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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설경제 모델에 의한 건설투자 전망(2012-2013년)
조회수2,12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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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建設???究所(건설경제연구소)
원문제목 建設??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2-09-26 발행일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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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설투자의 추이

2012년의 건설투자는 2011년 대비 6.2% 증가한 44조 5,800억 엔이 될 전망이다. 정부 건설투자는 공공사업 관계비가 8.0% 증가, 지방 단독사업비가 5.0% 증가하고, 여기에 향후 추경 예산 약 2조 엔이 전망되어 2011년 대비 8.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추경 예산 집행액의 대부분은 2013년으로 이월될 것으로 보인다. 민간 주택 투자는 지진 재해 후의 회복이 정체하다가 현재 다시 회복세로 되었고 향후에는 부흥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보여, 2011년 대비 5.1% 증가가 예측된다. 주택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5.3%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의한 침체에서 2011년에는 회복 기조를 보였으며 향후에도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1년 대비 2.6%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1년 대비 6.0% 증가, 전체적으로는 2011년 대비 3.9% 증가가 예측된다.

2013년의 건설투자는 2012년 대비 0.9% 감소한 44조 1,700억 엔이 될 전망이다. 정부 건설투자는 2012년 대비 7.1% 감소가 예측된다. 민간 주택 투자는 부흥 수요뿐만 아니라 소비세 증세를 앞둔 갑작스런 수요도 상승 요인이 되고, 2012년부터의 회복 기조가 계속할 것으로 정망되기 때문에 2012년 대비 2.4% 증가가 예측된다. 주택 착공 호수는 2012년 대비 1.6%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선행지표인 설비 투자 등의 동향을 따라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2년 대비 3.4%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2년 대비 6.5% 증가, 전체적으로는 2012년 대비 4.6% 증가가 예측된다. 다만, 유럽 채무 위기 등의 해외 경제 동향이나 전력 요금 상승에 의한 기업 수익의 압박 등의 우려 사항이 있어, 여전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2. 정부 건설투자의 추이

2012년 정부 건설투자는 18조 4,000억 엔, 2011년 대비 명목 8.6% 증가(실질 8.8% 증가)가 예측된다. 정부의 추경 예산은 지진 재해 관련 예산 전체의 규모 확대를 포함해 논의되고 있는 점이나 2012년에도 호우 등에 의해 많은 피해가 이미 발생한 점을 근거로 약 2조 엔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그 집행금액은 2013년으로 상당 부분 이월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정부 건설투자는 17조 900억 엔, 2012년 대비 명목 7.1% 감소(실질 7.3% 감소)가 예측된다. 정부의 당초 예산의 공공사업 관계비와 지방 단독사업비는 2012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하였지만, 2012년부터의 이월액이 평년 이하가 될 것으로 상정된 점 등이 감소 요인이 되고 있다.

 

3.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

2009년 여름 이후 완만한 회복 기조에 있던 주택 착공 호수는 2011년 3월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일단 침체해, 이 후 여름 무렵까지 반동으로 회복했지만, 가을 무렵부터 다시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그러나 연말까지 주로 “분양” 주택의 착공 호수가 회복하여, 다시 회복 기조로 돌아오고 있다. 2012년 4, 5월(2개월 간)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14.3만호가 되었다.

향후에는 2012년부터 2013년에 걸쳐 부흥 수요나 소비세 증세를 앞둔 갑작스런 수요 등이 착공 호수를 지탱해,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5.3% 증가한 88.6만호, 2013년은 2012년 대비 1.6% 증가한 90.0만호로 예측된다.

한편, 재해 3현(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에서의 착공 호수를 보면, 2011년은 미야기현에서 주로 “자가”의 회복이 현저하여 2010년 대비 증가하였지만, 이와테현 및 후쿠시마현에서는 2010년 대비 감소하였다. 하지만, 2012년 1월 이후에는 이와테, 후쿠시마 양현에서도 회복 경향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향후에는 “자가” 및 “분양”을 중심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가”는 서서히 부흥을 위한 주택 재건의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하는 등 회복 기조가 나타나고 있고, 2012년 4, 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5.0만호이었다. 향후에는, 재해 주택의 개축의 본격화나 2014년 4월에 전망되고 있는 소비세율 변경전의 갑작스런 수요 등이 특히 2012년 하반기부터 2013년에 걸쳐 착공 호수를 지탱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3.3% 증가한 31.5만호, 2013년의 착공 호수는 2012년 대비 6.3% 증가한 33.5만호로 예측된다.

