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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아프리카 대륙의 관점에서 본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사회 기반시설
조회수2,448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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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철도, 도로교통, 항공
출처 US, World Bank (Working Paper. 62799)
원문제목 Central African Republic's infrastructure : a continental perspectives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기타
등록일 2013-02-25 발행일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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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 2002~2009년 중 CAR(Central Africa Republic,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연간 2.2%의 GDP 성장률을 기록

- 세계 금융위기로 인한 성장률 둔화 (2007-3.7%, 2008-2.2%, 2009-1.7%)

- 동 기간 CAR의 경제지표 실행력은 빈곤 저감 기여 수준인 7%보다 낮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연평균 성장률 6.2%보다 뒤떨어짐.

- 세계은행 전망에 따르면 2009~2029년 CAR은 안보와 정치적 안정이 유지되고, 행정 역량과 제도적 개선, 적절한 거시 정책 운용 하에서 평균 약 4.4% 증가할 것으로 전망

- CAR의 인프라 기여도는 콩고와 가봉 등 여타 중앙 아프리카 국가들보다 낮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임.

- CAR의 인프라 수준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중-소득 국가 수준으로 개선될 경우 1인당 성장률은 3.5% 포인트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p.2, 맨 끝 번째 단락 ~ p.3:1-5, 세 번째 단락)

 

2. 도로

 

○ 당면과제

- CAR의 국토 규모와 상대적으로 낮은 인구 규모를 고려할 때 CAR 도로망은 상당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

- 총 활용가능한 도로 밀도 수준은 41km/1000㎢로 소득인 낮은 취약국가 수준인 145km/1000㎢의 약 1/3 수준임.

- 1000명 당 도로망은 약 6km 수준이며 지방 도로 밀도는 25km/1000㎢ 수준임.

(p. 11: 2단락 1:4)

 

       표 1.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및 저소득 국가 대비 CAR의 도로 지표 비교

- CAR의 도로망 포장 여건은 비교 대상 국가 수준에 비해 떨어짐(도로 여건이 좋거나(good) 괜찮은(fair) 편인 경우 CAR는 62%, 취약국가들은 80%)

- 또한 비포장도로의 경우는 단지 2% 만이 좋은 여건을 유지하고 있음(표 1 참조).

- 이러한 CAR의 포장 및 비포장 도로간 편차는 도로 유지관리 재원의 대부분인 도로 펀드(Road Fund)의 75%를 대부분 완전한 포장도로인 주요 도로망에 직접 지원하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될 수 있음.

(p. 11: 3단락 1:7)

- CAR은 인구 및 재화의 효율적 이동을 위한 지역 노선 의존도가 높음.

- 다만 CAR 인접국의 해당 노선에 대한 유지관리가 미비함 (특히 Douala-Bangui와 Noire ? Brazzaville- Bangui 노선의 경우 아직 포장이 완료되지 않음)

- CEMAC(Economic and Monetary Community of Central Africa) 운송 환승 프로그램의 일부로 Douala-Bangui 노선 일부 구간(카메룬 지역 250km, CAR부분 약 210km) 개선 사업 진행

- 반면, Noire ? Brazzaville- Bangui 노선에서 카메룬 지역 도로 308km는 비포장 상태이며, 따라서 CAR의 연안지역 항만 입구로의 단일 노선 확보에 어려움 존재(표 2 참조).

 

       표 2. CAR 주요 도로 형태별 여건 및 노선별 운송 수준

 

- 나아가 Douala-Bangui노선의 48%, Noire ? Brazzaville- Bangui 노선의 21% 만이 상대적으로 좋은 여건을 유지, 두 노선 모두 연안지역 도로질에 대한 경시 문제 존재

- 두 노선에 대한 국가별 현황을 보면 카메룬은 각각 30%, 56% 만이 좋은 여건인 반면, CAR 해당 부분은 100% 좋은 여건을 보임(표 2 참조).

