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기술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Texas A&M Transportation Institute | ||
| 원문제목 | Comparing Perceptions and Measures of Congestion원문보기 | ||
| 언어 | -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3-09-02 | 발행일 | 2012-10-0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개요
이 연구는 통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질적 분석과 교통량 자료를 통한 양적분석을 하여 교통 체증에 대한 인식과 실제 측정된 값과의 비교를 보고자 함. 이 연구는 이러한 데이터들간의 결과를 찾아서 차후의 다른 연구에 공유를 하고 이러한 결과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위한 연구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함.
이 연구는 IMB의 통근자의 고통 설문 (Commuter Pain Survey) 이라는 이름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통해 관념적인 교통체증을 알아보고, 미국 전역에서 10군데의 도시를 선정하여 교통정체를 측정한 텍사스 A&M교통연구소 (Texas A&M Transportation Institute) 의 도시 이동성 보고서 (Urban Mobility Report: UMR) 와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시도하였음. 이러한 연구들이 다른 접근방식을 시도한 반면, 관찰된 교통자료와 운전자 스스로가 평가한 자료를 이용하여 두 자료를 통합하여 평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두 자료의 연결을 짓는 어떠한 요소들이 있음을 알 수 있었음. 그 요소들은 교통체증의 영향에 대하여 더 많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었음. 통근자들의 고통 지수 (Pain Index) 와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네 가지 핵심 측정법은 이 연구에서 교통체증에 대한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데 이용되었음.
통근자들의 고통 지수를 기초로 한 설문 질문의 대다수는 교통체증의 강도에 대하여 조사하였고 두 번째는 교통체증의 지속 정도에 대하여 설문을 하였음.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측정법에서 그 중 하나는 이동시간지수 (Travel Time Index) 이고 다른 하나는 도로 교통혼잡 지수 (Roadway Congestion Index) 임. 두 지수 역시 교통혼잡에 하여 앞의 교통체증 강도 및 지속 정도와 같은 측면을 연관 지었음.
2008년과 2009년의 미국의 10개 도시의 자료를 기초로 하여,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가공이 되지 않은 고통지수 측정값들 (전체 설문응답자들을 기초로 한 조정이 되지 않은 지수 값) 은 텍사스 A&M 교통연구소의 측정값과 높은 연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왔음. 이는 기존의 발표된 통근자 고통 지수값보다 높은 연관관계였음. 특히, 이동성 보고서에 포함된 네 개의 핵심 측정방법 중 여행 시간 지수와 도로 혼잡지수를 이용한 복합모델은 가공하지 않은 통근자 고통지수에 상응한다는 것을 알아내었음.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의 다른 보고서를 보면, 연구자들은 통근자들의 교통정체의 인식은 통근자들이 그들의 통근 시간을 계획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최악의 교통 정체가 얼마나 되는지를 예상하여 도출된 통행시간 신뢰도와 더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는 계획 시간 지수와 완충지수 (Buffer Index) 를 2011년9월에 Congested Corridor Report에서 소개하였음. 그러나 이러한 측정법은 전체 대도시 지역에서는 아직 계산되지 않았음. 더구나 통행 시간 신뢰도와 관련이 된 설문 조사 질문은 질적인 연관관계를 사용한다거나 또는 대도시 지역안에 있는 주요 도로들만을 대상으로 한 교통정체를 측정하여 그 측정치를 사용함. 통행 시간 신뢰도에 대한 설문조사로 얻은 정보는, 특히 신뢰성을 얻으므로, 그 정보를 획득하기가 쉬움. 따라서 통근자들의 인식에 대한 설문을 하는 것은 성능 측정 보고를 강화할수 있는 하나의 영역이라 할 수 있음.
이 연구는 또한 도시 이동성 보고서에서 사용된INRIX의 연례 국가 교통 성과표 (INRIX’s annual National Traffic Scorecard) 와 같은 민간 기관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교통혼잡에 대한 다른 측정법들도 비교하였음. 도시 이동성 보고서와 INRIX의 국가 교통 성과표에서는 교통정체를 계산하는데 서로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였으며 그래서 이 연구에서는 도시 이동성 보고서에서 사용된 방법과 INRIX의 국가 교통 성과표에서 사용된 방법들간의 상관관계 (correlation) 가 있는지를 조사하였음. 국가 교통 성과표 중에서 이동 시간 세금 (Travel Time Tax: ) 과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시간의 이동시간 세금 (the Worst Hour ) 은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이동 시간 지수가 사용된 모델과 연관성이 있는것으로 나타났음. 이동 시간 세금은 이동 시간 지수와는 측정방법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동시간 지수와 특히 많은 연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줌.
2. 소개
교통정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실제로 측정된 교통정체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님. 측정된 교통정체는 교통량과, 차량 속도, 그리고 이동하는데 걸린 시간과 같이 실제 도로에서 측정한 값과 관련이 있음. 교통 정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이전부터 설문조사를 통하여 조사하여 왔음. 매해 갈수록 상대적으로 교통정체가 늘어나는 것과 교통 기반시설이 새롭게 만들어 지거나 향상되는 것, 그리고 교통에 대한 사회적인 현상과 같은 부분들이 교통정체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주어왔음. 교통정체의 인식과 교통정체를 실체로 측정한 것 모두를 정밀 조사한 결과 나온 보고서는 통근자들이 매일 겪는 교통정체에 대한 맥락은 모두 명백하게 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임.
