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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제 모델에 의한 건설 투자 전망(2013-2014년)
조회수2,073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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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기타
출처 일본, 建設經濟硏究所(건설경제연구소)
원문제목 建設建設經濟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원문보기
언어 - 국가 일본
등록일 2013-10-31 발행일 2013-07-24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건설 투자의 추이(p4)

가. 2013년도의 건설 투자
 ㅇ2013년도의 건설 투자는 2012년도 대비 7.9% 증가한 48조 4,600억 엔으로 전망
  - 정부 건설 투자는 정부의 직할·보조사업비가 13.1% 증가, 지방 단독사업비가 3.1%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2012년도 대비 9.9%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민간 주택 투자는 부흥 수요가 착공 호수를 지탱하고 있으며, 또 소비세 증세 이전의 갑작스런 수요가 전망되어 2012년도 대비 6.2%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주택 착공 호수는 2012년도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에서는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가 2012년도 대비 7.6% 증가하고, 토목 인프라계 기업의 설비 투자도 높은 수준으로 추이할 것으로 보여, 전체적으로는 2012년도 대비 6.8% 증가할 것으로 전망

나. 2014년도의 건설 투자
 ㅇ2014년도의 건설 투자는 2013년도 대비 7.1% 감소한 45조 400억 엔으로 2012년도와 같은 수준이 될 전망
  - 정부 건설 투자는 2013년도 대비 17.0% 감소라는 대폭적인 감소가 전망
  - 민간 주택 투자는 2013년도 대비 3.4%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주택 착공 호수는 2013년도 대비 4.5%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는 2013년도 대비 4.8% 증가할 것으로 전망
 


<명목 건설 투자 추이>

 
2. 정부 건설 투자의 추이(p6)
 ㅇ2013년도의 정부 건설 투자는 2012년도 대비로 명목 9.9% 증가(실질 8.9% 증가)한 20조 7,300억 엔으로 전망
  - 정부의 직할·보조사업비는 일반 회계의 공공 사업 관계비에 동일본 대지진 부흥 특별 회계중의 공공 사업에 상당하는 예산을 합해 2012년도 대비 13.1% 증가(부흥 특별 회계를 제외하면 2012년도 대비 0.3% 증가)
  - 지방 단독사업비는 지방 재정 계획의 내용을 근거로 2012년도 대비 3.1% 감소
  - 입찰 절차의 신속화·간소화 및 설계 노무 단가의 인상 등의 시책에 의해 발주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 직면하고 있는 기술자·기능 노동자의 부족, 자재비 상승 등의 문제가 향후 확대될 우려도 커 이의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ㅇ2014년도의 정부 건설 투자는 2013년도 대비로 명목 17.0% 감소(실질 19.1% 감소)한 17조 2,000억 엔으로 전망
  - 2014년도 예산의 전체상이 현 시점에서 불명확해 정부의 직할·보조사업비(당초 예산의 공공 사업 관계비 및 부흥 특별 회계중의 공공 사업에 상당하는 예산) 및 지방 단독사업비는 2012년도 같은 수준으로 상정
  -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부흥, 인프라 노후화 대책 사업 등이 정체하지 않도록 예산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필요


3.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p8)
 ㅇ2013년도는 부흥 수요와 소비자 심리 변화에 의해 완만한 회복이 계속되지만, 2014년도에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
  - 2011년 3월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2009년 여름 이후 완만한 회복 기조를 보였던 주택 착공 호수는 일시적으로 정체하였지만, 이 후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였고 현재는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
  - 2013년도에는 상반기에 자가(自家)를 중심으로 한 소비세 증세 이전의 수요와 부흥 수요로 계속해서 완만한 회복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2014년도는 소비세 증세 이전의 수요 반동에 의해 2013년도에 비해 감소
 ㅇ2013년도의 착공 호수는 2012년도 대비 3.8% 증가한 92.7만 호, 2014년도는 2013년도 대비 4.5% 감소한 88.6만 호로 예측
  - 재해 동북 3현에서의 2013년 4-5월의 착공 호수를 보면, 신장율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2012년 동기 대비 21.6% 증가), 향후에도 자가 및 임대를 중심으로 당분간 높은 수준으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


4.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의 추이(p10)
 ㅇ2013년도, 2014년도 모두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는 완만한 회복이 계속
  - 2013년 1-3월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2012년 동기 대비 5.2% 감소하였지만, 엔저에 의한 수출 증가로 제조업의 생산·기업의 수익 모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2013년도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2012년도 대비 1.5% 증가, 2014년도에는 2013년도 대비 3.7% 증가가 전망
  - 2013년도의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는 2012년도 대비 6.8% 증가한 12조 8,800억 엔이 될 전망
  - 2013년도의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에서는 착공 바닥 면적이 2012년도 대비로 사무실은 8.0% 증가, 점포는 10.5% 증가, 공장은 13.4% 증가, 창고는 5.3% 증가하는 등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 2012년도 대비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민간 토목 투자에서도 철도·통신 등 토목 인프라계 기업의 설비 투자가 높은 수준으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
  - 2014년도의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는 2013년도 대비 4.8% 증가한 13조 5,000억 엔이 될 전망
  - 2014년도의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3년도 대비 6.0% 증가로 전망되며, 민간 토목 투자는 2013년도와 같은 수준으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


5. 매크로 경제의 추이(p12)
 ㅇ개인 소비가 견인하고 공공 투자가 지탱하는 경기 회복이 연도내에 계속될 전망
  - 2013년도에는 개인 소비에서 자산 효과 등에 의한 견조한 추이뿐만 아니라 연말까지 소비세 증세 이전의 수요가 전망
  - 민간 기업 설비도 회복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2012년도 보정 예산과 지진 재해 복구·부흥 사업의 실시가 공공 투자를 계속 증가시켜, 경기 회복을 강하게 지탱할 전망
  - 2014년도에는 민간 설비 투자와 외수의 회복이 예상되지만, 소비 감소 및 공공 투자의 감소에 의해 경기 회복이 정체될 우려가 있어 민간 투자를 확대시키는 시책의 확실한 실행이 기대
  - 유럽 채무 문제의 심각화, 금융 시장의 혼란의 장기화,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경제의 회복 지연, 엔 시세의 상승이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음
 ㅇ2013년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2년도 대비 3.0%로 예측
  -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복구·부흥 사업의 본격화에 의해 2012년도 대비 4.8% 증가(GDP 기여도 0.2% 포인트)로 전망
  - 민간 기업 설비는 1.5% 증가(GDP 기여도 0.2% 포인트), 민간 주택은 6.1% 증가(GDP 기여도 0.2% 포인트)로 전망
 ㅇ2014년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3년도 대비 0.2%로 전망
  -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2013년도 대비 19.2% 감소(GDP 기여도 -0.9% 포인트)가 전망
  - 민간 기업 설비는 3.7% 증가(GDP 기여도 0.5% 포인트), 민간 주택은 6.1% 감소(GDP 기여도 -0.2% 포인트)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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