- 그러나 CAR 도로 여건은 영구성이 보장된 아스팔트 및 유사 특성 도로가 아닌 통행 도로 표면 처리(surface treated)를 통한 포장이 포함됨( Noire ? Brazzaville- Bangui 노선의 약 80%, Douala-Bangui노선의 약 35%가 표면 처리 도로임)

- 연안지역 국가의 경우 경제력이 연안지역을 따라 집중되어 있으므로 오지의 지역 공공재 조달을 위한 내륙지방 도로 노선 유지관리를 위한 인센티브가 크지 않음.

- CEMAC 회원국들과 프로그램과 지역 협력을 통해 개선 노력 필요.

(p. 12: 1~20)

- 도로 재원 문제의 심각성 부각

- CAR의 유류세(fuel levy)는 남부 사하라이남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인 10 cent/liter 임.

- 기존의 유류세는 최근의 디젤 및 가솔린 소매가격의 약 7%를 반영(그림 1 참조)

- AICD의 추정으로는 CAR은 도로 유지관리 부문에 약 55%, 재건부문에 요구되는 것보다 10% 이하로 지출할 것을 제안.

- 도로 이용료 부과에도 불구하고 도로 부문 지원 공공 재원은 여전히 필요.

- 정부의 열악한 예산 상황과 최근 높은 수입 이전 변동성으로 인한 문제 심각

- 2001년 총 도로 재원 수입의 56%의 중앙 이전, 2003년은 71%, 2006년은 26% 기록

- 그러나 추정결과에서는 낮은 집행률이 도로 부문의 중요한 비효율 원인으로 제시

- 사실상 도로 부문은 공공 부문으로부터 연평균 54 백만 US$ 수준의 수입을 얻는데, 낮은 예산 집행률로 인해 9백만 US$의 손실이 있음

- 즉, 예상된 자본 지출 수준이 CAR이 실제 성공적으로 지출하는 것보다 약 16% 높게 나타남. 따라서 자본 예산 실행력 증진이 명확한 도로 재건을 위한 우선 과제임.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에서의 낮은 예산 집행률은 공공조달과정에서의 지체 등으로 인해 계약 지연, 예산 이행 기간 내 지체 등으로 주로 발생.

(p. 13:8 ~ p. 14:2)

      그림 1.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주요국들의 최적 및 기존 유류세 비교

 

 

- CAR는 매우 낮은 도로 운송량 수준을 보이고 있음

- Bangui-Douala 및 Noire-Brazzaville-Bangui 노선은 일평균 운행 대수는 약 200대로 주변 국 평균 수준인 843대의 25% 이며, 아프리카 저소득국가 평균 수준인 1,288대에 비해 약 15% 수준에 머물고 있음(포장 도로).

- 비포장도로 통행량도 상당히 낮음(일 평균 14 대, 표 3 참조).

- 각 노선의 경제적 최소 통행량은 일 300대 수준으로 추정. 다수 CAR 포장 도로 노선이 과대 건설 된 것으로 추정되며, 더하여 최근 분쟁 등으로 인해 통행량 증가 전망도 낮을 것으로 전망.

- CAR의 총 도로 망 25,235km 중 포장된 도로는 63%, 자갈 포장도로가 34%를 차지, 주도로 및 지역 국가도로 망(총 5000km)은 표면 공사된 도로(4,322km)와 아스팔트도로(654km)로 구성, 지방 도로(총 15,000km)는 거의 100% 자갈 포장도로임.

- 도로망 유지관리 비용의 저감 및 재정 압박 완화를 위한 보다 적합한 기준 채택 필요

(p. 14: 3-22)

 

3. 하천 운송

 

- 하천 운송 부문은 아직까지 CAR의 중요한 운송 수단으로 남아 있음.

