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일본, 建設???究所(건설경제연구소) | ||
| 원문제목 | 建設産業の現?と課題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12-14 | 발행일 | 2012-10-26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동일본 대지진 관련 복구․부흥 사업과 건설업의 동향(p12)
가. 지진 재해 복구․부흥 사업의 발주 동향
□ 2011년도 2/4분기부터 시작된 복구․부흥 공사는 2012년도에 들어 연안 지역 중심으로 착실하게 발주되고 있는 상황
□ 복구․부흥 관련 수요의 급격한 증가로, 공공 부문에서 발주한 복구․부흥 공사에서 입찰 부진이 증가
○ 이러한 문제의 해결 위해, 국토교통성 등은 공공 부문 공사에서 현지 기업이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책 등을 밝히고 있어 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소규모 공사에 대한 부진은 여전히 많은 상황
□ 한편, 종래에 없었던 사업 촉진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책임형 건설관리(CM at Risk), 부흥 합작 투자(Joint Venture) 제도가 창설되어 주목되고 있음
나. 노무 장비의 동향
□ 노무비 단가는 안정성을 보이고 있지만, 공사별 불균형에 의해 광역 지자체를 넘어 노동자를 확보할 경우 노무비가 2∼3배로 높아지고 있음
□ 자재는 레미콘(ready-mixed concrete)․골재를 중심으로 조달이 어려운 상황
○ 일부에서는 이미 레미콘의 조달이 어려워지고 있어 향후 발주량이 크게 증가할 경우, 자재의 조달이 심각해지기 때문에 공사기간의 연장에 의해 공사 채산성이 크게 악화될 우려가 있음
□ 공사가 증가함에 따라 건설기계 수요가 활발하고, 임대액도 전년 대비 상승 지속
다. 재해지 건설 기업의 경영상의 문제
□ 자금 융통․도산 동향은 현재 심각하지 않지만 이는 각종 경영 지원책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어, 2012년도 말까지 한시적인 경영 지원책의 연장이 필요
□ 한편, 많은 재해 건설 기업이 파손, 해일로 인한 유실, 방사능 오염에 의한 기계의 재도입 등으로 이중 채무의 문제 발생
○ 이에 대하여, 이재민의 요청을 받아 들여 채권 매입 구조를 고안하였지만, 제도 이용은 부진한 상황
2. 건설 기업의 기술 경영(p14)
가. 기업 규모별 특징
□ 건설업 전체의 연구개발비는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자본금 100억엔 이상의 대기업 건설 기업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등 일본 내 건설 기술개발에서 대기업의 역할이 매우 큼
□ 대기업에 비해, 중견․중소기업은 특허를 출원한 기업수와 1 기업당 특허 출원수는 적지만, 일부 중소 건설 기업은 연간 여러 특허 출원을 통해 적극적인 대처를 진행 중
나. 건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 기업 규모가 클수록 연구개발을 실시하는 건설 기업의 비율이 높음
□ 연구개발의 실시와 매상고의 증감에는 명확한 관계를 확인할 수 없음
□ 연구개발을 전개하는 건설 기업 중 60% 이상이 연구개발비의 현상 유지 이상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연구개발비를 증가시킨 기업의 비율은 중소, 중견, 대기업 순으로 높아짐
□ 기술개발 방법은 동업 타사와의 공동 개발보다 자사 그룹에 의한 단독 개발을 중시하는 기업이 많음
□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특허 적용 방법은 자사 그룹에서의 독점적 사용을 중시하는 기업이 많음
□ 라이센스 계약에 의해 입수된 보유 특허의 사용 목적은 발주자와의 계약에서 지정 또는 추천이 있었거나 기술 제안 등 종합 평가에 대응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대응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전개로의 사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비율이 높음
□ 향후의 기술개발의 중점 분야로서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내진 보강․액상화 대책”을, 중소․중견 기업의 약 40%는 “시공 관리”를 열거 함
□ 종래의 건설 분야 이외의 분야에 중점을 두는 기업 가운데, 약 50%는 태양광 발전이 중점 분야로, 대기업의 경우 약 50% 미만이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토양 정화를 중점 분야로 하고 있었음
다. 중소 건설 기업의 신기술․신공법으로의 대응
□ 중소 건설 기업의 신기술․신공법으로의 대응 사례를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은 공통적인 특징을 볼 수 있음
○ 본업을 통해 육성한 기술이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개발 테마를 설정
○ 자사에 없는 노하우나 경영 자원을 보충하기 위해, 연구기관이나 타기업과 제휴하는 사례가 많음
○ 지역 자원의 이용이나 현지 지자체의 시책과 합치한 기술개발을 시행
○ 지식재산 전략을 채용
3. 경영 채무 분석 등(p16)
□ 주요 건설회사 결산 분석 결과
○ 국내 건설 시장이 축소하고 경쟁이 한층 심화되면서, 건설회사의 어려운 상황이 지속
○ 주요 건설회사의 매상고는 2009년, 2010년에 두 자리수까지 대폭적인 감소세가 계속되었지만, 2011년에는 3.7% 증가로 5년만의 증가로 전환
○ 수주고는 지진 재해 복구 관련 대형 안건 수주 등으로, 2011년도 결산에서 5년 만에 증가로 전환
4. 건설 기업의 새로운 사업 전개(p19)
가. 건설 기업에 의한 부동산 사업
□ 건설 사업의 기획․입안, 건설공사, 유지․관리 등의 건설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건설 기업의 새로운 사업 전개에 대해 고찰
□ 건설 대기업 5개사에 의한 부동산 개발 사업은 총 매상고가 2007년에는 5,000억엔을 초과하는 수준이었지만, 2011년도에는 2,700억엔으로 저하
□ 기업 그룹 내에서 부동산 사업과 시설 관리 사업의 유기적인 제휴에 의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임
나. PFI(Private Finance Initiative)로의 대응
□ 전국의 건설 기업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 PFI 수주 실적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71개사(9.3%)이며 5건 이상 수주한 기업도 11개사로 나타남
○ 향후의 대응방침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척하여 확장시킨다.”는 기업과 “좋은 안건이 있으면 대응할 수 있다.”라고 하는 기업을 합쳐 60개사(78%)를 차지해 건설 기업에서도 PFI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남.
□ 종래형 공공 사업과 비교해서 PFI를 통한 장점으로는, “계약 등 사무 처리 능력 향상의 좋은 훈련이 되었다(35개사, 48%)”, “일괄 발주이므로 사업 구상이 용이했다(24개사, 33%)”, “평상시 교제가 없는 금융기관이나 유지 관리 업자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다(22개사, 30%)” 등으로 나타남.
□ 향후 과제로는 “계약 관계 서류의 작성 등에 막대한 시간과 경비가 소요되는 등 사무 처리의 부담 증가(32개사, 45%)” 외에, “10년 이상의 시설 관리 등 건설 기업이 감당하기 힘든 위험 부담을 요구(25개사, 35%)” 등을 제시하여, 경험을 축적하는 가운데 대응책을 모색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다. 주택 관계 업계의 동향
□ 주택 관계 업계에서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구조를 재검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
□ 야마토 하우스 공업(주)은 Consulting & Construction을 양축으로 하면서, 의료 ․케어 시설의 정비, 로봇 사업, 해외 전개까지 사업을 확대
□ 주택 설비기기 업계에서는 (주) LIXIL(주생활 그룹)이 업계 내 주요 사업회사 5사가 통합하여, 사업의 효율화를 높이고, 제조업과의 공동 사업을 실시함, 또한, 해외 사업 확대 등을 축으로 한 사업 전개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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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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