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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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Bundesinstitut fur Bau-, Stadt-und Raumforschung독일연방 건설도시공간 연구소 | ||
| 원문제목 | Transnationale Perspektiven fur Mobilitat und Verkehr원문보기 | ||
| 언어 | 독일어 | 국가 | 독일 |
| 등록일 | 2012-08-08 | 발행일 | 2012-01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서문
교통은 경제성장의 핵심요인이자 유럽의 사회적 공간적 협력의 주요 요소이다. 그러나 교통정책은 큰 과제들을 안고 있는데, 특히 도심부와 주요 유럽교 통로에서의 병목현상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교통분야에서의 환경오염 (소음, 대기오염, 온실가스 배출 및 자연경관 침해 등) 감소와 탈화석연료 이동을 위한 기술 개발 등도 주요한 과제들이다. 유럽의 대도시들과 지역들은 지속가능하며 경쟁력있는 교통시스템 달성 과제를 안고 있으며, 이는 상호 협력을 통해 이룰 수 있다.
유럽연합의 지역정책틀 안에서 유럽적 차원의 연결망 구축을 위한INTERREG 프로젝트가 „유럽지역의 협력“ 이라는 목표와 함께 시작되었다. 프로젝트INTERREG-IV-B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유럽 5개국 협력공간(: 알프스지역, 중유럽, 북서유럽, 북해 및 동해지역, 예산규모 총 11억 유로)에서 독일의 국제적 협력을 지원한다.
프로젝트INTERREG-IV-B의 기본 촛점은 개별 협력공간에서 다양한 전문분야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공간개발을 촉진하는 데 맞추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그램은 접근성 개념아래 이동과 교통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밖에 주요 테마로 혁신과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및 지속가능하며 경쟁력있는 도시와 지역 촉진 등이 있다.
최근 수정된 „유럽연합의 영토의제“ (이하 TA 2020)에서 이동과 교통이 균형적 공간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함이 언급되었다. 또한 친환경적이며 이산화탄소 배출제로와 동시에 보다 기능적인 교통분야의 중요성도 제시되었다. 현재 다양한 INTERREG 프로젝트들이 실행되었으며, 독일도시연구소에서 이에 관한 평가를 수행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앞으로 진행될 다음 프로젝트들에 개선점을 제시한다.
2. 이동과 교통정책 행동분야: 자치시와 지역 및 국제적 공간
유럽의 교통정책 목표
유럽 교통정책은 ‚경쟁력과 자원보호‘ 에 기초한다. 최근 유럽 교통정책 백서를 통해, 확고한 시장개방과 경쟁력에 기초한 조화를 통한 유럽 교통시장의 최적화가 강조되었다. 동시에 교통으로 인한 인간과 환경에의 피해를 감소할 것도 제시되었다.
이에 따른 미래 유럽 교통정책의 주요 목표들은 다음과 같다:
기능적인 교통시스템만이 유럽 및 집중적 국제행동관계를 가능케 한다.
교통부문은 경제의 중요한 요소이다.
유럽기업들은 기반시설과 물류 및 자동차산업과 그에 관련한 IT 부문 국제시장의 중요한 공급자 기능을 한다. 그러나 교통부문에서도 가까운 미래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현재 교통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무엇보다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 증가하는 석유 수요량과 석유매장량 문제 및 환경변화에 따라 2050년 까지 유럽 교통부문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의 최소한 60% (1990년 기준) 감소가 심각히 요구되고 있다.
유럽 대도시내 도시물류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제로를 목표로 하며, 2050년까진 자동차 부문에도 확대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연료시스템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한다. 도시교통에서 2030년까지 승용차 부문 중고차의 경우 기존 연료차량은 절반으로 감소시키며, 그에 따른 대안으로 대중교통 및 자전거의 확대와 도보의 장려도 제시되었다.
지역교통과 유럽교통은 자원 보호와 환경 보호를 담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효율적인 모터기술과 청정연료 및 친환경적인 교통수단 (버스, 기차, 선박 등)의 보다 강화된 투입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목표와 비전들을 실행시키기 위해, 유럽위원회 산하 유럽내수시장과 혁신, 기반시설 및 국제관계 부분의 구체적인 실행부서들이 개설되었다. 이는 무엇보다 철도를 위한 유럽내수시장 현실화에 집중한다. 또한 단일화된 유럽 상공의 완성과 유럽을 둘러싼 해양에 관한 ‚블루 벨트‘ 프로젝트 현실화 등이 주요 실행안들이다.
유럽연합은 특별 전문프로그램 틀 안에서 지역정책 지원금을 통해 도로확장과 철로연결사업 및 전 유럽의 중요한 해양로 (국제 교통망: TEN-V) 구축 사업을 촉진시키고 있다. 특히 TEN-V 교통망은 앞으로 집중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전 유럽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Connecting Europe) 확정되었다. 이 핵심 교통망은 유럽 전역의 수도와 경제중심지들을 서로 연결해 준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2030년 까지 유럽 내 기반시설의 확충 및 완성이 제시되었다. 핵심 교통망은 10개 연결망에 기초하며, 이 연결망들을 따라 도로와 선로, 항공로 및 선박교통이 연결된다. 이러한 교통망을 통해 에너지소비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보다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동과 교통: 유럽 공간개발정책의 일환
유럽 공간개발부는 TA 2020을 통해 2011년 5월 균형적 유럽 공간개발을 위한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유럽의 경제, 사회 및 공간적 연합을 위한 이동과 교통부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럽적 차원의 공간개발 관점에 따라 유럽과 개별 국가 차원의 책임주체와 도시와 지역차원의 결정주체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영역에서 정책을 시작할 수 있다:
도시중심권에 접한 농경지는 도시와 농촌의 새로운 ‚파트너쉽‘으로서 보다 용이하게 연결되어야 한다.
