통·접근성 분야
- 프랑크푸르트가 6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하였으며, "국제선 직행편 취항 도시수", "국제선 직행 화물편 취항 도시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다. 액터별 순위(p3)
ㅇ경영자
- 중국의 2개 도시가 2012년 보다 순위가 상승해 상하이 3위, 베이징 4위가 된 반면, 도쿄는 7위에서 9위로 하락
ㅇ연구자
- 로스앤젤레스가 2012년의 7위에서 5위로 순위를 상승해 보스턴을 추월하였으며, 오사카는 17위에서 13위로 순위가 상승
ㅇ아티스트
- 뉴욕이 5위에서 2위로 순위가 상승
ㅇ관광객
- 도쿄는 "식사(선택 사항이나 가격 등)", "쇼핑(환경이나 가격, 매력 등)"의 요소에서 상대적으로 평가가 저하하면서 6위에서 9위로 순위가 하락
ㅇ생활자
-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나 북미 도시의 일부가 "구매 환경(물가, 상품의 구매 용이 등)"의 요소에서 점수가 낮아짐에 따라 여러 EU 도시의 순위가 상승
라. 도시의 감성 가치(p3)
ㅇ도시에서 활약하는 액터의 시점에서 보면, 반드시 도시의 매력은 물적인 것에만 한정되지 않음
ㅇ이는 각 도시가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힘을 "감성 가치"라고 정의하여, GPCI의 대상 도시 중 10개 도시(바르셀로나, 런던, 파리, 빈, 이스탄불, 싱가포르, 베이징, 서울, 도쿄, 뉴욕)를 대상으로 향후의 도시력을 표현하는 새로운 시점에서 평가를 시도
- 또, "감성 가치"의 관점으로부터 새로운 평가를 시행하기 위한 프레임으로서 도시에서의 "양·질의 특성"에서는 "공간 구성", "활동", "공간 운영"의 3개의 요소를 설정
- 이와 동시에, 도시의 "가치관"에서는 "보편적인 가치", "지역성·문화 배경에 좌우되는 가치", "개인의 가치관에 좌우되는 가치"의 3개의 요소를 설정해 이러한 프레임에 근거해 분석을 실시
- GPCI 내의 몇 개의 지표 그룹을 대상으로, GPCI의 평가축과 감성 가치의 평가축을 대비시키면서 분석을 추가
ㅇ분석 결과, 예를 들면 GPCI의 "국제 교통 네트워크"에서는 도쿄는 다른 해외 주요 도시와 비교해 국제선의 네트워크가 충실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감성 가치의 "공항에서의 정시 운항율"이 높고, 뛰어난 운영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등 도시의 물적 측면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가 있는 것을 확인
마. 도쿄의 강점·약점의 분석(p11)
ㅇ도쿄의 강점
- 경제 분야의 "시장 규모", "경제 집적", "인적 집적", 연구·개발 분야 전반, 거주 분야의 "생활 편리성", 환경 분야의 "생태", 교통·접근성 분야의 "도시 내 교통 서비스" 등이 도쿄의 강점으로 분석
ㅇ도쿄의 약점
- 경제 분야의 "시장 매력", "법규제·리스크", 문화·교류 분야의 "집객(集客) 자원", 거주 분야의 "주거 비용", 교통·접근성 분야의 "국제 교통 네트워크", "교통 편리성"은 도쿄의 약점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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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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