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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궤도 작업자를 보호하는 GPS 추적기술
조회수1,951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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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기술리포트 콘텐츠구분 철도
출처 IRJ
원문제목 GPS tracking comes to the aid of track workers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뉴질랜드
등록일 2013-02-18 발행일 2012-12-00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철도 건설작업 중의 궤도 노동자의 보호는 뉴질랜드 국영철도 회사인 KiwiRail이 항상 유지하는 우선적 고려사항임

- 지난 5년 동안, 오클랜드와 웰링턴 지역의 도시철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투자된 1.5조 뉴질랜드 달러와 연간 개조예산 246.6백만 달러의 공사 과정에서, 작업량과 작업자 사이에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

- 전형적으로, 작업자는 상이한 현장의 안전규칙과 다른 수준의 보호수단 제공에 의해 보호되고 있음

- 실제로 궤도에서의 가장 낮은 수준의 작업자 보호는 열차 접근을 경고하는 안전 책임자의 감독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임

- 더 꼼꼼한 방식은 개방된 장소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완전한 폐쇄 상태에서 작업하도록 시스템이 보장하는 것임

 

○ 수년 동안, KiwiRail은 직접적으로 보호 수준을 개선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것은 소위 강제 정지 보호(CSP, Compulsary Stop Protection)라고 불리는 시스템의 사용을 통해 실제 운행 중인 궤도에서의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함

- 현재의 강제 정지 보호(CSP) 프로세스는 현장 2km 이전 지점에서 일련의 경고, 휘슬 그리고 정지 보드가 발생하도록 함

- 접근하는 열차의 기관사는 강제 정지 보드에서 정지를 시도하고 현장 앞쪽에 설치된 무선을 통해 정지지점을 통과할 권한을 받고 현장으로 진입함

 

○ 강제 정지 보호(CSP) 시스템에 대한 안전상의 개선에 대한 이전의 연구는, 접근하는 열차에 대한 현장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자적인 방법으로서의 특수한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었음

- 이것은 전형적으로 음성 및 시각 경보를 활성화하면서, 현장과 연결 통신을 시도하는 기관차 검지 시스템의 사용을 통해 이루어짐

- 이러한 현재 시스템은 우리가 원하는 요구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므로, 소위 단순한 전자 현장보호 시스템(Eprotect, Electronic Worksite Protection System)이라고 불리는 자체의 전자적 현장 보호시스템을 개발함

◦ [Eprotect] 시스템은 기관차가 정지 보드에 도착하기 이전에 정지 실패 여부를 검지함

◦ 만약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기관차에 자동으로 비상제동이 체결되어 열차가 강제적으로 정지하도록 기관사에게 독립적인 백업을 제공함

 

○ 현재의 수동형 강제 정지 보호(CSP) 시스템은 음성 통신을 넘어 사람이 관련되어야 하는 상당한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기관사의 주의력과 현장 보호 감독자의 보드에 대한 세팅에 많이 의존함

- 결과적으로, KiwiRail 관리자와 직원들은 철도해상운송연합(RMTU, Rail and Maritime Transport Union)과 공동으로, 승인되지 않은 열차가 CSP 시스템이 작동 중인 작업 현장에 진입할 위험을 실질적으로 제거할 방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임

- 현재의 보호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연간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고는 승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지 보드를 넘어 진행하는 열차에 의해서거나 사람이나 장비가 철수하지 않은 상태의 현장에 승인된 열차가 진입하는 경우임

- 이 이니셔티브는 이러한 안전 문제를 제거하는 첫 번째 단계임

 

○ 새로운 시스템 기술은 Kope Mobile Controller(KMC)와 현재 기관차에 설치된Tranzlog 장치에 기반을 두고 있음

- 이 제품은 지역회사인 Xworks사와 Otari Electronics사에 의해 우리의 요구에 따라 개발되고 제작된 것임

- 바로 직전의 작업현장 위치 좌표가 업로딩된 KMC에 의해, 통합된 GPS 모니터링 시스템이 작업현장에 접근하는 기관차를 추적함

- KMC는 기관차가 정확한 CSP 프로세스에 일치하도록 정지할 곳의 위치를 식별함

- 만약 기관차가 세팅된 대로 정지하지 못하면, KMC에서 나온 정보를 통해 Tranzlog는 기관차에 비상제동을 체결하여 자동으로 정지하도록 함

 

○ 이와 같은 기존에 사용 중인 GPS 기술은 KiwiRail 환경에서는 적절한 이용이 불가함

- 비슷한 유럽의 기관차 정지 기술이 KiwiRail에 의해 사용토록 적용될 수도 있었지만, 기관차 당 상당한 비용과 우리가 기존에 사용하던 KMC 기술과 Tranzlog 기능의 장점을 이용할 수가 없었음

- 시스템 오작동은 정상적인 운영 동안, 시스템에 의해 수행되는 내부 오류 체크 기술에 의해 극복됨

○ [Eprotect] 시스템은 연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오류 평가 프로세스가 시스템 문제 발생 시 경보를 제공함

- [Eprotect] 시스템은 모든 철도 안전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전자적 작업현장 보호시스템의 첫 번째 시금석임

- “우리는 어떠한 건설 프로젝트가 수행될 때에도 우선하여 궤도 작업자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업현장에서의 안전은 KiwiRail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현재의 안전 표준을 유지하기를 원할 뿐 아니라 우리의 접근법을 더욱 향상시키기를 원한다. 이것이 [Eprotct] 이니셔티브가 보여준 것이다.”라고 KiwiRail의 최고경영자인 Jim Quinn씨는 확신 있게 말함

 

○ 적절한 기술의 스마트한 사용을 통해, KiwiRail은 궤도에서의 작업시간을 극대화하고 작업자가 안전하고 모두 대피하는 것을 보증한 이후에 열차가 작업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작업현장에서의 안전문제에 대한 단계적인 변화와 생산성 향상을 제공하는 안전 보호시스템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함

 

○ [Eprotect] 이니셔티브의 다음 단계는, 현장에 신속하게 안전 개선을 위한 첫 번째 단계가 진행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이것을 통해, 기관차 내에 현재 설치된 KiwiRail의 장치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이러한 긍정적인 단계는 작업현장 안전을 향상시키고 현재의 CSP 프로세스에 통합되어 조화롭게 작동되는 2차 보호시스템으로 사용될 것임

 

○ 시스템 설치는 2012년 말 이전에 East Coast Main Trunk Line의 일부에 시작될 것임

- 다음 단계는 완벽한 작업현장 보호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적 개발이 계속될 것임

○ 우리는 이 기술이 안전 기능성과 궤도 작업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통합이 될 것이라고 믿는 무선 기술을 확인하고 시험 중임

- 이 시스템 콘셉트를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고자, 우리는 현재 우리의 시험을 현실화시킬 개발 파트너와의 결합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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