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기타 |
|---|---|---|---|
| 출처 | ?土交通省(국토교통성) | ||
| 원문제목 | 平成24年度 建設投資見通しの公表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9-20 | 발행일 | 2012-06-22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건설 투자 전망의 총론과 지역별 동향
① 2012년의 건설 투자는 정부 투자가 19조 600억엔(전년 대비 12.5% 증가), 민간 투자가 26조 2,500억엔(전년 대비 4.8% 증가)이 전망된다. 이를 건축․토목별로 보면, 건축 투자가 24조 5,400억엔(전년 대비 6.1% 증가), 토목 투자가 20조 7,700억엔(전년 대비 10.1% 증가)이 전망된다.
② 2011년의 건설 투자는 전년 대비 2.7% 증가한 41조 9,900억엔이 전망된다. 이 중, 정부 투자는 16조 9,400억엔(전년 대비 0.2% 증가), 민간 투자는 25조 500억엔(전년 대비 4.5% 증가)으로 전망된다. 건축․토목별로 보면, 건축 투자가 23조 1,200억엔(전년 대비 4.5% 증가), 토목 투자가 18조 8,700억엔(전년 대비 0.6% 증가)이 전망된다.
③ 건설 투자는 1992년의 84조엔을 피크로 감소 경향이며, 2010년에는 1992년의 약 절반 수준으로까지 감소하였다. 2011년에는 여러 차례에 걸친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등을 위한 재정 조치의 강구로 총액이 3년 만에 증가하였다. 2012년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등을 위한 투자를 포함해 총액이 45조 3,100억엔이 될 전망이다.
④ 2012년의 건설 투자를 지역별로 보면, 가장 많은 지역은 간토(關東)로 16조 6,900억엔이다. 그 다음으로는 동일본 대지진의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투자액이 큰 도호쿠(東北)로 5조 8,700억엔이다.
2. 동일본 대지진의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 동향
(1)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 총액 및 지역별 투자액
정부에 의한 지진 재해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 총액은 2011년에 약 1조 4,900억엔, 2012년에 약 4조 2,500억엔으로 총액으로는 약 5조 7,400억엔으로 추계된다. 건축․토목별 구성을 보면, 2012년은 건축이 1조 3,100억엔, 토목이 2조 9,400억엔이 될 전망이다.
투자액을 지역별로 보면, 도호쿠에서 2011년에 9,800억엔, 2012년에 2조 2,200억엔, 간토에서 2011년 3,900억엔, 2012년 1조 2,100억엔으로 추계된다.
(2)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가 매크로 경제에 미치는 효과 및 생산 유발 효과 등
정부에 의한 지진 재해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가 매크로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추계하면, 명목 국내 총생산을 2011년에 약 0.32%, 2012년에 약 1.05% 상승시키며, 실질 국내 총생산을 2011년에 약 0.28%, 2012년에 약 0.90% 상승시킨다.
또, 이 건설 투자에 의한 경제 효과를, 건설 투자에 의해 유발되는 각 산업의 생산액(생산 유발 효과)으로 보면, 전체 산업에서 2011년에 약 2조 9,200억엔, 2012년에 약 8조 3,300억엔의 생산 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이는 전체 산업의 1년 간 생산 활동(약 972조엔)의 각각 약 0.30%(2011년), 약 0.86%(2012년)에 상당한다.
한편, 이러한 건설 투자로 인해, 2011년에는 약 17.4만명, 2012년에는 약 49.8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전망된다.
3. 건축물에서의 리폼․리뉴얼 투자 동향
(1) 건축물 리폼․리뉴얼 투자의 구성과 추이
인구 감소, 저출산․고령화, 재정 제약뿐만 아니라 지진 재해가 계기가 된 에너지 제약 등을 배경으로 스톡 중시 사회로의 이행이 요구되는 가운데, 기존 스톡을 활용한 건축물 리폼․리뉴얼 시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종래의 “건설 투자 전망”에서는 공공사업․민간 토목 공사의 유지․갱신 공사는 대상으로 해 왔지만, 민간이 실시하는 건축 공사에서는 증개축을 제외해 건설 투자에 포함해 오지 않았다. 이에, 2008년 상반기부터 실시하고 있는 “건축물 리폼․리뉴얼 조사” 결과 등을 근거로, 건축물 리폼․리뉴얼 시장에서의 투자액 전망에 대해서도 추계․공표를 실시하였다.
이를 보면, 2009년부터 2012년까지의 건축물 리폼․리뉴얼 투자액 및 그 전망 추계 결과는 최근 증가 경향에 있어, 2012년에는 약 8조 6,800억엔(전년 대비 2.6% 증가)이 될 전망이다. 내역별로는 2012년에 주택 37.4%, 비주택 62.6%가 될 전망이다.
