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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미국]2012년 미국건설시장 개관
조회수2,879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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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FMI (미국)
원문제목 U.S. Markets Construction Overview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미국
등록일 2013-03-28 발행일 2012-11-11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경제상황

□ FMI(미국 건설분야 경영컨설팅 전문업체)에서 “미국 건설시장 개관” 2012년 판을 발간하는 이 순간에도 세계와 미국의 경제는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이 출판물은 주로 미국 국내 경제건전성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단적으로 반증하고 있는 미국 국내건설시장에 초점을 맞추고자 함.

 

□ 큰 그림에서 볼 때 작년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며, 여전히 미국 건설업계는 어려운 시기에 머물러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FMI가 하나의 조직으로서 핵심 목적은 건설업계와 그 주도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것임.

 

□ 건설업계 속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주도자들과 성공적인 조직들과 협력을 통해서 만이 뜻을 이룰 수 있음.

 

□ 우리의 목표는 이번 출판물이 업계의 가장 우수하고 뛰어난 경영간부들이 서로 함께 좀 더 협력하고, 조사하며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임.

 

□ 그런 정신으로 우리는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개황과 새로운 동향 등을 제공코자함.

□ 이러한 자료들은 주어진 시장과 조직의 시사점을 반영하는데 유용할 것임.

 

□ 주요 건설시장에 대한 2015년의 예측과 시장 이면의 추진동인들을 살펴보는 내용도 포함하였음.

 

□ 일반 독자들은 금년의 예측이 작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볼지도 모르나 2015년의 전체 건설시장 규모가 피크시기였던 2007년과 견줄 정도로 커질 것으로 예상됨.

 

□ 이것은 건설시장이 장기적이고 완만하게 회복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전망과 일치하는 것임.

□ 주택 불황은 미국 경제회복을 괴롭히는 먹구름이었고 그 상태는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음.

 

□ “월스트리트 저널”은 최근호에서 경기침체에 이어서 2년 동안 경기가 0.5% 상승했지만 GDP의 단지 0.03% 만이 새로 시작된 것이라고 언급했음.

 

□ 그러나 주택은 전반적인 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졌으며, 미국인의 정신에 주택 소유의 감성적인 유대를 과장하기는 어려움.

 

□ 미국의 경제회복이 주택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심은 재미있는 것임.

 

□ 그것은 전례가 없는 것이지만 우리는 가능하다고 믿으며 올해 몇 가지 그 이슈사항들을 깊이 있게 더듬어볼 예정임.

 

□ 금년에 조사되는 또 다른 이슈는 공공부문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임.

 

□ 정부주도 건설은 지난 수년 동안 일부기업에 안전한 항구역할을 하였으나 예산 제약으로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 것으로 예상됨.

 

□ 우리는 수요와 자본 가용성 사이에 긴장으로 둘러싸인 몇 가지 이슈들과 예상되는 것을 세심하게 살펴볼 것임.

 

 

2. 이해당사자 동향

□ 우리가 이 보고서의 작년 버전을 발간한 이후, 업계에 영향을 주는 경향의 대부분은 그대로 남아있음.

 

□ 특히 큰 시장의 통합은 끊임없이 발생함.

 

□ 세계화는 국제기업의 더 많은 진입과 국제시장을 추구하는 미국의 많은 건설회사 증가를 통해 국내시장에 영향을 줌.

 

□ 기술발전은 이러한 팽창전략을 지원하며, 기술은 또한 많은 실행전략과 다양한 프로젝트 확산시스템에 계속해서 영향을 줌.

 

□ 그러나 기술발전이 복제되는 편의성은 이루기 어려운 제의를 신청하여 경쟁우위를 달성하게 함.

 

□ 수많은 회사들이 건설부문 가치사슬의 선단에 계속해서 모여들고 있음.

 

□ 프로그램 관리자, 소유자의 대표, 기관의 건설 관리자, 종합건설업체, 설계회사와 수많은 컨설턴트 모두가 고객과 일차적 관계(primary relationship)를 위해 경쟁하고 있음.

 

□ 값을 지불하는 것은 먹이사슬의 꼭대기에서만 발생하고 상품 구입은 그로부터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있음.

 

□ 이러한 투쟁은 계속되므로 우리는 건설사업에 엔지니어링 회사들의 상당한 진입을 보게 되는데 그 반대도 마찬가지임.

 

□ 설계와 건설의 융합 이론이 시장의 현실이 된 것은 엔지니어링이 설계분야 융합을 이루도록 주도하였다는 것은 분명함.

 

□ 대조적으로 구조적 지배기업은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며 건설에서 독립하여 떨어져 나가 있음.

 

□ 건설과 통합된 건축가를 특별히 포함하고 있는 실제 설계-시공회사의 수는 소수임.

 

□ 대조적으로 미국의 엔지니어링 및 건설회사 수는 상당히 증가하고 있으며 크리티칼 매스(critical mass)와 재정적 힘이 있는 회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 우리는 또한 미국의 건설환경 창조에 다른 주요 참가자들도 보게 됨.

 

□ 프로젝트 자본의 흐름이 항상 소유자와 함께 시작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경기침체에 반응하는지를 관찰함.

 

□ 불행히도 이것의 대부분은 “가격 만”을 따지는 구매 심리로는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반응임.

 

□ 주택침체로 인한 압력이 추가되면서 자재사업을 하는 회사들은 큰 부담을 느끼고 있음.

 

□ 우리는 건설자재 공급업자 뿐만 아니라 건설제품 제조업체에 대한 사업의 상태를 검토함.

 

□ 이들 검토대상에는 그 기본사업이 골재,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업계에 관련된 자재들을 공급하는 회사들을 포함함.

 

 

3. 건설 전망

□ 건설의 관점에서 이러한 큰 불황과 그 여파는 공급/수요의 불균형 보다는 자본의 흐름에 관한 것이 더 많음.

 

□ 선택된 시장은 지나치게 많이 건설된 반면에 대부분은 그렇지가 않음.

 

□ 많은 시장에서 그렇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며 상당히 꽉 눌린 수요가 존재함.

 

□ 우리는 사모펀드 투자자들과 침체된 시장의 관련 영향과 프로젝트 자금문제를 조사하며, 또한 비록 전체산업의 작은 부분이긴 하지만 공공기업의 관점을 다룸.

 

□ 우리 시장과 업계는 현재 해결해야할 문제점들이 남아 있으며, 경기회복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는 회복될 것이라고 믿음.

 

□ 현대 세계에서 나쁜 소식이 무성한 곳을 통과하기가 어렵지만 장기적인 기회들은 풍부할 것임.

 

□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큰 번영의 시대로 1950년대를 떠올림.

 

□ 동료 중 한사람이 최근에 1936년에 누가 1950년대를 예측할 수 있었겠는가라는 재미있는 관찰을 했는데 미국이 건설업을 그렇게 회복할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음.

 

□ 이러한 경기 사이클이 결국 지나가면 여러분들의 회사가 직면하게 될 것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기에 지금이 가장 좋은 시간일 것임.

 

□ 건설업의 성숙한 리더들인 여러분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현재의 문제를 넘어서서 볼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믿으며, 우리의 노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우리와 접촉하여 일을 처리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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