공정하고 경제적인 교통에의 접근성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 보장되어야 한다.
공항과 주요 기차역 사이에 위치한 도시지역들과 항만과 내륙교통 연결로 등에 관한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교통방안이 수립되어야 한다.
유럽교통망 (TEN-V) 확장과 지역차원의 이차교통망의 연결 등을 통해 통합적인 교통망이 강화되어야 한다.
개인과 기업 및 도시와 지역을 위한 공간적 연결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 특히 교외지역의 중심지 연결과 섬과 내륙로 연결 등을 꼽을 수 있다.
BAPTS(Boosting Advanced Public Transport Systems): 보다 나은 대중교통으로 더 많은 승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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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서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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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8년 1월 ~ 2011년 12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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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빌레펠트 시(Stadt )Bielefe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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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라인 마인 교통공사 (Rhein Main Verkehrsverbund,Frandfurt a.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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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bapts.eu |
INTERREG IV B 프로젝트의 주요사업으로서 BAPTS가 시행되었고, 현대적이며 친환경적인 대중교통 실현을 위한 행동지침이라 할 수 있다. 유럽도시들의 주요 교통문제는 개인승용차의 포화상태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델방안이 제시되어야 한다. 특히 이러한 모델을 통해 대중교통이 보다 매력적으로 개선돼 미래 더욱 많은 승객들을 유치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몇 가지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자전거와 도보 및 버스와 전철로의 연결 개선, 무선 전기 교통카드 시스템, 지능형 승객정보 시스템, 사용자중심의 새로운 마케팅 및 승객안전을 위한 혁신적 방안 등
사업주체로서 독일 빌레펠트 시가 사업을 시작했으며, 여기에 북서유럽 6개국의 9개 사업파트너가 참여했다: 영국 달링톤 (Darlington), 아일랜드 더블린 (Dublin),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Eindhoven), 독일 라인-마인-교통공사 (Rhein -Main –Verkehrsverbund), 벨기에 리에주 (Liège), 프랑스 릴시 (Lille), 프랑스 낭트 (Nantes), 영국 사우스엔드 온시 (Southend -on -Sea).
특히 빌레펠트시와 아인트호벤시의 협력아래 친환경적 교통수단으로의 전환이 제시되었고 이를 위한 새로운 전략들이 개발되었다. 이를 통해 자동차 운전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밖에 지능형 정보 및 교통관리시스템 도입에 관해 연구되고 있다. 또한 빌레펠트에선 전기 교통카드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프랑크푸르트시 및 릴시와 함께 승객정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과 교통: 도시와 지역차원
교통과 공간정책 목표들은 도시와 지역차원의 기본 정책에 기초해야 달성될 수 있다. 이는 특히 해당 도시와 지역의 교통소음과 대기오염 및 이산화탄소방출 감소에 매우 중요하며, 또한 대중교통이용 장려와 자전거 및 도보이용 촉진 차원에서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지역차원의 지속 가능한 도시교통 계획의 개선과 전략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지원될 수 있으며 다음의 몇 가지 예들을 들 수 있다:
대중교통수단 촉진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교통을 위한 매력적인 공간 확보
교통수단 선택시 영향력
이용자 행동패턴에 기초한 기술적 해결방안과 연결된 통합적 교통구상안은 지역차원의 교통정책에 매우 중요하다. 농촌지역의 경우 이와 다르게 인구변화에 따른 교통정책이 중요한데, 특히 대중교통의 유지와 지속적 개발에 관한 연구가 요청되고 있다.
이동과 교통의 국제적 차원
유럽의 도시와 지역들은 매우 비슷한 교통정책적 과제를 안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매력적인 대중교통’의 부재를 들 수 있다. 특히 유럽 내 국경지역에서의 대중교통 및 그 해당 기관의 운영 문제들이 있다. 이러한 국경지역에선 종종 교통기반시설 결함이나 대중교통 공급 문제 또는 국경을 통과하는 교통권 부재 등이 있다. 특히 국경을 통과하는 교통로 개선은 국제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유럽 통합에 가속을 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유럽 교통망은 유럽의 주요 대도시공간을 서로 연결하는 교통로로서 그 중요성을 띠고 있다. 이 교통망을 통해 유럽의 물류 및 여객교통이 보장되며 유럽통합을 위한 핵심적 연결로이다. 유럽 교통망은 단지 그 종점 (기점과 목표점들 포함)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들의 기회와 성장 자극제로서 작동한다.
유럽 교통망 개발에 있어 각 지역별 교통연결로를 먼저 개발할 수 있는데, 이러한 연결로는 증가하는 교통량 해결에 대한 필수적인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동시에 각 지역의 교통로를 유럽 교통망에 연결하는데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이동과 교통: INTERREG IV B의 행동분야
INTERREG IV B-프로그램 안에는 총 5개 협력공간이 있으며, 모든 공간계획에 독일이 참여하고 있다 (알프스 공간, 중유럽, 북서유럽, 북해와 동해공간). 이들 사업을 위해 독일과 해당 파트너들의 국제적 협력으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약 11억 유로가 투입되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들에 관해선 다음 장에서 소개된다.
사례 프로젝트들은 개별 도시와 지역교통의 각기 다른 면들을 보여주고 있다:
지속 가능한 도시교통과 지역교통: 예로 대중교통 강화와 친환경적 교통(자전거, 카풀, 버스 및 전철 등) 연결의 개선 등에 관한 구상안과 행동지침 등 (BAPTS, CARE-North 프로젝트 등이 있음).