- 그러나 운항 가능성(navigability, 가항성) 연장은 총 5,000km의 수로 중 단지 연 4개월 동안 약 2,067km 만이 운항 가능(주로 Bangui-Brazzaville간 1,195km)

- 콩고 및 Ubangi 하천이 전통적인 수출 경로이며, CAR로부터 비용 효율적인 목재 운송 경로를 제공

- 다만 CAR과 콩고의 내전으로 인해 카메룬에서의 노선이 무역상들로부터 선호되었으며, 따라서 CAR의 하천 운송 통행량은 급감하였음. 다만 아직까지 석유제품 수입에 유용하게 활용

(p. 15: 1-8)

 

        그림 2. 하천 운송 수준 (1986-2006년)

 

- 아직까지 하천 운송은 상당한 경쟁력 보유(0.05 US$/tonne-km)

- 콩고 공화국의 평화 정착 이래, 하천은 다시 한 번 CAR과의 수출입 교역에서 가장 저비용 운송 선택사항이 됨.

- 수입 시 하천 경로 사용은 오랜 시간 소요, 반면 운송비용은 20-60% 저감

- 다만 하천의 신뢰성 낮은 운항 경로는 저비용으로 인한 편익 저감

- 따라서 콩고 및 Ubangi 하천의 규칙적 준설 투자를 통해 하천 경로의 4계절 접근성 강화 가능

- 콩고 공화국 국가 운송 계획 추정에 의하면 콩고 하천 부문의 준설 투자액은 대략 30백만 US$로 전망

- 또한 하천 운송 지점 항만시설 재건(Salo 및 Amont 항)도 하천 운송 촉진에 기여

(p.15:9-20)

 

4. 항공

 

○ 실적

- 수년간의 감소기를 거쳐 CAR의 항공 운송 수준과 연계 노선의 회복기에 있음.

- 2001년과 2007년 간 총 승객 수는 144,991명에서 44,503명으로 감소(Air Afrique와 Cameroon Airlines 파산의 영향), 국제노선 승객 수는 2001년 118,122명에서 2007년 20,661명으로 감소

- 그러나 2009년 추정치는 총 승객수가 2007년 대비 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특히 국제노선의 좌석 수가 2007년과 2009년 사이 두 배 증가(그림 3 참조)

- 또한 노선 수도 2007년까지 급감하였다가 최근(2009년) 다시 증가함(그림 3 참조)

(p. 16, 맨 끝 단락, 1-4, p. 17:1-5)

 

       그림 3. CAR의 항공 노선 및 좌석 수 변화

 

- CAR 항공사는 최신 항공기 도입, 활용

- 에어 프랑스 및 리비아의 에어 아프리카 등 CAR 항공사는 항공기의 100% 현대화를 시도해 현재 최신형 항공기로 서비스 제공(표 3 참조)

 

       표 3. CAR 및 주요국 항공 운송 기준 지표 비교

  

 

○ 당면 과제

- 최근의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규모와 인프라 여건으로 인해 운송 용량 및 연결노선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 총 42개의 공항 플랫폼 중 단지 4개의 활주로만 포장된 상태임.

- 1987년 이래로 활주로 포장이 진행되지 않은 Bangui-M’Poko 공항 투자 필요

- 또한 터미널의 확장 및 재개발과 장비 안전 및 보안의 대비가 요구됨.

- CAR은 주변국들과 비교할 때 가장 낮은 국내 노선 좌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수용 용량도 가장 낮은 수준임.

- 항공 인프라 및 공항의 원거리 입지(외곽지역 위치), 해당 지역의 낮은 인구밀도와 높은 빈곤율 등 인프라 확대 제약 요인 다수

- 운항 노선 및 항공 편수 확대 필요(다수 신규 항공사의 시장 진입 고려): 2009년 북 아프리카지역 발 Bangui 도착 항공편수는 한 주에 2기 수준으로 에어 프랑스 단독 국제연계노선 운항에 의해 이루어짐.

- CAR와 외부의 총 국제노선 운항 편수는 평균 한 주에 5편 이하 수준임.

(p. 1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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