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日本自動車?究所(일본자동차연구소) | ||
| 원문제목 | ITS車載システムの標準化に?する調査?究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6-08 | 발행일 | 2012-04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목적
본 조사 연구는 도로-차량, 차량-차량 협조 ITS 서비스를 표준적인 차량 단말기로 실현하는 도로-차량․차량-차량 통합형 협조 시스템과 관련해, 미국, 유럽, 일본의 협조 시스템 개발, 실용화 및 표준화의 최신 동향을 조사하여, 향후 국제 표준화 제안에 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 조사 결과
가. 협조 시스템 프로젝트 관련 최신 동향
(1) 유럽에서의 프로젝트
2008년에 유럽연합 집행기관(EC)에서 책정한 유럽 ITS 전개를 위한 액션 플랜COM(2008) 886과 유럽 지령 2008/0263(COD), 2011년에 발간된 교통백서 COM(2011) 144 및 연구 혁신 프로그램 Horizon 2020을 조사하였다.
액션 플랜에는 중점 6개 분야에 협조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고, 구체적 액션으로 오픈 차량 탑재 플랫폼 아키텍처, 협조 시스템의 개발․평가와 규격화, 유럽 표준화 지령이 있다. 교통 백서에서는 EU의 교통 시스템의 과제로서 정체 증가와 접근성 저하를 제시하면서, 교통 시스템의 수치 목표 달성을 위한 액션 플랜에 협조 시스템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또, 예산 규모 약 800억 유로의 Horizon 2020에서도 “Smart, green and integrated transport”에 68억 유로를 할당하여 협조 시스템의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2007년부터 개시된 EU의 연구개발 프로그램 FP7(7th Framework Programme for Research Technological Development) 및 CIP(Competitiveness and Innovation Framework Programme)에는 협조 시스템과 관련한 프로젝트로서 실질적으로 FOT(Field Operation Test)를 실시하는 프로젝트인 TeleFOT, DriveC2X, FOTsis와 DriveC2X에 협력하는 각 국의 독자 FOT 프로젝트인 SimTD, SCORE@F가 있다.
유럽에서는 상기 FOT의 실시 프로젝트와는 별도로, FOT를 지원하는 FESTA나 FOTNET 등 주변 지원 프로젝트가 있어, 유럽의 FOT를 네트워크화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TeleFOT, DriveC2X, FOTsis는 모두 3∼4년 간에 1,000만 유로 이상이 소요되는 협조 시스템의 대규모 FOT 프로젝트이며, TeleFOT는 노마딕 디바이스(Nomadic Device)를 이용한 FOT, DriveC2X는 각 국의 독자 프로젝트와 협조한 종합 평가 FOT, FOTsis는 인프라측의 시점에서의 FOT이다. 또, SimTD는 독일의, SCORE@F는 프랑스의 FOT 프로젝트이며, 특히 SimTD는 3년 간에 5,000만 유로 이상이 소요되는 대규모 FOT 프로젝트이다.
유럽에서의 협조 시스템 관련 민간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사를 주체로 한 협조 시스템에 관한 컨소시엄 C2CCC(Car2Car Communication Consortium)도 비엔나 ITS 세계대회 2012에서 실증 시험과 데모를 예정하고 있다.

<유럽에서의 협조 시스템에 관한 전체 동향>
(2) 미국에서의 프로젝트
미국 교통부(DOT)는 2009년에 “ITS Strategic Research Plan 2010-2014”를 공표해, 안전, 효율, 환경의 ITS 서비스의 연구개발을 진행시켜 2013년에 차량-차량간 시스템의 신차 탑재를, 2015년에 도로-차량간 시스템 전개에 대해 판단한다. 미국 연구 및 혁신기술협회(RITA)는 2011년에 IntelliDrive를 한층 더 개칭해, 상기 정책 판단을 하기 위해, 협조 시스템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Connected Vehicle Initiative를 밝혔다. 해당 이니셔티브에는 자동차 제조사, 공급회사 등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Connected Vehicle는 안전뿐만 아니라, 효율, 환경 애플리케이션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V2I(Vehicle to Infrastructure)의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선정 과정에 있다. V2V(Vehicle to Vehicle)의 안전계 애플리케이션은 올랜도 ITS 세계대회 2011에서 DOT와 CAMP(Crash Avoidance Metrics Partnership)가 초기 도입 애플리케이션의 데모를 실시하였다.
