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McGrow-Hill | ||
| 원문제목 | Business value of bim for infrastructure smartmarket report 2012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3-01-22 | 발행일 | 2012-00-0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서론 (p. 4)
o 토목 기반시설 분야의 BIM 도입수준은 빌딩건축 부문에 비하면 수년 정도 뒤쳐져 있음
o 그러나 토목 기반시설사업은 그 설계 및 시공분야에 전산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 적용에 매우 적당함
o 이러한 사실은 BIM 기법이 조만간에 토목 기반시설분야에서도 광범위하게 적용될 것을 시사하는 바람직한 상황으로 파악할 수 있음
2. 토목 기반시설물에 대한 BIM의 사업적 가치 (p. 4)
o 조사대상 토목기반시설 관련업체들의 절반에 가까운(46%) 곳에서 현재 자신들의 기반시설 포트폴리오의 일부에 대해 BIM 기법 및 절차를 활용하고 있음
< 그림 기반시설 사업에 대한 BIM의 사업적 가치 >
o 현재 토목 기반시설물에 BIM 을 적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의 대부분(89%)이해당 기법적용을 통해 편익을 확보하고 있다고 응답함
o 이들 회사들은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편익 외에도 자신들의 사업조직의 내부역량 강화 차원의 편익도 발생하고 있다고 밝힘
1) 사업적 편익
o 시공 중 발생되는 모순 및 변경사항을 저감하는 것이 현재 및 지금까지 5년 동안매년 발생된 가장 큰 편익이라고 모든 참가자들이 공통적으로 언급
o 발주처에서는 재시공의 감소가 가장 최고의 사업기반적 편익으로 지목함
o 향후 5년 후에 가장 중요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BIM의 편익은 생산성 향상으로 나타남
2) 사업의 내적(Internal Business) 편익
o 신규 발주사업을 수주하는 마케팅 측면에서의 BIM기능을 건축/엔지니어링 회사(A/E firms) 및 건설회사 등이 가장 중요한 사업의 내적인 편익으로 꼽았음
3. 토목기반시설물에 대한 BIM 투자는 양호한 투자 수익율을 나타냄(p.4)
o 모든 BIM 사용 회사들 중 67% 는 기반시설물 사업에 대한 BIM 적용으로 상당한 투자수익율(ROI)을 기록함
< 그림 기간별 기반시설에 대한 BIM 도입 수준 비교 >
o 이러한 투자 수익율(ROI)은 BIM 전문화 정도와 대단히 밀접한 연관성을 지님
o BIM 전문가 집단으로 특성지울 수 있는 조직이 보다 높은 투자수익률(50%이상)을 획득한 집단의 43% 를 차지함
o 다른 산업 분야의 사용자들 보다 77% 많은 건설사업자들이 양호한 투자수익률(ROI) 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남
o BIM 도입으로 인한 편익의 양과 투자수익률(ROI)은 BIM 도입 및 저변확대를 위한 투자를 활성화 하는데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음
o 현재 BIM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대부분(56%)은 BIM의 투자수익률을 정식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현재 이러한 투자수익률을 측정치 않는 기업들 중 절반 이상도 향후에는 투자수익률을 측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4. 토목기반시설물에의 BIM 적용 경향 (p. 4)
o 이러한 BIM 기법의 신규 도입 경향은 향후 보다 빈번한 해당 기법의 활용을 유도하게 되는데, 이는 BIM 사용자들이 처음에는 몇 몇 중요한 사업에서만 BIM을 적용한데서 시작한 것과 같은 맥락임
o 현재 BIM을 적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79%가 2013년 까지 담당하고 있는 토목기반 시설사업의 25% 이상에 BIM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o 이는 2011년 조사 시 43%로 나타났던 것과 대조하면 대단한 성장세라 할 수 있음
o 자사의 토목기반 시설사업에 대단히 높은 비율로 BIM을 적용하고 있는 기업(기반시설사업의 3/4 상 적용)들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09년 7%에 불과하던 수치가 2013년 에는 3배가량 증가된 31%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o BIM을 활발히 사용하는 집단에서 이렇게 급격한 도입증가세를 나타내는 이유는 사업수행에 BIM이 가져다주는 편익의 가치를 대변함
o A/E 회사 및 발주처들이 가장 도입 증가율이 높은 계층임
o 5년 전에는 현재 A/E 회사들의 73%가 기반시설물에 BIM 적용을 하지 않거나 대단히 소극적인 활용을 하고 있었음
o 2013년을 기점으로 이러한 경향이 역전되어, 78%가 자사 프로젝트의 25% 이상에 대해 BIM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함
o 발주처도 당초 2009년의 경우 BIM 기법을 적용하지 않거나 저조하게 적용하였는데, 2013년을 기점으로 64%가 자신들의 사업 중 25% 이상에 적용할 것으로 공표함
5. 비사용자들로 인한 엄청난 시장 잠재력 (p.5)
o 현재 BIM을 자사의 기반시설 사업에 적용하고 있지 않은 기업들 중
- 79%는 기법 도입 검토를 시작하였거나 이미 검토를 완료함
- 단지 4%의 기업들만이 이미 기법 도입을 시도하였다가 사용을 포기함
o 대부분의 비사용 기업들은 BIM이 자사의 경쟁사들이나 동종업체에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o 비사용중인 설계 및 시공기업의 70% 이상이 경쟁사들과 발주처에서 BIM을 적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o 비슷한 비율로 비사용 발주처들도 동종 발주처들이 BIM을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음
1) 도입을 촉진하는 측면과 도입을 위해 해결해야 하는 점
o 비사용자들이 BIM 도입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게 하는 편익에는 보다 정확한 설계 성과품, 공사비 및 공사기간 절감과 의사소통의 강화를 꼽고 있음
o 비사용 기업체들이 도입을 주저하게 되는 가장 주요한 사항으로서 소규모 사업에 대한 적용성과 관련된 우려와 평가시간의 부족을 꼽음
