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기타]무인자동차 - 차세대 혁명
조회수3,690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3-29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기타
출처 KPMG
원문제목 Self-driving cars - The next revolution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기타
등록일 2013-03-29 발행일 2012-07-24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혁명적 변화의 정점(소개)

□ 지난 백년 동안 자동차 부문에서의 혁신은 보다 안전하게, 보다 깨끗하게 그리고 보다 저렴한 자동차로 이어지면서 큰 기술적 진전을 가져다주었음.

□ 그러나 헨리 포드가 이동식 조립라인을 도입한 이후 대부분의 경우 변화는 점진적으로 진화되었음.

□ 이제 21세기 초기 십수년간 업계는 경쟁력이 자동차와 우리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미래 도로와 도시의 디자인을 감안한 혁신적인 변화의 정점에 있을 것 같음.

□ 자동차의 혁명은 자동주행(autonomous)자동차 또는 무인(self-driving)자동차에 의해 올 것이며, 그 시기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빨리 올수도 있음.

 

□ KPMG LLP 및 자동차 연구센터(CAR - the 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는 변화의 힘, 현재 기술과 동화하는 기술, 시장에 혁신을 가져다주는 향후계획, 소비자로부터 광범위한 채택의 기회제공, 자동차 생태계에 그들이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이번 백서를 개발하는데 힘을 모았음.

 

□ 우리의 연구에는 업계추세 분석뿐 만 아니라 25명 이상의 의식이 있는 지도자, 자동차 및 첨단기술 분야의 임원과 정부 관료와의 인터뷰도 포함하였음.

□ 이 백서에는 센서기반과 통신기반의 자동차 기술과 그 융합에 중점을 두고 우리의 연구결과를 제공함.

 

□ 조사결과는 다음 4가지 단원으로 요약할 수 있음.

(1) 시장 역학관계 : 변화를 불가피하게 만드는 시장의 역할, 사회, 경제 및 환경적 영향을 조사함.

(2) 융합 : 활성화 되고 있는 주요 기술의 융합을 다룸.

(3) 채택 :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자동주행 또는 무인자동차에 의존하는 일이 단계적으로 발생한 다는 것이 우리가 예상하는 첨단 자동주행 장치의 광범위한 채택에 초점을 맞춤.

(4) 투자 암시 : 무인 자동차 사회, 정치 및 경제적 환경과 전반적인 자동차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룸.

 

2. 무인자동차 - 시장의 역동성

□ 현재 오후 6시 25분이고 여러분이 방금 어느 회의를 마무리 지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이 일을 끝내려면 아직도 해야 할 일이 여러 개 남아 있고 25분 출퇴근 길은 예전에 러시아워로 최악일 경우에는 90분 정도 오랜 시간이 걸리곤 하였지요.

 

□ 하지만, 오늘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휴대전화에서 앱(app)을 열고 사무실에서 차를 보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 문자답신이 오고 몇분 후면 차 한대가 옵니다.

□ 상해에 있는 당신의 고객이 요청을 하는 것처럼 당신은 “집으로”라고 말합니다. 그 차는 무인자동차 차선으로 쉽게 미끄러져 나가면서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당신에게 24분 내에 집에 도착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 그 시간에 당신은 당신의 고객과 보고서를 검토하고 이메일로 답을 하며 내일 아침 당신을 데리러 올 시간을 입력한다.

□ 당신은 편안하게 당신의 가족에게만 집중하면서 집에 도착한다. 당신이 차에서 내리면 그 차는 다음 데려다 줄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2.1 무인자동차(Self-Driving Car)?

□ 군사용 소형무인정찰기가 이제는 익숙해졌음에도 무인자동차에 대한 생각은 아주 먼 훗날 일어날 일로 들림.

□ 이것은 아직도 공상과학 소설속의 일인가요?

□ 로봇 실험실이나 싱크탱크에서나 일어날 일인가요? 또는 무인자동차가 사람을 이동하는데 이제 막 성공가능성이 있는 상태인가요? 시장이 그들을 받아들이고 원하며 그들에게 지불하게 될까요?