“임대”는 2011년 9월부터 전년 동월 대비 감소 경향에 있지만, 2012년 1월부터 회복하기 시작하고 있어 2012년 4, 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5.0만호가 되었다. 향후에는, 국내 경제의 회복 전망에 수반하는 공급 마인드의 개선이나, 고령자 및 1인 거주를 위한 임대 아파트 수요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여전히 예견되지 않는 유럽 경제의 혼란이 국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하락 요인으로 우려된다.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5.1% 증가한 30.4만호, 2013년의 착공 호수는 2012년 대비 1.4% 감소한 30.0만호로 예측된다.

“분양”은 매월 편차가 있지만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되고 있으며, 2012년 4, 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4.3만호가 되었다.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8.1% 증가한 25.9만호가 예측된다. 2013년은 아파트의 성장이 멈출 것으로 보여져 2012년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착공으로, 착공 호수는 2012년 대비 0.5% 감소한 25.7만호가 예측된다.

 

4.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의 추이

2012년 1-3월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내각부 GDP 2차 속보치)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였다. 향후에는, 본격화하는 부흥 수요 외에 2013년에는 세계 경제의 회복에 수반하는 설비 투자의 활발하게 계속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3.2% 증가, 2013년은 3.3%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의한 침체로부터, 2011년에는 회복 기조에 보였다. 향후에도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011년의 성장과 비교해, 증가율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의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1년 대비 2.6%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1년 대비 6.0% 증가, 전체적으로는 2011년 대비 3.9% 증가가 예측된다. 2013년의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2년 대비 3.4%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2년 대비 6.5% 증가, 전체적으로는 2012년 대비 4.6% 증가가 예측된다.

다만, 유럽 국가들의 경제 혼란이나 전력 요금 상승에 의한 기업수익의 압박 등의 리스크는 여전히 주시해 갈 필요가 있다. 또, 각 기업에 의한 설비 투자의 해외 전개나 해외로부터의 부품 조달이 진행될 가능성도 있어, 민간 비주택 분야의 국내의 건설투자의 회복은 대체로 완만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은, 2012년은 2011년 대비 2.8% 증가, 2013년은 2012년 대비 5.6% 증가로 회복 기조가 계속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미국발 금융위기 이전과 비교해 낮은 수준으로의 추이가 전망된다. 용도별 착공 바닥 면적에서는 “사무실”은 2012년에 2.1% 증가, 2013년에 8.1% 증가, “점포”는 2012년에 3.6% 증가, 2013년에 4.6% 증가, “공장”은 2012년에 0.8% 증가, 2013년에 2.0% 증가, “창고”는 2012년에 7.1% 증가, 2013년에 3.4% 증가가 예측된다.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부흥 수요의 현저화, 에코카 보조금에 의한 개인소비가 2012년 상반기의 경기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하반기에는 부흥 수요의 피크 아웃(peak out)과 에코카 보조금 종료로 정체할 우려가 있지만, 유럽 경기의 하락세 저지와 중국 경제의 회복이 상정되고, 수출 증가가 경기 회복을 지탱할 전망이다. 2013년에는 공공 수요가 주춤한 반면, 수출이 상승세가 되고, 경기 확대는 외수 주도로 완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소비세 증세를 앞둔 갑작스런 수요가 하반기의 개인 소비를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 채무 문제의 심각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 경제의 하강, 원유가격의 상승, 엔고 진행, 전력 수급의 불균형 등이 하락 리스크 요인으로서 들 수 있다. 각종 재해로의 예방적인 대책과 지진 재해로부터의 복구?부흥으로의 신속?적절한 사업 집행 및 향후의 충분한 사업비 확보뿐만 아니라 수요 환기나 엔고 대책이라고 하는 지원책 등의 확충 등 경기 회복을 위한 시책이 기대된다.

2012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1년 대비 2.2%가 예측된다.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부흥 사업의 본격화로 2011년 대비 6.3%로 크게 증가(GDP 기여도 0.3% 포인트)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3.2% 증가(GDP 기여도 0.4% 포인트), 민간 주택은 4.6% 증가(GDP 기여도 0.1% 포인트)가 예측된다.

2013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2년 대비 2.0%가 예측된다. 지진 재해 부흥 수요의 피크 아웃에 의해,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2012년 대비 7.4% 감소(GDP 기여도 -0.3% 포인트)가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3.3% 증가(GDP 기여도 0.4% 포인트), 민간 주택은 2.3% 증가(GDP 기여도 0.1% 포인트)가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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