지역 접근성 개선: 지역 도로의 국내 및 국제 교통망으로의 연결 개선과 특히 국제 INTERREG-프로젝트를 통해 목표로 지정된 지역간 자연경계 및 영토적 경계 극복 등이 있다. 또한 연안지방과 섬지방의 내륙과 국제 교통로로의 연결에 중점을 둔 ‘iTransfer’ 프로젝트가 있다. 그밖에 ‘RoCK’프로젝트는 경계지역을 통과하는 철도교통의 개선에 중점을 둔다.
국제적 차원의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다:
국제적 교통문제 해결: 초지역적 교통흐름을 위한 새로운 공급과 접근성 개선에 중점을 둔다. ‘ChemLog’ 프로젝트는 국제적 화학물류이동을 위한 해결방안에 중점을 두며, ‘TransBaltic’ 프로젝트는 유럽 동해지역의 내외 접근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StratMos’ 프로젝트는 ‘해양고속도로’ 구상안과 함께 유럽 북해공간의 물류이동을 위한 해양교통 역할 강화에 우선을 두고 있다.
국제적 연결로: 물류운송 부문과 함께 경제적 공간적 개발 관점에 따른 교통개발 및 교통망 형성에 집중한다. 이와 관련된 사업들로 ‘Scandria’, ‘SoNorA’ 및 ‘TRANSITECTS’ 등이 있다. 이들은 특히 북해와 아드리아해를 연결하는 교통로 개발에 기여한다.
이와 함께 혁신과 기술개발에 관해서도 다루어진다.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교통과 이를 위해 필수적인 기반시설들이 개발되고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IuK-기술’을 통해 교통관리 개선에 기여한다. 또한 혁신과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시설과 기업간의 협력 모델인‘ENEVATE’프로젝트는 도시와 지역차원의 전기자동차 도입 및 친환경적 선박 개발을 다루고 있다.
iTransfer (Innovative TRANSport solutions for Fjords, Estuaries and Rivers): 지속가능한 카페리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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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해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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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10년 10월 ~ 2013년 12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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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영국 지속가능성 연구소 (Institute for Sustainability, 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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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브레머하벤 시의회(Magistrat Bremerhaven), 배저페리 주식회사(Weserfähre GmbH), BIS 주식회사 및 GB III 브레머하벤 관광사업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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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itransferproject.eu |
하천과 강 및 섬지역의 카페리 교통 개선 목표를 위해 북서유럽 4개국의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및 독일) 공공기관과 민간경제 및 연구기관들이 협력한다. 특히 페리 교통의 대중교통망으로의 발전된 통합에 초점을 두며, 그밖에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염두한 새로운 모터기술 개발과 대안연료 개발 및 선박의 새로운 디자인 등도 그 핵심적 사항에 속한다.
브레머하벤에선 에너지 절약적인 페리교통을 위한 연구 결과들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 연구에선 무엇보다 특정 교통상황에서의 교통로 구성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절약적인 방식에 의한 선박 운항을 하도록 훈련이 이루어진다. 또한 선박에는 연료소모를 전자방식에 의해 측정하는 측정시스템이 장착되 선박운행시 보다 최적의 상태로 운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조치들을 통해 이미 약 10~15 % 정도의 에너지절감이 실현되었다.
3. 국제 INTERREG 프로젝트
3.1 유럽적 차원의 프로젝트: 도시와 지역을 위한 부가가치
유럽적 차원의 교통과제는 대개 서로 다른 상황과 정책들을 고려해야 하며, 공통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서로 통용가능한 언어‘를 채택해야 한다. 이를 통해 유럽 협력공간의 역사 문화적 공통점과 해당지역들의 동일한 문제점들을 찾고 협력하는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통의 정책적 전략을 찾고 협력하는 과정이나 보다 구체적인 방안과 지침들을 제시하는 과정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같은 배경을 두고 INTERREG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좋은 사례‘들이 이 보고서를 통해 제시된다. 이 사업들은 다양한 분야를 망라해 진행되는데, 도시와 지방에서의 보다 매력적인 대중교통을 위한 새로운 방안과 실천에서 부터 국제적 교통개발 및 지역개발을 위한 지능형 물류운송 공급까지 다룬다. 이 사업안의 다양한 사례들은 이러한 국제적 사업들의 특징을 보다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 교통정책은 공간개발과 보다 깊은 연관관계에 있다.“
CARE-North (Carbon responsible transport strategies for the North Sea Area):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교통수단 – 자전거, 전기자동차, 카쉐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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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해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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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9년 08월 ~ 2012년 12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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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독일 자유한자도시 브레멘(Freie Hansestadt Bre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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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swb 사(swb AG), 브레머하벤 교통공사(Verkehrsgesellschaft Bremerhaven 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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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care-north.eu |
현재까지 교통부문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은 요구되는 수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수많은 혁신적, 친환경적 교통수단 개발과 그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일반 상용화는 극히 적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독일 자유한자도시 브레멘은 CARE-North 프로젝트를 통해 북해지역의 지속가능하며 보다 친환경적인 이동과 교통부문을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통합된 구상안이 필수적인데, 이에는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자동차와 자전거 이용 및 카쉐어링이 해당한다.
특히 카쉐어링을 통해 교통 정체 해결 및 주차공간 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및 대기오염 감소 또한 이룰 수 있다. 브레멘시는 카쉐어링을 위해 인터넷 홈페지(www.mobilpunkt.info)를 개설했다. 초기에는 약 170대 이상의 승용차가 제공되었으며, 현재는 1,500개 이상의 승용차가 등록돼 브레멘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국제 교통계획 공모전들에서 수상했으며, 지방 차원의 보다 확실한 실행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해외 사업파트너들의 정책 및 행동 방안 참고
유럽내 사업파트너간의 성공적인 전략과 효과적인 방안에 관한 교환은 INTERREG 프로그램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이다. 이러한 경험 교환을 통해 보다 다양한 수단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의 특별한 상황에 적용시켜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빌레펠트의 ‘BAPTS’ 프로젝트는 프랑스의 트램 신설 및 협소한 공간에서의 트램 설치 등에 관한 경험을 도입해 발전시킨 것이다. 독일‘iTransfer’의 경우 영국과 덴마크의 장애 없는 페리 교통 사업을 발전시킨 것이다.