(2) 건축 투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건축물 리폼․리뉴얼 투자액 비율
건축물 리폼․리뉴얼 투자(증축, 개축 등의 중복분은 제외)를 더한 건축물 투자의 전체 액수는 30조 500억엔이 될 전망이다. 이 중에서 건축물 리폼․리뉴얼 투자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에는 주택에서 19.0%, 비주택에서 42.1%로 총 28.9%가 될 전망이다. 또, 이 건설 투자의 총액에 리폼․리뉴얼 투자(증축, 개축 등의 중복분은 제외)를 더한 2012년의 건설 투자의 총계는 50조 8,200억엔이 될 전망이다.
4. 국내 총생산과 건설 투자의 관계
국내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건설 투자 비율은 1975년에는 20% 이상 있었지만, 이 후 감소 경향이 되었다. 1986년부터 1990년에 걸쳐 일시 증가하였지만, 이 후 다시 감소하고 있다. 한편, 2012년에는 건설 투자 증가로 9.4%될 전망이다.
5. 건설 투자의 구성과 추이
(1) 건설 투자의 구성
2012년의 건설 투자의 구성을 보면, 민간 투자가 58%, 정부 투자가 42%이다. 민간 투자 중 주택과 비주택을 합한 건축 투자가 47%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 투자는 토목 투자가 35%를 차지하고 있어 이 양자가 건설 투자 전체의 82%를 차지하고 있다.
(2) 정부․민간별 구성비 추이
정부와 민간과의 구성비를 보면, 1991년 이후 민간 투자가 감소한 반면, 여러 차례의 경제 대책에 의해 정부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민간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저하해, 1998년에는 52%가 되었다. 이 후, 2000년까지는 민간의 경기 회복에 의해 민간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승하였지만, 2007년부터는 정부 투자의 비율이 상승하였다.
한편, 정부의 대형 직할사업의 재검토 등에 의한 예산 감축이 있었지만, 2012년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등에 수반한 정부 투자에 의해 증가하고 있다.
(3) 건축․토목별 구성비 추이
건축과 토목과의 구성비를 보면, 1991년 이후 건축 투자가 감소한 반면 경제 대책에 의해 정부 토목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토목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 경향이 되어 1998년에는 51%가 되었다. 이 후, 건축 투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건축 투자가 50%대 전반, 토목 투자가 40%대 후반에서 추이하고 있다.
(4) 정부 건설 투자의 동향
2012년은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건설 투자로 전년 대비 12.5% 증가한 19조 600억엔이 될 전망이다. 이 중, 건축 투자는 전년 대비 23.1% 증가한 3조 2,000억엔, 내역별로는 주택 투자가 7,400억엔(전년 대비 21.3% 증가), 비주택 건축 투자가 2조 4,600억엔(전년 대비 23.6% 증가)이 될 전망이다. 토목 투자는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5조 8,600억엔, 이 중 공공사업이 14조 1,300억엔(전년 대비 12.1% 증가), 공공 사업 이외가 1조 7,300억엔(전년 대비 0.0%)이 될 전망이다.
한편,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등과 관련한 정부 건설 투자액은 4조 2,500억엔이 될 전망이다.
(5) 주택 투자 동향
민간 주택 투자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13조 9,000억엔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정부 주택 투자를 합한 2012년의 주택 투자 전체는 전년 대비 6.5% 증가한 14조 6,400억엔이 될 전망이다.
2012년의 민간 주택 착공 호수는 경제 정세가 예측 불허의 상황에 있지만,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 관련 움직임 외에 경제 대책의 효과 등도 일정 정도 전망되어 2010년, 2011년을 웃돌 전망이다.
한편, 2011년의 신설 주택 착공 호수는 전년 대비 2.7% 증가한 84.1만호이다. 이용 관계별로 보면, 자가 보유 주택이 30.5만호(전년 대비 1.2% 감소), 임대 주택이 29.0만호(전년 대비 0.7% 감소), 급여 주택이 0.8만호(전년 대비 15.1% 증가), 분양 주택이 23.9만호(전년 대비 12.7% 증가)이다.
(6)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의 동향
2012년의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의 움직임도 있어 2011년의 수준을 약간 웃돌아, 전년 대비 0.8% 증가한 7조 4,400억엔이 될 전망이다. 민간 토목 투자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4조 9,100억엔이 전망된다. 따라서, 2012년의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비주택 건축 및 토목)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12조 3,500억엔이 전망된다.
한편, 2011년의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민간 비주택 건축 및 민간 토목)는 전년 대비 8.5% 증가한 11조 9,100억엔이 전망된다. 이 중, 민간 비주택 건축은 7조 3,800억엔(전년 대비 6.6%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4조 5,300억엔(전년 대비 11.6% 증가)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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