o 기타 문제점들로는 아래와 같이 기업체의 성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함
- 설계 및 시공회사 : 67% 가 발주처의 요구부재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인식
- 발주처 : 55%가 발주사업에 BIM 적용이 더딘 원인으로 조직 내부의 이해도 부족을 지목
o 사업조직 구성시 이전사업에서의 경험을 중요시 하는 산업일 경우 A/E 기업체에서 공동업무 수행을 희망하는 대상의 변화경향도 BIM 도입확대의 주요 인자가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음
- 현재 BIM을 사용하여 기반시설물 작업을 수행하는 A/E 기업체들의 64%가 BIM 지식을 갖춘 전문가의 사업참여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응답함
- 반면 41%의 기업은 다른 회사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전사업에서의 경험이 BIM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만큼 중요하다고 응답함
6. 결론 및 권고사항 (p. 6)
o 각 기업체들은 설계 및 시공 생태계에서 각 기업체의 특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들만의 BIM 적용 확대방안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
o 다음에 각기 다른 사용 주체별로 본 보고서에서 제시하는 권고사항을 기술함
1) 건축가 및 엔지니어들
o 사업모델의 공동제작 방법이 사업조직 팀의 설계의도가 가장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효율적 방법임을 인정하고 부도덕한 발주자가 2차원 성과품에서 발생한 불가피한 오류를 핑계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해야 함
o BIM의 강력한 시각적 기능을 이용하여 발주자로 하여금 보다 문제해결 절차에 심도 있게 참여시키고 그들의 희망사항을 보다 현실적 성과에 일치하도록 하도록 함
2) 발주자
o 사업 참여자들에게 설계상의 모호함을 제거하도록 요구하여야 함
o 공공사업일 경우에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업체들일지라도 현재 일부 미국 주에서 시행하는 방식과 같이 전 과정에 대해 모델링된 성과를 요구해야 함
o 모델링 기반의 설계 및 시공으로 인한 사업관련 편익은 발주자에게 당연한 결과이며 이러한 편익의 규모는 대단히 큼
3) 시공회사
o BIM기법을 현장에 적용하여야만 함
o 고층건물 건설사업 적용기업체는 BIM 데이터의 정확도와 일관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현장 작업성과물 작성과업에 대해 진일보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음
o 종종 GIS, 레이져 스캔 및 BIM 등과 같은 시공현장에 대한 정밀정보와 Shop 도면과 같은 상세 설계자료가 결합되어 진정한 "시공설계성과"가 현장 참여자들에게서 생성되는 것을 가능하도록 함
o 토목기반 시설사업은 이러한 방식으로 엄청난 편익을 획득할 수 있음
4) 가공업체(Fabricators)
o 공장제작은 어느 정도 까지 가능할 것인가
o 최종 설치 전 어느 단계 까지 사전조립이 가능할 것인가
o 모델의 정밀도는 고층건축물의 경우 공장제작 및 사전조립의 혁명을 불러옴
o 비용, 안전, 품질 및 공기 모든 면에서 편익을 제공함
o 이러한 혁명적 트랜드를 토목기반시설 분야에 까지 확대가 필요함
5) BIM 초보기업
o 비록 시작단계의 사업이 그다지 대수롭지 않더라도 경험의 습득과 관련된 편익과 투자이익률은 보장될 것임
o 지역 BIM 사용자 모임에 참여하고 관련행사에 참여하면 다양한 BIM 사용자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고 이들은 기꺼이 조언과 경험을 공유해 줄 것임
6) 전문 사용업체
o 자만하면 안 됨
o 점점 보다 많은 기업체에서 도입하기 시작하면서 선두주자들이 부각되게 됨
o 현재 당신 기업의 능력은 뛰어나고 성공적이지만 후발주자들은 언제나 당신기업을 넘어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7) BIM 기술보유 기업
o 건축구조물과 상이한 토목 기반시설물을 이해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
o 기존의 해결방안이 똑같이 적용될 것으로 판단하면 오산임
o 현재 현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시공업체로 부터 직접적인 정보를 습득하여야 함
o 이들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툴을 생성하여야 함
8) 규제기관(Regulatory Authorities)
o 매일 매일 많은 기업들이 신개념의 모델을 이용하여 사업의 개발 및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
o 행정기관들이 법적인 검토를 위해 2D 자료를 요구하면 이러한 편익과 절차들은 수포로 돌아감
o 일부 행정기관들은 3차원 모델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는 관련 기술개발에 매우 도움이 되는 정책이며, 이러한 행위를 통해 발생된 피드백 자료는 보다 적절한 모델 창조에 일익을 담당함
9) 비사용자
o 수요의 부족은 BIM 도입 부재의 가장 큰 요인임
o 하지만 신규 사업수주를 위한 BIM 활용 마케팅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편익을 보고 있는 부분임
o 이러한 측면에서 BIM 도입을 늦출수록 경쟁자들과의 전투에서 도태될 우려가 큼
o 시작은 작게 하되, 역량을 집중하여 변화의 절차에 참여하면 그에 대한 대가는 대단히 만족스러울 것임
10) 모든 BIM 사용자들
o 데이터 표준화에 동참하며, 데이터 내부 구동화(Operability)를 요구해야 함
o 이용자들이 보다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을수록 BIM 데이터 환경은 보다 빨리 구현될 것임
o 이를 통해 전 산업계에서 디지털 혁명으로 인한 편익을 누구보다 빨리 누리게 될 것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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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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