그밖에 ‘Ticket to Kyoto’프로젝트는 보다 세련된 프로젝트 디자인을 통해 타국의 사례 도입을 장려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해당 사업 파트너들의 모든 사업들이 포함되며, 초기 단계의 지침들을 함께 진행시킨다. 이를 통해 초기 적은 비용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추구한다 (:’Quick Wins’).
Ticket to Kyoto (Towards low CO2-emission urban public transport infrastructures): 대중교통의 환경수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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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서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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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10년 ~ 2014년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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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브뤼쎌 도시교통공사(STI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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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빌레펠트 mobile 주식회사(mobile Gm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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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tickettokyoto.eu |
총 5개 사업 파트너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영국 맨체스터 교통공사(TFGM), 네덜란드 로테르담 교통공사 (RET), 브뤼쎌 도시교통공사 (STIB), 프랑스 파리 교통공사 (RAPT) 및 독일 빌레펠트 교통공사 (mobile GmbH)가 이에 해당한다. 사업의 목표는 대중교통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실행가능한 방안들의 개발이다. 교토의정서에 기초한 ‘이산화탄소 발자국’ 제도 (일명 ‘탄소 라벨’)를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우선적으로 ‘단기 성공’(Quick Wins)을 위한 방안들이 제시된다. 이는 높은 투자비용 없이 에너지 절감을 가능케 하며,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는 즉각적 조치들이 연구된다. 예로 에너지 절약적인 운행을 위한 운전자 훈련 등을 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높은 투자비용을 동반하는 에너지소모 감소 방안들이 연구되는데, 예로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에서 신기술 도입을 위한 전략 개발 등이 있다. 그밖에 대중교통의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치 개발 등이 있다. 국제적 협력과 투명한 노하우 교환은 성공적인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전제조건이며, 이 프로젝트는 이러한 배경 아래 진행되었다.
이동과 교통부문의 혁신적 아이디어의 공동 실행을 위한 시범적 시행
친환경적 교통방안이나 지능형 교통관리는 새로운 방법과 도구들을 필요로 하며, INTERREG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추진되고 있다. 그 예로 ‘ENEVATE’, ‘CO2-NeuTrAlp’ 프로젝트 등에서 친환경적이며 대안적인 모터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실제 사업에 도입하고 있다.
철도교통 부문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중요한 시책으로 브레이크 에너지이용 최적화를 들 수있다. 이는 중간 전환이 가능한 저장고를 통해 브레이크 작동시 얻어지는 에너지를 필요시 다시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을 위해선 에너지 저장고의 장착이 필수적이며 이러한 저장고 기술은 ‘Ticket to Kyoto’ 프로젝트에서 최초로 철도교통에 시도되었다.
CO2-NeuTrAlp (CO2-Neutral Transport for the Alpine Space): 알프스지역 친환경적인 교통구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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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알프스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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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8년 9월 ~ 2012년 1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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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독일 뮌헨 BAUM 컨설팅 주식회사 (B.A.U.M. Consult Gm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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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알고이 교통 주식회사 (AllgäuNetz GmbH), 뮌헨 헬름홀츠 연구소 (Helmholtz Zent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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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co2neutralp.net |
이 프로젝트의 주요사항은 재생에너지를 동반하는 모터기술에 기초한 대안적 교통구상안의 시범적 시행이다. 알프스에 접한 개별 국가들의 다양한 컨셉들은 전기자동차와 관련해 동일한 과제들을 안고있다: 알프스 지역의 고도차이와 급격한 온도변화는 배터리 수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알프스에 속한 알고이(Allgäu) 지역에선 관광 및 도시교통 분야에서 전기자동차 및 전기자전거의 사용을 시행하고 있다. 2010년 부터 약 60개 터미널에 300대 이상의 전기자전거를 대여하고 있다. 그밖에 세그웨이(Segway)도 대안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ENEVATE (European Network on Electric Vehicles and Transferring Expertise): 전기 교통수단 도입 및 시행관계 기관의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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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서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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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9년 1월 ~ 2012년 12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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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네덜란드 자동차 기술센터 (Automotive Technology Cent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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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바이어른 혁신 주식회사(Bayern Innovativ GmbH), 윌리히 연구센터(Jülich GmbH), 북헤쎈 지역매니지먼트 (Nordhessen GmbH), 교통경제 연합회, 칼스루에 독일혁신 주식회사 (Inno Germany 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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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enevate.eu |
네덜란드를 주축으로 영국, 프랑스, 벨기에, 아일랜드 및 독일이 협력하는 사업으로, 국제경쟁에서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북서유럽지역에 전기교통의 신속한 도입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각 해당 공공기관과 연구소 (특히 혁신센터 등) 및 기업들이 협력한다.
TransBaltic (Towards an intergrated transport system in the Baltic Sea Region): 발트해 (독일 동해) 지역의 통합적 교통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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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발트해 지역 (독일 동해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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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9년 6월 ~ 2012년 12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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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스웨덴 스카네 주(Skåne Region: 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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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함부르크 항구관리 PA사(Port Authority), 함부르크 공대(TUHH), ma-co 함부르크 물류운송 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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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transbaltic.eu |
유럽 경제중심지의 근접지로서 발트해 지역의 가능성은 매우 중요하며, 이 지역의 보다 기능적인 교통흐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요구되고 있다. 반면 발트해는 생태학적 관점에서 매우 민감한 지역으로, 교통기반시설 개발에 있어 환경적 관점이 매우 신중히 고려되어야 한다.
