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City of Copenhagen | ||
| 원문제목 | COPENHAGEN, City of cyclists: Bicycle account 2010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기타 |
| 등록일 | 2012-06-29 | 발행일 | 201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현상황
1. 코펜하겐 자전거이용자들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그림: 위 다이어그램은 자전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한 코펜하겐의 자건거 이용환경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다. 각 항목의 수치는 만족도에 따른 비율(%)로서 증가 혹은 감소하고 있다. 구체적인 설문대상은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선호하거나 일주일에 한번 이상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1025명의 인터뷰 대상자 중에서 718명이 이에 해당되었다.>
자전거 친화도시 코펜하겐
2008년 이후 코펜하겐 자전거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증가하고 있다. 가장 크게 증가한 카테고리는 8% 증가한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도시, 코펜하겐" 이다. 본 카테고리에서 93%의 사람들이 코펜하겐은 자전거를 타기에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기차에서 자전거이용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연계하는 부분 또한 만족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08년의 49%에 비해 6% 증가한 55%의 사람들이 만족하고 있다. 이는 DSB(Danish Railways)가 2010년부터 S-train에 자전거를 무료로 탑재할 수 있도록 한 덕분으로 보인다.
자전거 이용자 증가로 인한 혼잡
2008년에 비해 만족도가 감소한 유일한 카테고리는 "자전거 트랙의 상태" 이다. 이는 혹독했던 지난 두 번에 걸친 겨울날씨로 인해 자전거 트랙이 심각하게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2008년에 비해 만족도가 증가했지만 자전거 주차와 자전거 도로폭 분야에서는 감소했다.


2. 핵심목표와 주요수치

혹독한 겨울과 부상
코펜하겐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직장이나 학교로 가는 비율은 2008년의 37%에서 2010년에는 35%로 감소했는데, 이는 2010년의 년초와 연말에 발생한 혹독한 겨울날씨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겨울을 제외한 봄과 가을의 자전거 이용거리가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안전성 향상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성에 대한 견해는 2008년의 51%에서 2010년의 67%로 증가했다. 자전거 이용자들 중 5%만이 매우 위험하다도 느낀다. 안전성 수준은 높은 편인데, 가령 1996년 중상자의 수가 252명 이었던 반면 2010년에는 단지 92명 이다. 자전거 도로폭을 넓히고 정지선 등을 정비한 덕분에 안전성이 확실히 증가했다. 하지만, 2015년의 목표수치 80%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자전거 이용도
코펜하겐 거주민 중 84%가 자전거를 항상 이용하고, 68%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자전거를 이용한다. 자가용 혹은 공공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 조차 15%가 일주일에 한번이상 자전거를 이용한다.
3. 안전, 보안, 행위



안전감 vs 실제 안전성
코펜하겐시는 실제 안전성과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감 사이를 구분한다. 실제 안전성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의 수를 참고하며, 안전감은 자전거 이용시 얼마나 편안함을 느끼는지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감각을 참고한다.
자전거이용 안전성
2010년의 중상자는 3명의 사망자를 포함해서 92명 이었다. 252명이 부상당한 1996년에 비해 절반이상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자전거이용자가 훨씬 더 많다.
무엇이 자전거 이용의 안전성을 증가시키는가?
자전거 이용자중 22%가 안전성이 향상되었다고 느낄때 자전거를 더 많이 이용한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자전거 이용자들은 자전거 트랙의 폭이 넓어졌을때 가장 우선적으로 안전함을 느낄뿐만 아니라 운전 매너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계획
1. 네트워크 확장

인프라 투자
자전거이용 관련 조치들은 2009년과 2010년에 걸쳐 상당한 수준으로 시행되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었고, 2010년에만 자전거 시설에 150만 DKK(덴마크 크로나; 화폐단위)이상이 투자되었다. 자전거 도로망이 확장되고 있고, 특히 러시아워 시간대에 붐비는 자전거 이용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 서비스와 혁신

<그림: 4대의 자전거를 주차시킬 수 있는 창고로서 자물쇠가 제공된다.>

<그림: 제동시 사용되는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Copenhagen Wheel"로서 MIT에 의해 개발됨>

<그림: 지하철역 다섯군데에 자전거 정비팀이 배치되어 체인에 기름을 치고, 타이어에 공기를 넣으며,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주차된 자전거를 치운다.>

<그림: 좌회전시 상당한 사고위험이 있는 교차로에 LED 센서가 장착되어 자전거 접근시 대형트럭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낸다.>

<그림: 네 개의 전용 쓰레기통이 도시근교에 설치되어서, 자전거 이용자들은 멈추지 않고 쓰레기들을 처리하면서 고속으로 도시에 접근할 수 있다.>

<그림: 실험적인 “무자물쇠 자전거 주차 시설”은 자전거 이용자들이 더 쉽게 주차공간을 확보하도록 만든다.>

<그림: 두 개의 교차로에 발거치대가 설치되어 자전거 이용자들은 대기중에도 자전거에서 안정적으로 머무를수 있다.>

<그림: 덴마크 수도와 주위 18개 지자체 사이의 전례없는 협력을 위한 300km에 달하는 "수도권 자전거 수퍼하이웨이" 기본계획이 세워졌다.>
3. 미래의 자전거 이용자