IBM은 전세계에 걸쳐 매일 출퇴근을 하는 통근자의 행동방식에 대하여 지난 4년간 연구를 해왔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음. 통근자 고통에 관한 설문 (Commuter Pain Survey) 은 지역 교통의 문제에 대한 운전자들의 의견을 수집하는 형태의 설문을 중심으로 하였음. 세계적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도시들에서의 통근자들의 일일 통행을 살펴보니, 조사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그 시간이 길고, 더 힘든 상황이었음. 이는 그러한 주요 도시들의 교통 기반시설이 그들의 경제 활동량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반영하는 결과임. 매 해마다 IBM은 각 도시에 대략 400명에 달하는 통근자들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행하였음. 2011년의 설문조사는 15개국의 20개의 도시에서 8000명이 넘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음. 각 도시의 통근자 고통지수는 통근하는데 걸리는 시간, 스트레스, 비용과 그 외의 상황들에 근거하여 통근과 관련하여 수치와 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10개의 주요 질문들을 10점을 만점으로 하는 형태로 수치화 하였음.
1984년부터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는 매해 도시 이동성 보고서를 출간하여 왔음. 이 보고서에는 고소도로와 일반 거리, 그리고 대중교통에 대한 자료들을 기반으로하여 도시의 이동성을 측정한 내용임. 도시 이동성 보고서는 미국의 75개가 넘는 도시를 대상으로 하여, 장기간에 걸친 교통정체의 추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가장 최근의 교통혼잡의 비교와 교통정체를 나아지게 하는 많은 전략들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음.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는 2010년 도시 이동성 보고에서 민간긴관인 INRIX로부터 100개의 도시를 분석한 데이터를 추가하게 되었음.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는 또한 2011년에는Congested Corridor Report를 발간하였음. 이 보고서에서는 신뢰성 문제와 관련하여 다른 시간과 다른 날에 교통 정체가 더 심하게 생기는 문제에 대하여 넓은 의미에서는 고속도로의 책임도 있음을 밝혔음.
이 연구에서는, 미국 전역에서 10개의 도시를 선정하여 조사한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측청과 IBM의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온 교통체증의 인식과의 관계를 텍사스 A&M 교통 연구소와 IBM과의 협동으로 조사하였음.
3. 배경지식
통근자 고통 지수와 교통체증의 양상과의 관계
모든 교통 이용자들이 가지는 교통정체에 대한 염려를 단 하나의 값으로만 표현한다는 것은 힘든 일임. 따라서 도시 이동성 보고서에서는 많은 측정들에 대하여 교통체증 도로 또는 시스템에 대해 작용하는 네 가지 측면을 적용하였음.
* 교통 정체 지속성 - 이것은 교통 시스템에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시간의 길이로 정의함. 지속성으로 표현되는 측정의 개념은 일일 동안 교통 시스템의 한 요소나 혹은 전체 교통 시스템에서 교통정체가 발생한 속도로 교통이 진행된 시간이 얼마나 흘렀나에 관한 것임. 이동 속도는 데이터 소스나 또는 연구된 이동 종류에 따라 여러 방법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임. 예를 들어 그 측정을 한 날에 고속도로를 평균속도 30m/h로 달린 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 교통 정체 정도 - 교통정체의 심각성의 정도는 개개인 교통 이용자들의 관점에서 측정함. 사람들이 정체되는 것을 느끼는 정도는 교통정체가 발생한 기간 동안 어느 정도 거리를 이용 하였는지로 측정하였음. 해당 교통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총 이용 구간 중 몇 마일동안 교통정체가 되었는지 그 퍼센트를 구하는 것은 차량의 교통정체에 대한 지리학적 정도를 측정하는데 이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얼마나 많은 사람/차량이 고속도로 구역을 평균속도 30 mi/h이하로 이동하였는가?
* 교통정체의 강도 - 주관적인 측면어세 개인이 교통시스템을 이용하는 동안 교통정체의 심강성이 어느정도인가를 측정하는 것임. 개념적으로는 원하는 상황과 분석된 상황 사이의 차이를 측정하는 것임. 예를 들어 심각한 교통 정체로 인해 자주 멈췄다가 가는 상태로 교통정체의 강도를 설명할 수 있음.
* 변동와 신뢰성 - 위의 세개의 요소가 변화할 때 이동성의 주요 구성요소가 변화하는 것을 설명함. 연착의 반복 (정기적이고 매일 고속도로의 수용 공간을 초과하여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경우) 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러나 반복적이지 않은 연착 (교통사고, 도로 공사, 어떤 사건의 발생, 또는 날씨의 문제) 은 예측이 어려움. 그러한 이동 시간의 변동은 평균 이동시간의 표준편차로서 개념적으로 측정할 수 있음.
이 연구에서 통근자 고통 지수와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4개의 주요 측정을 통해 교통정체에 대한 다양한 측면에 대하여 조사하였음. 다음의 도시 이동성 보고서의 지수들은 표1에서 나타난 것처럼,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측면들과 연관이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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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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