발트해 지역 항구들의 선적과정에서 불균일한 상품흐름에 따른 개별 지역들의 높은 비용과 경제성 문제 및 환경문제 등이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함부르크 공대 연구진과 해당 물류운송 기업들의 연구협력사업이 시작되었고, 이 과정에서 가상 컨테이너 선적장 프로그램과 특정 목표지향적 관리법(예로 빈 컨테이너의 이동 및 저장로 디자인 등) 혹은 신기술 도입(예로 접이식 컨테이너) 등에 관해 연구되고 부분적인 해결방안이 시행되었다.
공공자금 투입과 민간투자를 위한 토대 마련
보다 강화된 공적자금 투입과 민간 투자를 위해 우선적으로 몇 가지 경제성 연구들이 진행된다. 이에는 ‘RoCK’ 프로젝트나 ‘iTransfer’프로젝트 등이 해당한다. RoCK 프로젝트를 통해 아헨(Aachen)의 캠퍼스-트램을 위한 가능성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아헨의 대학들과 병원단지들을 연결하는 캠퍼스-트램에 관한 연구이다. 이 가능성연구를 통해 실현가능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정책적 도입에 관해 아헨시에서 추진되고 있다.
iTransfer 프로젝트에선 배저지역(Weser) 선박교통 가능성과 헬고란트(Helogland) 섬으로의 선박연결을 위한 가능성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밖에 개별 프로젝트들을 통해 선박교통 및 해양연결로 등에 관한 경제성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표준치 개발과 조화로운 법 집행
교통망과 교통시스템이 경계지역에서도 복잡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선 법적, 기술적 및 사회적 표준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화학산업과 같이 서로 다른 법제를 가진 위험물 운송산업의 경우 특히 유럽 국경지역의 물류검색 및 경우에 따른 폐기과정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ChemLog’ 프로젝트를 통해 개별 법제들의 조정을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국제협정 틀 안에서 발트해 지역의 대기 및 해양청정도 유지를 위한 경계치가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선박 운항 시 질소 및 유황 방출이 극도로 제한된다. 특히 발트해는 유럽전역의 모델지역으로 선정돼 청정해양 달성과 깨끗한 선박운행이 시범되고 있다. 기타 유럽의 주요 강과 하천지역이 유럽법의 틀 안에서 보호된다. 또한 이러한 보호지역들에선 선박운행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홍수와 범람에 대한 신속한 대비책이 마련된다.
ChemLog (Chemical Logistics Cooperatron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중유럽 및 동유럽의 화학물류운송망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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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중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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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8년 10월 ~ 2009년 9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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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독일 작센 안할트주 과학경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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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구조정책 및 경제촉진 연합연구소 (isw GmbH), 작센 안할트주 교통주개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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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chemlog.de |
화학산업에서 운송비용은 총 상품비용의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다. 중유럽 지역 교통량의 90%는 도로에 집중되있으나, 화학원료의 운송에 있어 선박과 철도의 가능성 또한 크다. 이와 관련해 독일 연방주 작센 안할트(Sachsen-Anhalt) 에서 화학기업과 물류운송 전문기관 및 교통연구가들의 협력 사업으로 ChemLog 프로젝트가 시행되었고, 그밖에 참여국으로 오스트리아, 폴란드, 슬로베키아, 체코 및 이탈리아가 있다.
이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동유럽 지역의 물류 교통량과 선적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각 터미널 운영자들과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이 가능해진다. 특히 화학물류 운송을 담당하는 범유럽적 모스크바-베를린 연결로 개선에 관해 연구되었다. 이는 차후 해당 지역의 터미널들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Baltic.AirCargo.Net: 공동 항공화물 운송정보 시스템을 통한 발트해 지역공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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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발트해지역 (독일 동해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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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10년 6월 ~ 2013년 9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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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독일 비스마르대학 (Hochschlule Wism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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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고성능 네트워크 연구협회 (HCN e.V.), 독일 라게시(Laage), 로스톡-라게 공항(Flughafen Rostock Laage), 독일 파르힘 주지구(Landkreis Parchim), 슈베린-파르힘 공항(Flughafen Schwerin Parc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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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balticaircargo.net |
발트해 지역공항들의 긍정적 확장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중요한 국제 항공화물 연결은 미비한 상태이다. 정보의 병목현상이나 지역 공항간의 협력 부족 등을 그 이유로 들 수 있다. 이에 따라 독일 대학 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독일연합회, 에스토니아, 핀란드, 영국,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스웨덴 및 벨라루스 등이 참여해 발트해지역 공동 항공화물 운송정보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목표는 발트해 지역 공항들의 운송 효율성 증가와 국제 항공화물 교통 연결의 개선이다. 지역의 중소 물류기업들의 수용량을 서로 연결해 장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경제적 자극을 주도록 한다. 또한 항공화물과 트럭운송 간의 정보흐름 개선을 위한 IT 운송시스템 개발 및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그 예로 ‘Flying Truck Concept’이 있는데, 공항과 도로의 물류운송 간의 항공화물 대안교통이 제시된다.
TRANSITECTS (Transalpnie Transport Architects): 알프스지역 물류운송을 위한 국제적 해결방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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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알프스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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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9년 7월 ~ 2012년 6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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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독일 주택, 도시계획 및 공간계획 연합회 (DV WSR e.V.), 프리엔사(LKZ Prien Gm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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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베를린-브란덴부르크 주 공간계획부, 도나우 일러 지역연합회(RV Donau Iller), 슈튜트가르트 지역경제 연합회(WRS Gmb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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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transitects.org |
알프스지역은 유럽 교통망의 일부 병목현상이 나타나는 곳으로, 특히 도로의 물류운송량증가는 이 지역의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흐름 전환을 위한 조치들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한 기존의 국제 알프스 철도물류교통 기반시설의 최적화와 그 효율성 증가가 우선적 과제로 제시되었다.