□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 대답은 예입니다 : 시장은 무인자동차를 단순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업계를 앞으로 견인하는 것은 솔루션 엔진이 될 것임.

□ 소비자들은 교통체증과 방어운전으로 낭비하는 시간과 정신적인 에너지를 되찾고 개인의 활동이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한 새로운 대체 이동수단을 열망하고 있음.

□ 또한 스탠포드 대학의 스벤 베이커는 “개인 이동수단과 관련한 소비자의 마음을 바꾸는 패러다임은 무인자동차의 핵심요소이다”라고 글로 표현을 하고 있음.

 

 

3. 무인자동차 - 융합

□ 우리가 안전하게 무인자동차를 만들 수 있나요? 예.

□ 사실, 구글은 이미 센서를 새로 장착한 무인자동차로 2십만 마일 이상을 기록했음.

□ 구글 만이 아니다 ; 기존의 자동차회사와 공급업체도 센서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을 사용하는 무인자동차를 개발하였음.

□ 동시에 자동차, 하이테크 기업 및 미국 교통부를 포함한 많은 조직들이 충돌 회피 및 교통관리용 차량과 통신 연계기술을 사용하는 잠재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지금까지 실종된 것은 실제로 무인자동차를 가능하게 하는데 필요한 차량과 통신 연계기술과 센서기반기술의 융합임.

□ 이 장에서 우리는 기존 기술, 그들이 현재 직면한 한계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융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리가 믿는 사유를 설명함.

 

<그림 5 : 융합의 혜택>

 

 

4. 무인자동차 - 도입

□ 기술이 성숙했고, 융합이 일어나고 연계되었다고 가정할 때, 무인자동차가 시장에서 히트를 치고 소비자들이 그 무인자동차를 구매할까?

□ 누가 처음 구입하여 이용하는 사람이 될 것인지, V2V(차량과 차량) 네트워크가 사용하기에 충분히 조밀하게 되기에 앞서서 어느 날 무인자동차의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에 누가 기꺼이 구매하려 할 것인가?

 

□ 많은 업계 지도자, 학자 및 정책 결정자와의 인터뷰 결과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무인자동차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믿음.

□ 그러나 일이 이루어지려면 수많은 조각의 큰 퍼즐을 함께 맞추는 노력이 필요 할 것임.

□ 그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는 의문으로 남아 있음.

 

 

5. 무인자동차 - 투자

□ 무인자동차의 새로운 세상에서 누가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만들 것인가?

□ 소비자 경험은 누가 디자인 할 것인가?

□ 누가 브랜드 야망을 소유할 것인가?

□ 자동차 브랜드는 여전히 중요시 될 것인가?

□ 그렇다면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적응하여 나아갈 것인가?

□ 누가 이러한 진화하는 생태계를 이끌 것인가?

 

□ 이러한 질문과 기타 질문들은 자동차 생태계의 다양한 참가자들은 잠재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 해결책을 찾아 고심함.

□ 예를 들어 최적의 안전을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IT, CE 및 차세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을 혼합한 보다 스마트한 차량기술 발전에 전자제품과 시스템정보의 전문적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찾고 있기 때문에 인텔은 최근에 1억불을 내놓았다고 인텔 캐피탈의 이사인 마크 리든이 언급함.

□ “자동차 연계 기금”은 이러한 비전을 촉진하고 자동차 기술 생태계에 더 큰 혁신, 통합 및 협력에 박차를 기하기 위해 만들어졌음.

 

□ 명확한 것은 센서기반의 안전시스템과 차량연계기술의 융합은 기술이 성숙되고 보급됨으로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임.

□ 아래에서 우리는 우리가 보기에 전체적으로 자동차 교통 생태계에 대한 중요한 변화의 패러다임을 나타내는 주요 암시들을 나열하였음.

□ 사람들이 사회를 위해 상당한 과제들을 제시하는 반면에 일부 사람들은 경제 및 사회적으로 크나큰 혜택을 제공함.

 

 

6. 미래에는 누가 자동차를 만들어 판매할까?

