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미국] 독창적인 기술 공급· 깨끗하고 고효율 자동차 기술의 공급자 미국
조회수3,19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6-18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기술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출처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원문제목 Supplying Ingenuity · U.S. Suppliers of Clean, Fuel-Efficient Vehicle Technologies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미국
등록일 2012-06-18 발행일 2011-08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서론>

 

미국 경제에 있어 자동차 산업은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같은 양의 연료를 가지고 보다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을 소비자는 원하고 있고 이는 연비를 향상시키고 탄소배출량을 절감하는 기술과 부합된다. 연비에 관한 향상은 지난 20년간 장려되어 왔고 탄소 배출량 절감에 대한 노력은 2012년에서 2016년까지 계속 될 것이다. 특히 오바마 정부는 미국의 자동차 산업과 경제 성장에 큰 상관관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깨끗하고 연료 효율이 좋은 기술만이 미국 경제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미시간 주의 경우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오하이오와 인디애나 주가 따르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점은 상위 주가 대부분 중부 지방 (미시간, 오하이오, 인디애나, 컨테키, 펜실베니아, 텍사스, 알라바마, 캘리포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뉴욕, 일리노이, 버지니아, 애리조나)이라는 점이다. 또한 기타 30여개의 주에 비해 미시간 주와 오하이오주는 월등히 많은 종사자수를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많은 수의 시설물을 보유 운영 중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또한 인디애나와 켄터키의 경우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대체연료 자동차가 다른 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운영되고 있으며 미시간 주와 펜실베니아 주는 플러그인 전기자동차의 수가 다른 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미국 내 주 별로 현재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투자 동향을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반면에, 하위 주들을 살펴보면 버몬트, 오클라호마, D.C., 하와이, 아이오와, 알래스카, 아이다호, 매인, 몬타나, 네브라스카, 뉴햄프셔, 뉴멕시코, 사우스 다코다, 유타, 와이오밍이고, 아이다호 주를 비롯한 총 7개 주는 친환경 고효율 자동차 기술을 위한 시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    고효율 자동차를 통한 경제적인 기회

 

자동차의 가치와 성능은 여러 통합적인 부품의 합으로 결정지어진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부분을 조립하여 차를 만들어 내고 이 부품의 생산업체를 Auto Supplier라고 부른다. 이 많은 부품들은 대게 한 회사 제품이 아니라 미국 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기업의 제품들을 활용한다. 현재 이 제품들을 이용하여 연료 효율성과 차량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나라 기업들이 함께 노력중에 있다. 또한 연료 효율성 뿐만 아니라 프론트 라인의 혁신적인 방안과 조립 생산라인의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내연소기관 부품, 터보차저, 향상된 트랜스미션, 경량구조물, 전기모터, 전기 컨트롤러, 향상된 배터리 물질, 스마트 충전 기술 등이 있으며 공급업체는 이를 통해 기존의 일자리를 유지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2011년 첫 5개월간의 통계에 따르자면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약 69만 노동자와 직결되어 있다. 하지만 2009년의 경기 악화 이후로 이 노동자의 수는 2000년 노동자 수의 절반 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국내 시장의 악화와 수입된 차량의 증가로 말미암은 이 결과는 자동차 생산과 엔지니어 기술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짐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소에도 여전히 미국에서 자동차 업계는 가장 큰 단일 고용업체로 남아있고 직 간접적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하나의 필수품이다. 따라서 자동차 산업과 경제 성장과의 관계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즉, 자동차 산업이 미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그림은 하이브리드카의 구성요소를 나타낸 것으로 부품의 대부분이 미국기업제품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엔진에서부터 배터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차량의 부품 대부분은 그림 내 제시된 기업의 제품이다. 여기서 미국이 바로 고효율 자동차 기술의 공급자임을 설명하고 있다. 미국은 고효율 자동차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경제적인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은 경제적으로 중점적인 위치를 선점할 수 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의 리더 역할 역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경제악화와 가솔린 가격의 증가로 인해 소비자들은 같은 양의 가솔린을 이용하여 보다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차를 사고자 하며 갈망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응답하기 위해 미국 자동차 산업은 보다 연료효율이 좋도록 개선된 차량을 개발, 판매하여야 한다. 이는 개선된 내연기관엔진, 터보차지, 개선된 변속기, 가벼운 차체, 전기모터, 전기 컨트롤러, 향상된 배터리 기술, 스마트 충전 시스템 등을 필요로 한다.

 

2.    방법론

 

다음은 미국 국내 저탄소 및 고효율 자동차 기술을 가진 업체의 지도이다. 이러한 기술들을 통해서 2017년부터 2025년 사이에 온실가스 문제 및 연료에 있어 큰 향상이 있을 것으로 EPA, NHTSA,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는 예측하고 있다. 또한 이는 일반 승용차 뿐 아니라 대중교통수단과 상업용 교통수단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정책적 영향

 

고효율 연료와 온실가스를 고려한 국가 정책은 미래 기술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EPA, NHTSA,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는 2017년에서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자동차를 위한 기준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의 고유가 영향으로 미래는 보다 깨끗하고 효율이 향상된 자동차를 원한다. 현재 미국의 업체들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중에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의 개발을 그 한 예로 들 수 있다. 최초 미국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004년 Ford사의 Escape Hybrid로 일부 일본 부품을 이용하였다. 보다 미국 국내 의존적인 플러그인 자동차 개발을 위해 모터, 배터리, 전기, 충전 기술들이 시장화되고 있다.

2년 전 미국의 배터리 산업은 세계 독보적이었으며 오바마 정부는 2012년까지 미국이 전세계 배터리 시장의 20%를 점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0년 미국 특허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 기술에서 수상하였으며 GM과 Ford가 각각 1위와 3위를 수상하였다.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부터 순수 전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2020년에는 향상된 엔진과 자동차 기술로부터 연료 효율이 향상된 자동차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모든 기술들은 미국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공용의 기준으로 만들어져 세계 시장 점유를 기대할 수 있다.

본 리포트에서 언급되었던 다양한 기술들, 향상된 내연기관 엔진에서부터 순수 전기자동차에 이르기까지, 2020년 이전까지는 가장 연료효율이 극대화 된 차량이 stop-start와 같은 기술 (자동차가 주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고 주행할 때 다시 가동되는 시스템을 의미함)의 향상된 엔진과 차량 시스템으로부터 등장할 것이다.

 

4.    결론

 

승용차와 트럭에서 연료 소비와 오염을 절감시킬 수 있는 기술의 개발과 생산은 국내 직종을 유지하소 창출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로 다가왔다. 자동차 산업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날 전체 자동차 산업 고용자리의 61% 즉 15만명 이상의 노동자가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자동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43개의 주와 워싱턴 D.C.의 300여개 자동차 부품 업체가 보다 깨끗하고 연료효율이 좋고, 향상된 성능의 내연기관엔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플러그인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기술이야말로 미국 국내의 원유 해외 의존도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안전을 향상시키며 국외로 원유 구입을 위해 지출한 금액을 절약하여 경제적인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효율적인 기술이다.

2017년에서 2025년에 이르기까지 연료경제성과 탄소배출량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개혁, 특히나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 기술이 강조되어야 하며 이러한 강력한 규제는 미국의 원유 해외 의존도, 탄소배출량, 향상된 국가 안보, 경제적으로 매년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여러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발간자료(E-Book)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