독일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및 슬로베니아가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목표는 알프스를 교차하는 철도교통 수용량의 최적화된 이용과 물류교통흐름을 위한 동오스트리아-헝가리 대안로 검토이다.
3.2 국제적 전략과 구조
국제 교통연결로 개발
유럽 국제 교통망 (TEN-V)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의 주요 도로 및 철도기반시설, 공항 및 해양고속도로 등에 관한 현황파악과 그에 따른 촉진 프로그램들이 제안되었다. 그 중 국제 프로젝트들은 거시공간적 교통연결 개발에 있어 지역적 개발관점을 확장시켰다. 이에 따라 북해-아드리아해 연결로를 따른 도시와 지방에 대한 경제적 자극을 줄 수 있었다. 그 예로 ‚HUB 53/12°‘부분사업을 들 수 있다. 이 사업은 베를린 북서지역의 귀스트로-프리크니츠-루핀 (Güstrow–Prignitz–Ruppin) 물류운송망 개선 및 확장으로, 특히 지방의 철도기반시설 확장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주요 교통구간의 통과지역으로서 새로운 운송 및 산업가능성을 제시하며 신도시개발 가능성과 그 매력도 증가를 추구한다. 그밖에 친환경적 차량기술 도입을 위한 기술혁신과 다양한 교통수단간 연결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사업들로 ‘Scandria’, ‘Green Corrior’ 구상안 등이 있다. 현재 유럽 계획에 따라 향후 10년간 표준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교통전략
각 사업 관계자들의 적극적 참여를 위해선 무엇보다 공동전략이 필수적이다. 특히 정책적 공간구성이 필수적이며, 동시에 새로운 교통 및 투자 필요성이 제시되어야 한다. 다양한 INTERREG 프로젝트들을 통해 유럽 교통망 개발과 국제연결로 구상 등이 새롭게 도출되고 있다.
새롭고 장기적인 국제 구조 형성
INTERREG 안의 개별 프로젝트들은 서로 연결돼 그 연구 성과들이 지속적으로 다른 프로젝트들에 영향을 주는 구조로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연합성을 통해 총 연구성과들에 대한 가시성이 보다 명료해지며, 동시에 개별 국가 정책 및 유럽 정책에 대해서도 보다 효과적인 접근이 가능해진다. 또한 국제 교통사업들을 통해 장기적인 협력구조가 형성된다.
미시적 지역전략 실행
미시 지역들은 유럽적 관점에서 유럽의 부분공간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발트해 지역과 도나우 지역에 대해 지난 몇 년간 두 개 미시지역전략이 세워졌다. 주요목표는 이 지역들의 지속 가능한 환경과 최적화된 경제사회 개발을 위한 적절한 조치 수립과 시행이다.
Scandria(Scandinavian-Adriatic Corriodr for Growth and Innovation): 발트해-아드리아해를 연결하는 공간개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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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발트해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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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9년 6월 ~ 2012년 9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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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주 공간계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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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맥클렌부르크-포어폼머른주 교통건설개발부, 독일 주택도시건설공간계획 연합회, 베를린 경제기술여성부, 빌다우 공대(Wildau FH), 로스톡 항구개발사(HERO)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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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scandriaproject.eu |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독일 동해 항구지역 로스톡과 자쓰니츠 및 아드리아에 이르는 지역 공간개발의 핵심으로 남북 교통로 강화이다. 무엇보다 철도물류교통과 해양운송수단의 연결 효율성 증가와 남북 교차점에 경쟁력 있는 산업지형성에 집중한다.
독일을 중심으로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및 스웨덴 등의 각종 공공기관과 연구소 및 기타 기관들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유럽 프로젝트인 ‘SoNorA’와 알프스지역 프로젝트인 ‘TRANSITECTS’ 등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의 경제성 연구를 통해 독일 동해 항구와 베를린을 연결하는 철도연결과 이에 따른 물류교통로 신설이 가능해졌다.
3.3 지역 교통정책 요소로서 INTERREG 프로젝트
INTERREG 프로젝트들 중 가장 활성화된 사례들은 무엇보다 해당 지방의 전략과 시책들과 연결된 사업들이었다. 다음 세가지 사례들은 유럽차원의 사업이 지방 교통정책과 어떻게 맞물려 성취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빌레펠트(Bielefeld): INTERREG 사업에 적극적 참여
빌레펠트시는 현재 두 개의 INTERREG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BAPTS‘와 ‚Ticket to Kyoto‘ 가 있다. 특히 2008년부터 시작된 BAPTS는 차후 유럽 프로젝트에 참여하는데 기폭제가 되었다. 빌레펠트의 협력 사례는 무엇보다 유럽 경험교환 가능성에 대해 제시해 그 가치가 더욱 높다. 빌레펠트시 소속 도시계획가들은 파트너 도시인 낭트와 더블린의 경험 사례들을 수집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다시 빌레펠트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었다. 사업운영시 빌레펠트시의 경우 비용부족문제를 INTERREG 지원금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사업 성과들은 차후 유럽 개발프로그 개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의미를 띠고 있다.