아이들은 미래의 도로 이용자이기에 초기에 안전한 환경에서 좋은 자전거 이용습관을 배우는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전거로 학교에 간다.
코펜하겐 초등학생들 중 96%는 자전거를 가지고 있으며, 약 55%는 혼자 혹은 부모와 함께 학교에 간다. 등교거리가 1~2km 인 경우에는 자전거를 이용하지만, 더 짧은 경우에는 도보로, 더 긴 경우에는 공공교통을 이용한다.
프리스쿨(6세) 학생이나 1학년 학생들은 부모와 동행하므로, 아이들의 나이는 (혼자 혹은 부모와 함께하는) 자전거 이용에 중요한 요소이다. 프리스쿨 학생의 6%는 혼자서 자전거로 등교한다. 급격한 변화는 3학년(9세)과 4학년(10세) 사이에 발생하는데 13%에서 30%로 급증한다. 프리스쿨 학생 중 46%는 부모와 함께 자전거로 등교하는데, 3학년(9세)이 되면 그 수치가 33%로 떨어지며 9학년(15세)이 되면 2%까지 낮아진다.
혜택
1. 좀더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하루에 30분이면 충분하다.
덴마크 국립 보건위원회는 일일 육체활동으로 30분을 권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코펜하겐 시민들은 직장까지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서 이미 이를 지키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다. 위원회의 권고를 따른다면 5년을 더 살수 있으며, 무료한 삶을 벗어나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적절한 운동량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한 연구에 의하면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의 사망률은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가 건강에 매우 커다란 이점을 제공하므로, 코펜하겐의 새 보건정책 2011~2014는 이를 중요한 요소로 반영한다.
소음과 공해
자전거 이용은 이산화탄소를 줄일 뿐만 아니라 소음 및 공해의 위험 또한 감소시킨다. 교통소음은 수면방해, 스트레스,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을 증가시키는데, 현재 5만명의 코펜하겐 시민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소음으로 인한 조기사망자수는 매년 120에서 150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형 트럭 및 승합차로 인한 분진 또한 코펜하겐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교통으로 인한 대기오염 제거는 시민들의 호홉기 질환을 방지할 것이다.
2025년까지 기후중립
코펜하겐의 주요 목표는 2025년까지 세계에서 최초로 기후중립 도시가 되는 것이다. 현재 코펜하겐의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 중 21%를 교통분야가 차지하며, 이는 551,000톤이다. 코펜하겐 자전거 이용자들은 매년 90,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고 있으며, 도보와 함께 자전거이용은 기후중립을 지키는 최선의 방식이다.
2. 자전거 이용혜택의 금전적 수치

개인 및 사회적 영향
코펜하겐시는 자전거 인프라 건설프로젝트의 비용편익분석을 위한 도구를 개발하는데 주력했는데, 교통비, 보안, 편안함, 관광, 통행시간, 건강과 같은 요인들을 포함한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었을때, 사회적 순이익은 킬로미터당 1.22 DKK 이다. 비교하자면, 자동차로 인한 사회적 순손실은 킬로미터당 0.69 DKK 이다.
3. 녹색성장에 대한 기여
코펜하겐의 자전거 교통은 직접적인 사회경제적 편익 뿐만 아니라 부수적인 편익 또한 제공한다. 많은 사업들이 자전거 판매 및 생산과 연계되어 있으며, 기업은 자전거 이용 덕분에 직원들의 이동성 향상을 만끽하고 있다.
자전거 판매
코펜하겐 대도시권에는 267개의 자전거 판매점, 22개의 도매상, 자전거를 설계하고 판매하는 20개의 기업이 있다. 이들 기업들은 650개의 정규직과 매년 13억 DKK 의 부가가치를 생산한다. 이에더해 자전거 렌트 기업과 자전거 경찰, 자전거 우체부, 자전거 택배 등이 존재한다.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업무에 자전거를 활용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자전거도시 코펜하겐의 브랜드 가치
코펜하겐은 아직 세계최고의 자전거 도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세계최고 중의 하나임에는 확실하다. 우리의 독특한 자전거 시설들은 외국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현대적이며 건강하고 매력적인 대도시로서 코펜하겐을 마케팅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이다. 예를들면, 자전거 환경 덕분에 매거진 타임은 2010년도 가장 매력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로 소개했다.
미래의 자전거 도시


자전거를 타도록 누구를 설득해야 할까?
2015년까지 자전거 이용자를 35%에서 50%로 증가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약 55,000명의 인구가 이에 동참해야 한다. 코펜하겐에서 출퇴근을 위해 2km에서 10km 정도를 이동하는 차량이용자는 45,000명 이며, 이들 대부분은 코펜하겐 외곽에 거주하고 있다. 만약 이들중 절반과 10-15km 차량 이용자의 1/3이 자전거 이용에 동참한다면, 자전거 이용율은 45%까지 증가할 것이다.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원문 | 원문보기 |
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