□ 제조부문이 더 이상 핵심역량이 아니고 가장 최신의 기술에 대한 소비자 요구는 최신의 가장 훌륭한 비디오 컨솔 또는 스마트 폰 만큼 간절히 바라는 새로운 자동차 생태권을 상상해 보라.

□ 누가 자동차를 만들어 팔 것인가? 누가 뒤처질 것인가? 어떤 종류의 전략적 동맹, 합작 또는 병합이 경쟁적인 구도로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인가? 새로운 소비제 회사들이 시장에 진입할 것인가?

□ 이러한 질문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우리는 4가지의 잠재적인 새로운 기업모델을 식별하였음.

 

6.1 유명브랜드가 통합되는 라이프스타일 모델

□ 이것은 이 무인자동차를 탈 때 매끈하게 설계되었다는 경험을 하도록 만들 것임.

□ 아주 매끈한 스마트 폰처럼 우아하게 설계될 것임.

□ 당신은 당신이 필요해서 차를 호출할 때 또는 매일 태우러 오게 하는 프로그램을 짤 때 당신 전화의 앱을 사용한다. 그것은 당신 전화에 알람을 설정하는 것 만큼 간단함.

□ 당신 차의 앞 유리는 당신이 연결하고 있는 장치들과 원활하게 연계되어 화면으로, 동기화(synching)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음.

□ 당신은 차를 타고가면서 웹사이트와 앱(app)을 통해 당신의 진행 상태를 점검하고 디지털 계기판에서 지역날씨를 점검하고 좋아하는 웹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거나 비디오를 보는 등 많은 것을 할 수 있음.

□ 당신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당신이 열어놓은 스크린은 동기화되어 있고 당신이 다음에 그 무인자동차를 타게 되었을 때에도 대기상태에 있음.

 

6.2 개방형 시스템 모델

□ 이것은 소비자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을 소비자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기 위하여 이들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과 데이터에 관한 모든 것임.

□ 빅데이터(Big Data)에 대한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 시장정보 제공업체인 IDC는 2015년에 “빅데이터(Big Data)" 시장을 2010년의 32억불에서 169억불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함.

□ 데이터 시장의 주요 회사는 차량을 생산하기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차량운영시스템을 잘 설계할 수 있을 것임.

□ 소비자 행동, 교통패턴 및 지형에 관한 수조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제공해야 할 10억대 이상의 차량을 가지고 운영체제(OS) 개발자는 OS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들이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상당한 가치가 누적될 수 있을 것임.

□ 누가 자동차를 생산하게 될 것인가?

□ 운영체제(OS) 제공자는 기존의 자동차 제작업체 만이 아니라, 세계의 어떤 자동차 제작업체와도 파트너가 될 수 있음.

□ 파트너십은 혼합된 기술의 각축장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하나 또는 더 많은 새로운 회사와 이루어질 수 있음.

 

6.3 수요에 따른 이동수단 모델

□ 미국의 시간제 렌터카업체 집카(Zipcar)는 차량공유 분야의 선구자였고 점차 다른 회사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음.

□ 공급자는 현재의 이동수단이 도시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야만 하는 반면에 그들의 차량유지관리 및 주차비용은 높음.

□ 무인자동차를 가지고 최종사용자에게 가까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될 것임. 차량은 택시와 렌터카 서비스 업체에 의해 보내 질수 있을 것임.

 

6.4 OEM 모델

□ 기존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수십년간 자동차의 설계 및 제조 경험이 있으며 고객과의 감정적 연결고리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브랜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빨리 이동할 수 있을 것인가?

□ 스마트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그들의 조직을 어떻게 재구성하며 어떤 잠재적인 전략적 투자를 해야 할 지를 지금 계획하고, 생각하고 있어야만 함.

□ 역사는 파괴적인 변화의 얼굴로 현상유지를 위한 자들에게 친절하지 않았음.

□ 사실상 협력은 기업들이 현상태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므로 생태계에 걸쳐 이미 진행되고 있음.

□ “인텔”과 “DENSO36” 사이에 차량통신과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는 새로운 업계 간 시너지관계의 전형적인 사례를 보여주는 예가 될 것임.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발간자료(E-Book)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