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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래 도시 모델 프로젝트 진척 보고서
조회수3,493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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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日本????連合?(일본경제단체연합회)
원문제목 未?都市モデルプロジェクト プログレス?レポ-ト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2-09-04 발행일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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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성 목적

일본경제단체연합회는 2011년 3월, 세계를 선도하는 사회적 과제의 해결을 목표로 하는 “미래 도시 모델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를 11개 도시?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본 보고서는 각 프로젝트의 개요 및 지금까지의 진척 상황을 정리한 내용이다.

 

2. 각 프로젝트의 개요 및 진척 상황

 

가. 순환형 바이오매스 도시(이와테 남부)

 

(1) 프로젝트 개요

 

①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활용

- 목질 칩과 석탄을 혼합?분쇄해, 신일본제철 카마이시 제철소 내의 석탄 화력발전 설비의 보일러에서 혼소(混燒, 2종류 이상의 연료를 연소)하여 발전(發電)한다. 이 석탄 혼소 발전에 의해 발생한 소각재 등 대해서는 시멘트 원료 등에 유효 활용한다.

- 목질 칩과 폐타이어 등을 혼합한 것을 고기능형 가스화로(爐)에서 연소해 가스를 발생시키고, 그 가스와 LPG를 혼합하여, 신일본제철 카마이시 제철소 구내와 인근 공장에 공급한다. 이 가스화 사업에 의해 발생한 탄화물 등은 석탄 혼소 발전 시설에 투입해, 유효 활용한다.

 

② 폐기물계 바이오매스의 활용

-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가정, 지역 생활 지원 센터, 학교 급식 센터 등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회수해 바이오 디젤 연료(BDF)화해, 공용차 등의 차량에 연료로 공급한다.

- 어촌?가정, 병원?음식점?슈퍼 등에서 발생한 어업계 폐기물을 수집해 건식(乾式) 메탄 발효 시스템에 의해 바이오 가스를 생산한다.

 

(2) 진척 상황

 

①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활용

- 석탄과의 혼소는 이미 실행중이다.

- 가스화로의 도입에 관해서는, 도시 계획, 환경 미래 도시 등을 검토하는 가운데, 자리 매김이나 실현성에 대해 재차 논의를 하고 있다.

 

② 폐기물계 바이오매스의 활용

이미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동일본 대지진 재해에 의해, 상황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나. 의료 케어 서비스 도시(후쿠시마)

 

(1) 프로젝트 개요

지자체로부터의 방재 정보, 긴급 통보 등을 자택에서 쌍방향으로 통신 가능하게 한다. 또, 정기적인 바이탈 데이터(혈압, 체중, 체지방)를 기초로 화상 전화를 이용해 공중 보건사가 원격으로 주민에 대해 건강 상담, 보건 지도를 실시한다.

 

(2) 진척 상황

2011년 7월부터, 주민 각각이 보수?혈압?체중을 네트워크상에서 등록해,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한 화상 전화에 의한 원격 건강 상담을 개시하였다.

2012년 2월부터는, 화상 전화를 활용한 지자체로부터의 방재 정보, 긴급 통보 등 전달이 개시되었으며, 터치 패널을 사용해 쌍방향 교환이 가능하다.

 

다. 스마트 공업도시(히타치)

 

(1) 프로젝트 개요

 

① 에너지

- 기업이나 공공 시설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일부를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해, 재해 시에도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지역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상호 융통함으로써 재생 가능 에너지의 이용을 촉진하며, 재해 시에 지역 주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융통하는 구조를 정비한다.

- 시내를 주행하는 차량의 대부분을 에너지 절약?저공해 차로 한다. 특히, 재해 시에 에너지가 상호 융통되는 수단이 될 수 있는 전기 자동차(EV)의 보급을 촉진한다.

 

② 기능 교육

- 기업 활동의 유지?확대를 목표로 하는 현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능 교육 강좌의 내용의 충실을 도모한다.

- 제조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히타치시에 오는 외국인을 위한 살기 쉬운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촉진하여 교류 인구의 증대와 산업 진흥을 도모한다.

- 기존의 초중학교를 위한 이과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의 확충, 평생 학습장의 확충을 도모한다.

 

(2) 진척 상황

① 에너지

- EV 버스에 의한 에너지의 이용으로서 2011년도 차세대 에너지 기술 실증 사업을 채택하였다. 2011∼2012년도에 배터리 상태 관리, 소비 전력량 예측, 충전?운행 계획 책정 등의 운용 모델을 실증할 예정이다.