아헨(Aachen): 개선된 대중교통 공급을 통한 대학연구 도시 강화
유럽도시로서 아헨의 역사는 길다. 이미 1976년 유럽 마스-라인 지역 협력회 (EMR)가 세워졌으며, 이후 1990년부터 유럽 INTERREG 촉진 프로그램안에서 초지역적 협력으로 지속되고 있다. 협력 지역들은 아헨을 중심으로 뤼티히(Lüttich)지역과 벨기에-네덜란드 국경지역인 림부르크(Limburg) 및 벨기에의 동칸톤(Ostkantonen) 지역이 있다. 특별히 ‘RoCK’ 사업을 통해 대학연구도시들의 교통연결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연구분야의 신속한 인적자원 이동과 이를 통한 경험교환을 목표로 한다.
함부르크 (Hamburg): 항구와 선박운행 중심으로
함부르크 항구는 독일의 최대규모 항구이자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다. 함부르크를 중심으로 기타 유럽 파트너들의 협력을 통해 물류운송의 접근성과 기능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관리구상안이 마련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선박운행과 자연보호 및 홍수방지 등이 조화되어야 한다. 그밖에 함부르크 항구는 컨테이너 교통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북해 및 동해지역에서 대형 컨테이너선인 피더선 운행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피더선 운행시 각기 다른 터미널에서의 선적과정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높은 비용과 시간적 소모 문제점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StratMoS‘ 사업 등이 시행되고 있다. 또한 ‚TransBaltic‘ 사업을 통해 지능형 빈 컨테이너 관리제가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CleanShip (Clean Batlic Sea Shipping): 깨끗한 선박교통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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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발트해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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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10년 6월 ~ 2013년 9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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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스웨덴 PT사 (SE, Port of Trelleb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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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발틱 에너지포럼(BEF), 자유한자도시 함부르크, 환경도시개발 관청(BSU), 로스톡 항구개발사(HERO), 뤼벡 도시개발사 및 발틱해 포럼(BS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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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clean-baltic-sea-shipping.eu |
다양한 국제 협약들에 의해 발트해는 오염물질 방출제한 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선박제조사 및 항구운영자 등 선박산업 관계자들은 대안적 에너지공급 가능성 개발과 폭넓은 도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 따라 대안에너지에 의한 선박 운행과 지역전력 공급 및 균형잡히고 조화로운 기반시설 실행을 위한 사업이 시작되었다. 스웨덴을 주축으로 덴마크, 독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및 폴란드의 공공기관과 민간기구 및 기업과 연구소들이 참여하고 있다. 중심 사안은 발트해 지역 전반에 걸친 항구운영자들간의 협력 및 교환 프로그램과 기반시설의 표준화 작업이다.
RoCK (Regions of Connected Knowledge): 보다 나은 대중교통을 통한 대학연구도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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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서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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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7년 7월 ~ 2015년 6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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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시 (Eindhov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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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아헨시(Aachen), 아헨 교통공사, 묀헨글라드바흐시( Mönchengladbach), 뒤쎌도르프시(Düsseldor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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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rock-project.eu |
유럽의 대학연구 도시들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로서,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및 독일의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다. 핵심적 사안으로 국경지역을 통과하는 교통 기반시설과 기술적 비용 및 승객 티켓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은 대학연구도시들을 연결하는데 매우 중요한데, 무엇보다 철도교통 확장과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StratMoS (Motroways of the Sea – Strategic Demonstration Project): 북해지역의 해양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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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지역: 북해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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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2008년 4월 ~ 2011년 9월 (INTERREG IV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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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체: 노르웨이 로가랜드 (Rogaland County Council,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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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업파트너: 자유한자도시 함부르크 경제노동부, 함부르크 항구마케팅 연합회, 함부르크 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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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www.stratmos.com |
유럽은 해양고속도로 구상(MoS)을 통해 도로 물류교통을 선박교통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새로운 운송망이 확장되어야 하는데, 도로-선박과 철도-선박 등이 있다. 함부르크공대 연구진에 의해 인터넷 보안장치를 동반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주와 항구운영자들에 의한 새로운 선박 연결이나 이에 필수적인 항구기반시설 확장 등을 위한 제안이 지원된다. 특히 선적 효율성, 환경영향 및 사회경제적 효과 등에 관해 보다 용이한 분석이 가능해진다. 그밖에 함부르크 항구마케팅 연합회는 대형 컨테이너선박을 위한 피더선 개선 및 단기노선 해양교통 개발에 참여했다.
4. 국제적 협력 대상으로서 이동과 교통: INTERREG 프로젝트의 주요 촉진책
국제적 협력에 의한 교통관리 기능성 향상을 위한 조치들은 다음과 같다:
유럽네트워크의 국경지역에 대한 투자
국도 및 국제선으로의 지역 접근성 개선
국내 및 지역 시스템의 상호운용성 개선
유럽 5개 공간에 걸쳐 상호운영적 프로그램이 시행되는데, 알프스지역, 중유럽, 북서유럽, 북해지역 및 동해(발트해)지역으로 나뉜다. 이 지역들의 그 체계적 경계적 상이성을 고려한 공통의 주요사항들이 다음과 같이 지정될 수 있다:
접근성과 연결성 개선을 위한 조치들
복합적 교통로 개발
물류운송 교통분야 해결방안 및 교통관리에서의 정보기술 도입
안전성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조치들
5. 앞으로의 전망: 2013년 이후 INTERREG-B
2013년 이후 유럽 구조정책에 대한 구상과 토론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 국제 협력과 프로그램 진행은 확실히 지속될 것이다. 다만 보다 명확한 분야 설정과 자금운영에 관해선 현재까진 준비단계에 있다.
유럽위원회는 무엇보다 교통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교통 달성과 주요 교통기반시설의 병목현상 해결 등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현재 개발 사업들은 도시 및 지역차원에서 보다 명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진행될 프로그램들에서도 확장 적용될 예정이다.