또, Connected Vehicle의 일환으로서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주도로 CAMP 협력 하에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의 공도에서 2,800대 이상의 차량을 이용해 협조 시스템의 대규모 FOT를 실시하는 Safety Pilot 프로젝트가 2011년부터 2년간의 계획으로 실시되고 있다.
(3) 일본에서의 프로젝트
수상 관저의 IT전략본부가 2010년에 발표한 “새로운 정보 통신 기술 전략”에서는 “그린 ITS”와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의 도입․추진을 제시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2020년도에 교통 정체의 반감과 교통사고 사망자 2,500명 이하를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작성하였다.
상기 장기 목표를 응시해, ITS Japan의 인프라 협조 시스템 위원회에서는 협조 시스템의 2012년 실증 실험, 2013년의 도쿄 ITS 세계대회에서의 데모를 거쳐, 2015년의 실용화와 전국 전개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 협조 시스템의 표준화에 관한 최신 동향
(1) 유럽의 표준화 동향
유럽에서는 ITS의 조기 전개를 목표로 한 액션 플랜의 일환으로서 2009년에 DG-ENTR(Directorate-General for Enterprise and Industry)가 협조 시스템의 연구 성과의 표준화를 약 2년에 추진할 수 있도록 EC 지령이 나와 ESTI(European Telecommunication Standards Institute, 유럽 통신규격협회)가 중심이 되어 CEN(Committee European de Normalisation, 유럽 표준위원회)와 함께 약 2년 간에 약 60개 항목 이상에 걸친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다.
협조 시스템의 상호 접속성을 평가하는 Plugtest는 네덜란드의 헬몬트의 제1회에 이어, 2012년 6월에 프랑스의 베르사이유에서 제2회가 예정되어 있다.
(2) 미국의 표준화 동향
미국에서의 협조 시스템의 표준화는 애플리케이션에 가까운 부분은 주로 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미국 자동차공학회)에서 행해지고 통신 부분은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에서 행해져 왔다.
미국과 유럽은 표준 친화성이 높고, 시장 규모 경제와 개발비 저감을 목표로 유럽의 DG-INFSO와 DOT의 RITA는 2009년에 각서를 교환해, 협조 시스템의 개발과 표준화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력 작업과 관련, 전방 충돌 경보와 적신호 경보의 2개의 안전 애플리케이션과, 교차로에서의 환경․효율 애플리케이션이 협의되었으며, 관리와 보안, 메시지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5.9GHz 무선 IF(Intermediate Frequency, 중간 주파수)와 통신 프로토콜이 향후의 초점이 되고 있다.
(3) 일본의 표준화 대응
이미 실용화된 ITS 스폿, DSSS(Driving Safety Support Systems,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나 실용화를 위해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는 ASV(Advanced Safety Vehicle, 첨단 안전 자동차)의 각 시스템에 관한 규격은 JIS(Japanese Industrial Standard, 일본공업규격)나 J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of Japan, 자동차기술회)라고 하는 규격으로서는 존재하지 않고, 상기 서비스의 관련 기관에 분산하고 있어, 미국, 유럽과 같이 표준화 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협조 시스템의 국제 표준화는 ISO의 관련 분과회에 이들 관련 기관의 관계자가 출석해, 제안이나 분석 활동을 실시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는 현상이다. 일본 내에서는 WG18 국내 분과회가 창구가 되어 타 WG에 정보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일본 자동차연구소는 2015년에 새로운 도로-차량간 시스템의 전개와 차량-차량간 시스템의 실용화의 검토를 실시하고 있는 ITS Japan의 인프라 협조 시스템 위원회의 활동이나, 미국․유럽의 도로-차량․차량-차량 통합 협조 시스템을 일본에서도 실현할 수 있도록 액션 플랜을 검토하고 있는 ITS 표준화위원회의 활동 등에 관련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일본 국토교통성 도로국은 2010년에 미국 연구 및 혁신기술협회(RITA)와, 2011년에는 EC의 DG_INFSO와 각서를 체결해, 협조 시스템에 관한 미국․유럽 협조 TF 등으로의 논의에 참여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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