② 기능 교육

- 히타치 시내의 기능 교육기관의 상호 활용 촉진의 일환으로서 제공 강좌나 연수에 이용하는 설비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였다. 2012년에는 기능 교육기관간에 강좌?강사?설비 등의 상호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화에 착수한다.

 

라. 캠퍼스 시티(카시와노하)

 

(1) 프로젝트 개요

환경 분야에 관한 모든 기술이나 시스템을 도입?최적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의 향상, 자원 절약화?순환화의 철저, 라이프 스타일의 전환 등을 복합적으로 조합한 저탄소형 도시 계획을 실현한다.

 

(2) 진척 상황

2014년 3월 준공 예정인 역전 148 가구 복합 시설 내에 “에리어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AEMS)”를 도입해, 구역 전체의 에너지 관리를 실시할 계획을 추진중이다.

또, 카시와시, 도쿄대학을 중심으로, 방대하고 분산 축적되어 있는 교통 정보를 일원적으로 분석하여, 교통 수요 매니지먼트(TDM)를 추진해 가는 “ITS 정보 센터”의 설치에 대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마. 환경 창조 도시(후지사와)

 

(1) 프로젝트 개요

가나가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파나소닉의 공장 철거지(약 19 ha)를 활용해, 후지사와시 및 파트너 기업과 함께,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대처에 의해, 도시 전체에서 70%의 CO2 저감(1990년 대비)을 실현한다.

 

(2) 진척 상황

세계에 앞서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가정용 축전지를 대규모로 모든 주택?시설?공공 구역 등 도시 전체에 표준 장비해 나갈 예정이다.

 

바. 차세대 에너지 모빌리티 도시(토요타)

 

(1) 프로젝트 개요

① 에너지(∼2014년)

- 가정?지역 단위의 에너지 이용의 최적화

- 67채의 스마트 하우스(태양광 패널, HEMS(Home Energy Management System), 축전지, EV/PHV의 구비)를 신축 분양

- EDMS(Energy Data Management System)에 의해, 전력의 수급 상황과 가정의 전력 사용 상황에 따라 에코 포인트(전자 화폐)를 부여

② 교통(∼2014년)

- 차세대 자동차(EV/PHV, FCV) 4,000대 이상을 도입해, 교통 부문의 저탄소화를 목표

- FC(연료 전지) 버스의 도입과 비상용 전원으로서의 활용을 실증

③ 의료?건강

- 차의 핸들에 센서를 탑재해, 운전자의 혈압?체온?심박수 등의 건강 정보를 취득?축적하고, 의료 기관과 연계해 건강 진단의 고도화를 도모

 

(2) 진척 상황

① 에너지

- 67채의 분양이 완료. 전력 사용 정보 등의 데이터를 수집 개시. 2011년말부터 일부 주택에서 디맨드 리스폰스(demand response) 실증도 개시해, 순차적으로 대상 가정을 확대할 예정이다.

② 교통

- 2012년부터 시판 개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V)를 중심으로, 차세대 자동차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③ 의료?건강

- 핸들 탑재 센서의 개발에 착수한다.

 

사. e-BUS 네트워크 도시(교토)

 

(1) 프로젝트 개요

다음 3개 사항에 대해, 교토시의 중심지에서의 실시를 구상하고 있다.

① 저탄소형 공공 교통기관을 충실시키기 위해, “e-BUS(전기 버스)?e-BRT(전기 Bus Rapid Transit)”를 도입한다.

② 중심 시가지에서의 주차장 문제를 해결시키기 위해, 대규모 주차장의 도입과 e-BUS?e-BRT 환승에 의한 “Park&Ride”를 도입한다.

③ 편리성이 높은 교통 결절점이 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전용지구(Transit Mall)”를 도입한다.

 

(2) 진척 상황

교토시에서는 2011년 8월, 다음 12개 시책으로 구성된 “교토시 자동차 환경 대책 계획(2011-2020)”을 책정하였다.

① 효율적인 자동차의 이용(중점 시책)

② 자동차의 공동 이용의 촉진(중점 시책)

③ 물류 효율화

④ 에코 드라이브의 추진(중점 시책)

⑤ 고속도로 교통 시스템의 실용화

⑥ 자동차 배기가스 등의 대책 추진(중점 시책)

⑦ 에코카 활용 촉진(중점 시책)

⑧ EV?PHV 등의 이용 촉진(중점 시책)

⑨ EV?PHV용 충전 인프라 정비(중점 시책)

⑩ 차세대 EV 교토 프로젝트의 추진(중점 시책)

⑪ 친환경 자동차 연료 보급책의 검토

⑫ 소음 및 진동 대책

 

아. 액티브 에이징 시티(야마구치)

 

(1) 프로젝트 개요

“액티브 에이징 시티”를 목표로, 선진 의료 거점 구축, 슬로우 라이프의 실현, 지역 네트워크 구축, 안심할 수 있는 거주지 조성, 교육?관광의 글로벌화에 대응하고 있다.