2011년 말 지속적 유럽 교통망 개발계획이 제시되었다. 이에는 두 가지 핵심사항이 있는데, 하나는 2030년까지 유럽 핵심망 완공과 다른 하나는 2050년까지 유럽 전체 교통망 완결이다. 유럽 핵심망은 최우선 순위로 추진될 예정이며, 도로, 철도, 항공, 해양 및 복합적 교통수단 등을 망라한다. 그밖에 기술적 표준화 작업이 필수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6. INTERREG-B 프로젝트 실현화를 위한 주요 정보들
촉진책을 위한 전제조건들
파트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는 국가, 지방 및 지역 기관들, 대학 및 연구소, 비정부기구(NGOs) 및 기타 비영리목적 단체들이다. 협력지역의 상황에 따라 중소기업이나 민간기구의 참여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공간들: 독일의 경우 총 5개 협력공간에(알프스지역, 중유럽, 북서유럽, 북해 및 동해지역)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중첩되는 지역도 있다.
국제 파트너구조: 한 개 프로젝트에는 최소한 3개국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그 안에 최소 2개 유럽국가가 포함되어야 한다.
프로젝트 규모 및 협조금융: 각 프로그램들의 총 비용규모는 약 1억~ 5억 유로로 책정되있다. 개별 프로그램 지역들에 따라 총비용의 25~20%는 참여국에서 지원한다.
프로그램 주체국 원칙: 한 개 파트너가 사업의 주체로서 조직적 내용적 비용적 총책임을 진다. 이에 따라 사업주체로 지원하는 기관은 우선적으로 대규모사업에 대한 경험과 그 조직적 수용량이 충분해야 한다.
정보와 승인
정보: 개별 협력공간을 위한 한 개 공동 프로그램 비서실이 (Joint Technical Secretariat, JTS) 설치된다. 이 비서실은 모든 주요안건들에 대해 논의하는 센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개별 국가들과의 연결선이 설치되 (동해지역 제외), 추가적인 정보 및 논의 등이 진행된다.
기한: 사업참여를 위한 신청 기한(‚Calls‘)은 개별 프로그램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
승인: 사업 승인은 참여국 대표단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받게 된다.
내용적 선택기준
모든 협력공간에서 각 프로젝트들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공간적 발전에의 기여와 각 전문분야를 망라하는 사업 달성에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지역적 전제조건들과 경제, 사회, 환경, 문화적 영향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개별 사업들은 구체적이고 명확하며 지속 가능한 결과들을 도출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실행 가능한 사업관리와 구조가 수반되어야 한다.
현재 촉진책으로 진행되는 전략적 사업들이 있으며, 이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띠고 있다:
현황 파악 및 제안된 해결방안들은 전체 협력공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사업 이행시 초점: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 시범적 투자 및 지역 참여
국가적 차원의 정책유지 강화: 투자 준비 및 정책적 제안 승인 등
사업 조직 구성시 가능한 다양한 전문분야의 협력을 전제로 하며, 공공기관과 경제 사회 기타 다른 기관들과의 연합이 필수적이다.
사업 성공을 위한 몇 가지 제안들
다양한 소규모 사업들이 전체 사업 개발에 기여한다. 이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결과 도출과 실천이 이루어져야 한다. 사업 파트너쉽 또한 장기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국제 협력의 부가가치가 보다 분명해 져야 한다. 따라서 개별 사업들의 성과들이 보다 명확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INTERREG 프로그램의 강점은 다양한 연결망 구성에 있다. 이를 통해 비용적, 조직적 및 사업내용적 보장이 더욱 강화되며, 개별 사업파트너들간의 공동책임을 통해 더욱 연대된다.
투자는 무엇보다 투명성을 띠고 개별 지역에 통합되어야 한다.
개별 사업들은 그 결과와 영향에 대해 척도를 마련해야 하며, 이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활용이 가능해진다.
사업 목표와 행동 내용들은 실현 가능해야 하며 사업 파트너들의 수행 능력을 고려해 제시되어야 한다.
국제 사업이라는 점을 고려해 장기간 소요를 감안해야 한다.
부록: 협력공간 및 책임자
알프스 지역
홈페이지: WWW.ALPINE-SPACE.EU
독일 참여주: 바이어른주 (오버바이어른 및 슈바벤), 바덴뷰르템베르크주 (프라이부르크 및 튀빙엔)
독일 책임자: Dr. Florian Ballnus (floria.ballnus@stmug.bayern.de)
프로그램 비서실: jts@alpine-space.eu, jts@lfu.bayern.de
중유럽 지역
독일 참여주: 바이어른주, 바덴뷰르템베르크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주, 맥클렌-폭어폼머른주, 작센주, 작센-안할트주, 튀링엔주
독일 책임자: Dr. Bernd Diehl, Markus Egermann (b.diehl@ioer.de, b.edlich@ioer.de)
프로그램 비서실: info@central2013.eu
북해 지역
독일 참여주: 브레맨, 함부르크, 니더작센, 슐레스빅-홀슈타인
독일 책임자: Claudia Eggert (national-contractpoint@sk.hamburg.de, www.interreg-nordsee.de)
프로그램 비서실: info@northsearegion.eu
북서유럽 지역
홈페이지: WWW.NWEUROPE.EU
독일 참여주: 바덴뷰르템베르크주, 바이어른(슈바벤, 미텔프랑켄, 오버프랑켄, 운터프랑켄), 헤쎈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라인란드-팔츠주, 자란드주
독일 책임자: Eva C. Lupprian (nwe-contactpoint@mwme.nrw.de)
프로그램 비서실: nwe@nweurope.eu
동해 지역 (발트해 지역)
독일 참여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주, 함부르크, 맥클렌-포어폼머른주, 니더작센주, 슐레스빅-홀슈타인주
프로그램 비서실: info@eu.balti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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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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