 

(2) 진척 상황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및 새로운 산업의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중이다. 생명과학 연구 거점의 창설이나 새로운 건강 도시 조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을 검토하고 있다.

 

자. 농업 혁신 도시(사이죠)

 

(1) 프로젝트 개요

노지 재배에서는 GPS에 의한 무인 작업이나 정밀 살포 등의 선진 기술을 이용한 고도화 농업, 폐기물의 재이용 등 환경 부하가 적은 순환형 농업의 확립을 위한 검토를 실시한다.

시설 재배에서는 비료, 농약, 농업 자재 등 생산의 효율화에 기여하는 자재의 활용을 촉진하고, LED 등의 에너지 절약 조명의 도입, 바이오매스 연료 등의 재생 가능 에너지의 이용, 담수 살포 시스템이나 수막(水膜) 냉방 시스템에서의 빗물의 재이용 등 환경 부하가 적은 농업 생산 시스템의 구축을 도모한다.

 

(2) 진척 상황

2011년에는 실증 실험의 필드가 되는 환경 정비에 주력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실증 사업의 추진역을 담당하는 새로운 회사(농업 법인)를 2011년 8월에 설립하고, 5ha 면적에서 채소의 노지 재배를 개시하였다.

 

차. 아시아 전략?환경 거점 도시(키타큐슈)

 

(1) 프로젝트 개요

 

① 스마트 커뮤니티 창조 사업

최첨단의 환경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그리드를 구축하고, 차세대 교통 시스템 및 고령사회에 대응한 시스템 정비, 정보 네트워크?에너지 네트워크의 구축 등 스마트 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기술에 의한 도시 계획을 진행하여 고효율적이고 환경 부하가 낮고 풍부한 시민 생활을 실현하는 “스마트 시티”를 목표로 한다.

 

② 해외 물 비즈니스 “워터 플라자 확충”

민관 협력에 의한 “해외 물 비즈니스 추진 협의회”를 설치하고 “지자체+민간기업”에 의한 새로운 체제로의 실증 연구를 기반으로, 물에 관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최첨단의 조수(造水) 기술의 실증 거점인 “워터 플라자”를 한층 더 확충한다.

 

(2) 진척 상황

 

① 스마트 커뮤니티 창조 사업

태양광 발전?부산물 수소를 사용한 연료 전지, 풍력 발전 등 재생 가능 에너지의 도입, IT 등을 구사한 다양한 건축물로의 에너지 절약 시스템의 도입, 첨단 에너지 제어 등을 구사한 구역 전체의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② 해외 물 비즈니스

“워터 플라자”에서는 조수 기술의 실증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실적 외에, 해외로의 물 비즈니스로서 베트남 하이퐁(Haiphong)市에서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캄보디아에서는 수도 사업 계획 등의 기초 조사를 수주하였다.

 

카. 물류 거점 도시(오키나와)

 

(1) 프로젝트 개요

나하(那覇)공항 및 나하항을 포함한 구역에서, 서비스 파트(수리?교환 부품)나 의약품, 농수산품 등 속달성이 요구되는 BtoB 및 BtoC 상품을 주요 대상으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물류 거점”을 정비한다.

동아시아 및 국내 각 도시를 연결하는 풍부한 항공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입에 관한 절차의 간소화?일원화, 해운 네트워크와 항공 네트워크의 제휴, 공항과 창고간 이동의 자동 이송 시스템의 활용에 의한 저탄소화 등에 의해, “환경 부하 저감”이 가능한 물류 모델을 실현한다. 물류 선진국 싱가포르를 능가하는 차세대 “국제 물류 거점”을 목표로 새로운 산업 및 고용을 창출한다.

 

(2) 진척 상황

오키나와현은 나하공항의 항공화물 구역 및 화물 보관 시설 등을 정비하고, ANA 그룹이 홍콩, 상하이, 인천, 타이베이, 방콕, 하네다, 나리타 및 간사이의 각 공항에 화물 전용기에 의한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저탄소화의 첨단 물류 모델의 구축 및 서비스 파트나 의약품, 농수산물 등 속달성이 요구되는 상품을 대상으로 한 “국제 물류 거점”으로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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